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몰]주님의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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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음 (원제 : The Mind of the M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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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로버트 콜먼
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출간일 : 2016-04-07
면수 : 188
가격 : 11,000원 → 9,900원   10%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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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주님은 그분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라고 말씀하신다. 먼저 배울 것은 ‘주님의 마음’이라는 뜻이다. 모든 목자와 전도자들 그리고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 이 책을 우선적으로 읽고 묵상할 것을 마음 다해 추천한다. 우리가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마스터하는 날, 이 땅의 어둠, 한국 교회의 밤도 지나갈 것이다. _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진정한 제자는 예수님의 심정을 읽고 따른다. 이 책은 바로 그 ‘예수님의 심정’을 이야기한다. 한 면 한 면마다 공생애의 의도와 주님의 사상이 가감 없이 드러나 있다. 간결하면서도 꽉 찬 책이다. ‘목자의 심정’을 품고 주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고자 애쓰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_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제자훈련과 복음 전도의 비결이 주님과 우리 사이의 라포(rapport, 마음의 유대)에 있음을 보여주는 탁월한 입문서이다. 제자훈련과 복음 전도를 기쁨으로 감당하길 원하는 이들은 필히 주님의 마음을 품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할 책이기에 적극 추천한다. _김지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수)

오늘날 교회의 생명력을 쇠진하게 하는 피상성과 분주함은 생수의 근원인 주님의 마음과는 접촉이 없이 주의 일에 몰두하는, 하나님을 위한 ‘불경건한 열심’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생명수가 흘러나오는 지성소인 주님의 마음 깊숙이 들어가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인도한다. _박영돈(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변화무쌍한 시대 속에서 변치 않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는 방법론이나 전략이 아니라 본질을 붙들고자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은 바로 그 본질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지상 명령의 관점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그분이 하신 말씀으로 자세히 풀어낸다. _박성민(한국대학생선교회 대표)

타락한 영혼을 향한 그분의 큰 사랑과, 그 사랑을 온전히 표현하고자 기꺼이 치르신 대가에 대해 주님의 말씀을 들어 설명한다. _빌리 그레이엄(빌리 그레이엄 복음전도협회 설립자)

저자는 그리스도의 마음과 생애에서 전도와 관련된 여섯 가지 측면을 선별했다. 그의 연구는 꼼꼼하고 명확하며 도전을 준다. _존 스토트(로잔 언약 입안자)

읽고 묵상하라. 다시 읽으라. 각주를 빠짐없이 읽으라. 우리는 성령의 도움으로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게 될 것이다. _데니스 킨로(전 애즈베리 대학교 총장)

이 책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를 사랑하고 그분의 제자를 기르기 위해 쓰였다. 주님의 신실한 종이 정독할 가치가 있다. _빌 브라이트(국제대학생선교회 설립자)

그리스도의 능력, 그 원천의 비밀을 보다 온전하게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은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 _제임스 케네디(국제전도폭발 설립자)


| 책 소개 |

당신은 주님의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까?
“우리가 온전히 《주님의 마음》을 마스터하는 날,
이 땅의 어둠, 한국 교회의 밤도 지나갈 것이다.”
_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로잔 세계복음화위원회 창립 위원이었고, 복음주의 운동 지도자이자 전도와 제자훈련 분야의 대가로 존경받는 로버트 콜먼 박사. 그의 책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것은 10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영어판만 700만 부 넘게 발행된 《주님의 전도 계획》(생명의말씀사 역간)이다. 그런데 그가 정작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은 책은 따로 있다. 바로 이 책, 《주님의 마음》(The Mind of the Master)이다. 지상 명령의 관점으로 주님의 마음을 들여다본 이 책은 40여 년간 수많은 그리스도인의 가슴속에 ‘목자의 심정’을 불어넣었으며, 앞으로도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시대의 변화에 휘둘리지 않고 제자도의 본질을 지켜나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을 알 때,
비로소 그분을 온전히 따를 수 있다


사람들을 불러 제자로 삼고 그들이 또 다른 제자를 길러내게 하는 것. 이것이 세상을 얻기 위한 예수님의 필승 전략이자 그분이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주신 사명이다. 하지만 모든 민족에게 복음을 전하여 제자를 삼으라는 지상 명령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큰 부담으로 다가온다. 내 믿음 지키기도 어려운데 누구를 전도하겠으며, 내 한 몸 사는 것도 버거운데 제자는 또 어찌 돌본단 말인가? 이처럼 지상 명령 앞에서 위축되는 이유는, 그것이 강제로 떠맡은 의무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님의 마음을 깊이 알고, 성령 안에서 그 마음과 친밀한 교감을 나누어야 한다. 그럴 때 그분이 무엇을 명령하시든 망설임 없이 순종할 수 있다. 이 책은 주님의 마음 깊숙한 곳으로 우리를 이끈다. 저자는 예수님의 사역에 방향과 능력을 제시했던 내면의 힘을 탐구하면서 그분이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복음을 전하고, 냉혹한 세상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지옥의 군대가 총력을 기울여 저항하는데도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었던 능력의 원천이 무엇인지를 복음서의 말씀을 중심으로 풀어낸다. 그리스도의 마음을 헤아리고 하나님 나라를 향한 그분의 열정을 느낄 때, 우리는 풍성한 삶을 살며 생기 가득한 사역을 하게 될 것이다.

지상 명령의 관점으로 주님의 마음을 풀어낸,
제자도의 고전(古典)


전도나 제자도를 다룬 책들은 대체로 방법론과 전략에 관심을 둔다. 하지만 이 책은 모든 사역의 출발점인 그리스도의 마음에 집중한다. 특별히 지상 명령과 관련이 깊은 여섯 영역(주님 안에 있는 생명의 원천, 주님이 보여주신 기도의 본, 주님이 하신 권위의 말씀, 주님이 이해하신 순전한 복음, 주님이 걸어가신 십자가의 길, 주님이 바라보신 하나님 나라)에서 주님의 마음을, 그분이 하신 말씀으로 자세히 풀어낸다. 저자는 주님이 말씀과 삶으로 드러내신 진리를 명쾌하게 서술했을 뿐만 아니라, 그분을 닮아가려면 일상에서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제자도의 정신을 담은 이론서이면서 그 정신을 삶으로 드러낼 수 있도록 실제적인 지침을 제시하는 실용서이기도 하다. 더 깊은 연구가 가능하도록 방대한 각주와 참고문헌을 수록한 것은 이 책의 백미라고 할 수 있다. 편집 과정에서 우리말로 번역된 책들도 빠짐없이 넣었는데, 그중에는 조선야소교서회에서 1931년에 역간한 《예수의 동정녀탄생》(원서는 James Orr의 The Virgin Birth of Christ)도 있다. 이렇듯 깊은 묵상과 성실한 연구를 통해 깨달은 진리를 현실에 적용 가능하도록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하기 때문에 로버트 콜먼의 메시지는 생명력이 길다. 불과 몇 개월 만에 기억에서 잊히는 책들이 허다하지만, 저자의 책들은 40~5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도전과 가르침을 주고 있다. 주님을 따르기로 결단했다면 이 책을 깊이 묵상하라. 주님과 같은 마음을 품게 해달라고 성령께 구하라. 그럴 때 메마른 영혼에 생기가 임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길이 열리고, 말씀을 삶으로 증명하고, 진짜 은혜를 만나고, 마침내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고, 승리가 보장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 차 례 |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생명의 원천
... 메마른 영혼에 생기가 임하다
2장 기도의 본
... ‘예수님의 이름으로’ 길이 열린다
3장 권위의 말씀
... 말씀을 삶으로 증명하다
4장 순전한 복음
... 진짜 은혜를 만나다
5장 십자가의 길
... 마침내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다
6장 하나님 나라
... 승리가 보장된 삶을 살다

에필로그


| 책 속으로 |

우리는 그분을 알아가는 것, 그분의 깊고 깊은 감성과 기쁨과 꿈을 공유하는 것,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는(빌 3:10) 것을 인생의 목표로 삼아야 한다. 이런 집념을 이상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제자가 스승과 같은 마음을 품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실은 그리스도를 알아야만 우리는 자신이 누구인지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타락한 인간을 연구하는 학문인 행동과학으로는 인간의 행동을 확실하게 규명하지 못한다. 자아의 실체를 파악하는 척도가 필요하다면 우리가 그 안에서 살며 기동하며 존재하는 완전한 인간이신 그리스도를 바라보아야 한다. _프롤로그(21~22면)

마귀는 그리스도에게 세 가지 전형적인 방법으로 타협을 요구했다. 세상에 온 영적 목적을 세상의 통속적인 기대에 맞추어 바꾸라는 것이었다. 돌을 빵으로 만들어서 육체의 식욕, 정당한 필요를 채우면 사람들이 구름 떼처럼 따를 것이다. 또는 성전 꼭대기에서 공공연히 뛰어내렸을 때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받아주시면, 그런 장관을 본 사람들은 그분의 말씀에 분명히 감동을 받을 것이다. 사실 기성 체제를 뒤엎지 않고 일하기로 했더라면 그분은 지상 모든 왕국의 영광을 차지하셨을 것이다. 각각의 유혹은 자기를 부인하는 힘들고 지루하고 희생적인 길 대신에 마음 내키는 대로 행하는 쉬운 길을 선택하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예수님은 속지 않으셨다. 육적인 방법을 선택해서 하나님 나라의 명예를 떨어뜨리지 않으셨다. 그분은 성경 말씀에 의지하여 사탄에게 물러가라고 명령하셨다(마 4:2-11; 눅 4:2-13). _1장. 메마른 영혼에 생기가 임하다(35~36면)

그분은 몸이 피곤해도 이렇게 영적으로 회복하는 시간을 건너뛰지 않으셨다. 고된 하루를 보낸 뒤에도 때로 혼자 빠져나가 밤새 기도하셨다(눅 6:12; 막 6:45-48; 마 14:22-23; 요 6:14-15). 낮에 사람들을 돌보느라 몹시 바빠서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을 때에도 예수님은 기도하러 가셨다(막 6:31, 46). 그분은 음식을 먹지 않고는 지낼 수 있었지만, 기도를 하지 않고는 살지 못하셨다. 다른 것들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이었지만 기도는 필수였다. 그분에게 영혼의 훈련을 대체할 다른 활동은 없었다. 기도는 그분이 일하시는 방식이었다. 그분은 기도를 미루시는 법이 없었기 때문에 사역이 지연되는 법도 없었다. _2장. ‘예수님의 이름으로’ 길이 열린다(54~55면)

예수님은 성부께 기도를 하시든 사람들을 가르치시든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셨다. 그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절대적으로 틀림없는 길잡이를 의식했기에 삶에 방향과 능력을 얻으셨다. … 이스라엘의 옛 족장과 왕과 예언자들의 정신이 그분의 사고를 형성했다. 그분은 그들의 훈계와 경험을 마음에 새겨서 “자연스럽고 적절하게” 활용하셨다. 그분의 말씀은 성경 구절과 성경의 원리로 가득해서 따로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굳이 구분하자면 인용이든 비유든 비슷한 표현이든 예수님이 복음서에서 영감으로 된 기록을 언급하신 것은 적어도 90번에 이른다. 더구나 그분은 구약성경의 책 대부분을 언급하셨다. 더 놀라운 점은 그분이 당대의 외경 혹은 성서 외 문서를 언급하거나 이용하지 않으셨다는 것이다. _3장. 말씀을 삶으로 증명하다(75, 77면)

예수님은 이런 가치 기준에 따라 한 영혼이 얼마나 귀중한지 알고 계셨다. 그분에게 겉으로 보이는 것은 일시적인 상황에 불과했다. 그분은 진짜 자아에 관심을 두셨다. 누더기 차림이든 왕자의 예복을 입었든 그분은 사람의 겉모습이 아닌 진면목을 보셨다. 불멸의 영혼은 아무리 방치되어 손상을 입더라도 다른 어떤 피조물보다 높은 운명, 곧 거룩한 나라에서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을 점점 더 많이 누리며 그리스도와 더불어 통치할 운명을 지닌 존재로 창조되었다. _4장. 진짜 은혜를 만나다(99면)

확실히 십자가는 우리의 목적을 분명히 하게 한다. 우리가 세상에서 사는 목적은 변덕스러운 야망을 이루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명령하시는 분의 뜻을 이루는 것이다. 우리에게 십자가의 의미는 세상을 위해 죽는 것이 아니다. 그 일은 예수님이 이미 이루셨다. 그러나 대속의 은혜를 받은 우리는 내 인생의 주인이 내가 아니라는 것과, 거부할 수 없는 그분의 사랑에 이끌려 그분이 목숨을 버리신 목적에 헌신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사랑은 자기중심적일 수 없으며 인색하지 않다. 우리가 섬겨야 할 곳이 있다면 어디서든지 하나님이 주신 은사와 재능에 따라 그분의 이름으로 섬겨야 한다. _5장. 마침내 살아갈 이유를 발견하다(143면)

그분에게 천국은 실재했다. 은혜의 보좌를 둘러선 천사들의 찬양이 그분의 마음에 메아리쳤다. 금빛 대로에 울려 퍼지는 은빛 나팔 소리가 그분의 영혼을 흔들었다. 자신이 하는 일을 주위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한다고 느낄 때면 그분은 하늘의 신하들은 이해할 것이라는 사실에 위로를 받으셨다. 그분은 “죄인 한 사람이 회개하면 하나님의 사자들 앞에 기쁨이” 된다는 것을 아셨다(눅 15:10). 제자들이 어린아이들과 같이 되라는 말씀을 이해하지 못하자, 예수님은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성부의 얼굴을 뵙고 있다는 것을 일깨우셨다(마 18:10).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은 주님이 죽음에 대해 말씀하시는 것을 싫어했지만, 산 위에서 잠시 천국에 있는 것처럼 모습이 변하셨을 때, 그분은 영광에 휩싸여 나타난 모세와 엘리야와 더불어 죽음에 대해 편하게 의논하셨다(눅 9:31). 그 천국의 분위기가 그분에게는 집처럼 편안했다. _6장. 승리가 보장된 삶을 살다(162면)


저자:로버트 콜먼



역자: 최요한
태국 어섬션 대학교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학을 전공했다. 글에 담긴 속뜻과 위트까지 정확하게 짚어내어 가장 적합한 우리말로 전달함으로써 저자와 독자 사이를 가깝게 이어준다. 옮긴 책으로 《신의 열애》 《은혜의 순간》 《너는 지금을 이겨낼 수 있다》 《폭풍 속의 주님》 등이 있다.
   - 로버트 콜먼
주님의 제자훈련계획
날마다솟는샘물(2017년 06월호)
큐틴(2017년 06월호)
Daily Living Water(2017년 06월호)
일본어-날마다솟는샘물(2017년 06/07월호)
큐티프렌즈(2017년 05/06월호)
큐티하니(2017년 05/06월호)
날마다솟는샘물(2017년 05월호)
Daily Living Water(2017년 0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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