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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위한 얼마나 값진 선물인가! 이 책은 포로기 이후 이스라엘의 삶에서 형성된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이야기 속으로 우리를 데려가고, 교회로 하여금 이와 동일한 이야기가 오늘 우리 세계에서도 계속되고 있음을 깨닫게 도와준다. 카민스키는 매력적인 문체와 명쾌한 설명, 풍부한 신학적 통찰력으 로, 역대기를 깊이 음미하고자 하고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인도하기 원하는 목회자와 성경 공부 인도 자를 위한 믿음직한 자료를 만들어 냈다.
- 앤드루 애버네시 (휘튼 칼리지 구약학 교수)
캐롤 카민스키의 역대기 주석은 교회를 위한 훌륭한 선물이다. 그녀의 본문 해석은 역사적으로 해박하고, 문학적으로 민감하며, 신학적으로 유용하고, 목회적으로 예리하다. 역대기는 교회에서 소홀히 다루어지기도 했지만, 이제 더 이상 그렇지 않을 것이다.
- 데이비드 퍼스 (브리스틀 트리니티 칼리지 구약학 교수)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시대에 하나님을 따르는 이들에게 확신을 심어 주기 위해 저술된 역대기는, 하나님의 목적이 성취되리라는 희망을 주는 동시에 겸손한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일깨워 준다. 카민스키의 이 주석은 최근 밝혀진 최고의 연구를 바탕으로 역대기와 현대 독자들과의 상관성을 살피도록 도와주는 쉽고도 신중한 해설서다. 역대기에 관심이 있는 성경 독자들은 이 책이 의심의 여지없이 가치 높은 자료임을 알게 될 것이다.
- 데즈먼드 알렉산더 (유니언 신학대학 성서학 부교수 및 대학원 연구 책임자)
오래 기다려 온 만큼 대단히 가치 있는 주석 시리즈가 드디어 탄생했다. 이 주석서는 본문의 문화적 맥락에 대한 설명과 세밀한 주해, 우리의 구주요 주님이신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통일체로 성경 전체를 읽는 지침을 담고 있다.
- 그레엄 골즈워디 (무어 신학교 구약학 은퇴교수)
성경의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독자들로 하여금 성경 본문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도록 안내하는 이 새로운 주석 시리즈를 목회자와 평신도 모두 환영할 것이다.
- 대니얼 블록 (휘튼 칼리지 구약학 명예교수)
이야기를 알게 되는 것은 단순히 즐기는 것 이상이다. 그것은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며, 무엇보다 그 이야기의 영향을 받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이야기 주석’ 시리즈는 독자들이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성경 말씀의 영향을 받아 그리스도인다운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편집자들과 저자들은 아주 잘 차려진 식탁을 마련하여, 우리가 감수성과 이해력을 갖고 행동하도록 이끄는 방식으로 성경 이야기를 펼쳐 낸다. 따라서 이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것은 시간을 할애할 만한 가치가 있다.
- 대럴 벅 (댈러스 신학교 신약학 교수)
나는 이 주석 시리즈를 사랑한다. 성경 본문이 노래하게 만들고 우리가 새롭게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 존 오트버그 (전 멘로파크 장로교회 담임목사)
나는 이야기꾼이다. 나는 성경을 관통하는 하나님 이야기를 이해하는 것에 대해, 그리고 우리가 그분의 이야기를 살아낼 때 그 이야기를 더 많이 드러낼 수 있다고 가르쳐 왔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야기를 경청하도록 돕고 그 이야기를 설명하며, 어떻게 그 이야기를 살아내야 하는지 탐구하고 격려하는 책들을 갖게 되어 전율할 만큼 기쁘다. 이 주석 시리즈는 모든 예수님의 제자들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쓰고 계신 이야기 안에서 살아가도록 돕는 완벽한 도구다.
- 주디 더글러스 (Cru 여성인력자원 책임자)
성경은 하나님의 이야기이자 그분이 창조부터 새로운 창조까지 인류를 다루시는 이야기다. 성경은 다른 어떤 문학 장르보다 많은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다. 시편, 잠언, 예언서, 서신서, 요한계시록도 성경 전체의 장대한 내러티브 맥락에 놓일 때 완전히 이해가 된다. 이 주석 시리즈는 이런 고찰들을 진지하게 받아들여 성경 주석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각 책들은 독자에게 본문을 경청하고, 본문을 설명하며, 본문을 살아내도록 요청한다. 이 시리즈에서 가장 흥미롭고 가치 있는 부분은, 세계 모든 지역과 교회사 모든 시대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등장하며 본문을 설명한다는 점이다. 설교와 가르침에 최적이라 하겠다.
- 크레이그 블롬버그 (덴버 신학교 신약학 명예교수)
‘하나님의 이야기 주석’ 시리즈는 본문의 메시지가 오늘 우리의 상황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면밀히 살펴보라고 독자들을 초대한다. 매력적이고 읽기 쉬운 이 주석은 성경 본문을 탐구하면서 다양한 적용과 흥미로운 예화를 제공한다.
- 크레이그 S. 키너 (애즈버리 신학교 신약학 교수)
이 새로운 주석 시리즈에서 신실한 성서학자들은 자신의 전문 지식뿐 아니라 예수님에 대한 헌신과 현대 문화에 대한 통찰을 성경에 접목한다. 그 결과, 성경 본문에 닻을 내리고 있으면서도 각양각색의 사회 경제적·민족적·국가적 다양성을 지닌 오늘날 교회 세계에서 살아 숨 쉬는 주석 시리즈가 탄생했다. 성경을 통해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지침을 찾고 있는 목회자와 성경 공부 인도자를 비롯해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도움을 얻을 것이다.
- 프랭크 틸먼 (비슨 신학교 신약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