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몰][제자훈련 3권 5과 추천(필독)도서] 평범 이상의 삶(개정판)
   
 
 
    상품소개
    상품상세정보
    저자
    리뷰
검색
[제자훈련 3권 5과 추천(필독)도서] 평범 이상의 삶(개정판)
  • 트위터로 공유
  • 페이스북으로 공유
  • 미투데이로 공유
상품 이미지
저자 : 존 오트버그
출판사 : 사랑플러스
출간일 : 2006-11-14
면수 : 350
가격 : 11,000원 → 9,900원   10%할인
적립금 : 297원 판매가의 3 %
준비기간 : 1~2일 이내 (주말/공휴일 제외, 무통장 입금 주문시 입금일 기준)
수량  

관련 분류
도서 > 주제로 찾기 > 기독교 일반 > 신앙생활과 영성
도서 > 저자로 찾기 > 자 > 존 오트버그
제자훈련 > 교재,추천도서 > 제자훈련 > 훈련생 필독서
제자훈련 > 교재,추천도서 > 제자훈련 > 훈련생 추천도서

 
★ 2009년 제자훈련 추천(필독)도서로 선정되었습니다.

존 오트버그가 가진 영적 통찰력보다 더 주목할 만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삶에 그것들을 어떻게 적용하는가입니다. 그는 진실로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입니다.
이 책의 내용을 그대로 실행한다면 삶과 믿음에 대한 개념은 변할 것입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잡으십시오. 그리고 그 후에 하나님이 무슨 일을 행하시는지 보십시오!
- 빌 하이벨스(『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의 저자)

존 오트버그는 풍성한 삶에 대한 예수님의 부르심을 진지하고, 기쁘게, 그리고 현실적으로 받아들인다. 그는 인간의 변화가 정말로 가능하다고 믿는다. 그리고 그는 그 과정을 분별력 있고 실제적인 방식으로 설명한다.
- 리처드 포스터(『기도』의 저자)

존 오트버그의 투명함, 정직성,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고 공개하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 어떻게 하면 당신도 이 하나님이 주신 변화의 잠재성을 가질 수 있는지 알려 줄 것이다.
- 에블린 크리스텐슨


『물 위를 걸으려면 단순하게 믿으라』 저자, 존 오트버그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의 저자, 빌 하이벨스 추천
『기도』의 저자, 리처드 포스터 추천
[별책부록] 개인의 적용과 소그룹 모임을 돕는 스터디 북

그리스도인의 삶은, 죄 사함 또는 천국행 티켓, 그 이상의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영적 삶’에만이 아니라, 우리 삶의 작은 부분까지도 관심 있으시다. 우리가 기도원에서 금식할 때만 우리를 만나 주시는 것이 아니라, 동네의 길거리에서, 갖은 일로 정신없는 사무실에서도 우리를 만나 주신다. 바로 평범한 삶에서 말이다.
이것이 기독교의 핵심이다. 나의 평범한 삶에 예수님이 들어오신다면, 어떻게 사셨을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존 오트버그는 기독교의 역동적인 핵심인 변화와 성장을 일으키는 하나님의 능력에 대해 주목하도록 하며, 그것을 얻는 방법을 가르쳐주고 있다.

『평범 이상의 삶』은 단지 우리가 좋은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해야 할 일들에 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진정한 변화를 향한 길 안내 지도이며, 그 여정이 우리 자신에게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여행의 목적인 예수 그리스도께와 함께 시작되기 때문에 우리에게 설득력이 크다. 저자는 기독교란 교회에서 구원받았다는 증거 도장을 받은 등 외형의 문제가 아니고, 그리스도의 성품이 갈수록 우리 성품 안에 더 깊이 새겨지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주고 있다.
마라톤 주자의 승리의 비결은 더욱 열심히 노력하는 데 있지 않고, 꾸준히 훈련하는 데 있다. 이 영적 훈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이다. 영적 훈련은 엄격한 감독관 같은 존재도 아니고, 그 자체가 목적이지도 않다. 영적 훈련이란 성장의 길을 인내로 경주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힘을 주는 운동이다. 그 길을 따라 갈수록 희락, 평화, 온유 등의 이정표가 우리를 이끌 것이며, 생명력 있고 실제적이며 성장하는 믿음의 특징들을 보게 될 것이다.
존 오트버그만의 유머와 톡톡 튀는 일화로 꾸며진 『평범 이상의 삶』은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향해 우리를 격려하고 도전하는 책이다. 그 삶은 영적으로 깨어 있는 선봉에 선 삶이며, 우리의 평범한 세계에 새로운 의미와 희망, 변화를 주고, 그리스도와 즐겁고 점점 더 친밀한 관계를 갖게 할 것이다.

 
예수의 이름으로 운전한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우리 바로 뒤차가 예수님께서 운전하시는 것이라면 우리는 어떻게 운전할까? 예수님께서는 어떻게 운전하실까?
예수의 이름으로 텔레비전을 본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가끔은 우리가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는 게 아닌가 생각된다. 예수님께서는 공영방송만 시청하실까? 때로는 재미있는 쇼를 보시면서 선물이라 생각하며 기뻐하지 않으실까?
그것보다 더 어려운 질문이 있다. 내 마음이 무질서하게 흐트러지지 않으려면 어떤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얼마만큼 보아야 할까?
예수의 이름으로 집안의 잡일을 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예수님이 나라면 어떻게 세탁을 하고, 어떻게 집안 청소를 하고, 어떻게 설거지를 하실까?
이런 사소한 삶의 문제를 들고, 예수의 이름으로 행동하라는 제안하면 그냥 웃고 지나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예수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한다.”는 말이 갖는 바른 의미대로라면, ‘비영적인’ 활동처럼 보이는 이런 보통의 삶에도 분명히 적용되어야 한다. 예수님께서는 운전하실 때 경배와 찬양 테이프를 들으실까? 그분도 때때로 신나는 가요를 들으실까? 아마 예수님도 때로는 뉴스에 귀를 기울이고 세상의 상황을 위해 기도하지 않으실까?
이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을 가르쳐준다. 예수의 이름으로 어떤 일을 한다는 것이 항상 똑같은 방식으로 한다는 말은 아니다. 우리는 잘 분별해야 한다. -본문 중

| 목 차 |
Ⅰ. 우리는 변신한다
1. 변신 준비 완료
2. 변화에 놀라다
3. 훈련 vs. 노력
4. 룰루랄라 즐거운 날
5. 천천히 사는 삶
6. 천국에 개입하다
7. 적당히 작아지기

Ⅱ. 우리가 원해 온 삶
8. 후회 이상의 삶
9. 인도 받는 삶
10. 자유의 삶
11. 분열되지 않은 완전한 삶
12. 잘 정돈된 삶
13. 인내하는 삶


저자:존 오트버그

캘리포니아에 있는 멘로파크장로교회를 섬기고 있으며, 수년 동안 시카고의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에서 사역했었다.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평범한 소재를 사용하여 비범한 메시지를 풀어내는 데 탁월한 재주가 있는 그는, 이 책에서도 소박한 유머와 다채로운 예화를 통해 어떻게 하나님과 진정으로 ‘친밀한 관계’를 발전시킬 수 있는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현재 《크리스처니티 투데이》와 《리더십 저널》에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국내 번역된 저서로는 『평범 이상의 삶』, 『누더기 하나님』(사랑플러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이야기』(좋은씨앗), 『우리는 만나면 힘이 납니다』(두란노) 등이 있다.

역자: 김주성
김주성은 전문번역작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소그룹 사역을 망치는 7가지 실수』(국제제자훈련원),『삶을 변화시키는 소그룹 인도법』(국제제자훈련원) 등 다수를 번역하였다.

역자: 윤관희
윤관희는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와 동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수년간 남강고등하교에서 교편 생활을 했다. 현재 미국 애리조나대학교의 언어학과 박사 과정에 재학 중이다. 역서로는 『영혼의 혁명』, 『고품격 크리스천』(이상 사랑플러스), 『넥스트』(국제제자훈련원), 『예수는 역사다』(두란노) 등이 있다.
   - 존 오트버그
제자훈련생을 위한 과별필독서 패키지(총11권, 증정 : 제자훈련을 위한 성경암송(64구절))
단순하게 믿으라
누더기 하나님 : 하나님의 사랑을 당신의 머리에서 심장으로 옮겨 줄 이야기
나의 일로 하나님을 높이라
내 영혼은 무엇을 갈망하는가
존 오트버그의 선택 훈련
선택이 쉬운 사람은 없다
십대 성경으로 세상을 보라
화내지 않는 엄마는 없다
커피북 - 커피 한 잔에 담긴 거의 모든 것에 대한 이야기
상실의 아픔을 딛고 서다
상처는 별이 된다
기독교 윤리로 세상을 읽다
길을 잃은 리더들
<리더십네트워크> 메일 추천
월간 <디사이플> 추천
한여름 무더위를 잊게 하는 한 권의 책
 
   


[미디어 리뷰] 내 인생의 스웨터를 뜨시는 주님   | 송영주 집사 | 2009-12-02 오후 5:50:22
- 『평범 이상의 삶』(존 오트버그)을 읽고

우리 집 장롱 깊숙한 곳엔 손으로 뜬 색동 한복이 있다. 짧은 개량한복 스타일로 저고리는 색동인데, 치마는 따로 놓고 보면 한복으로 보이지 않는 원피스 모양을 하고 있다.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어느 날, 친정 엄마는 손수 뜨신 이 한복을 입고 학교에 등교하게 하셨다. 난 너무도 부끄러워 그 한복을 입고는 학교에 가지 않겠다고 대문 앞에서 고집을 부린 기억이 난다. 절대로 안 입는다고 울었더랬는데, 결국 그 한복을 입고 갔는지 안 입고 갔는지는 기억에 없다. 밝은 자줏빛이 감도는 치마만 다른 블라우스와 함께 입었던 기억이 난다.
친정 엄마는 그 한복을 오랜 시간 동안 간직하고 계셨고, 내가 딸아이의 엄마가 되었을 때 나더러 보관하라며 꺼내어 주셨다. 30년도 더 넘은 지금 그 한복을 보면 참으로 앙증맞고 이쁘다. 내 딸에게 입혀 보진 못했지만 언젠가 또 대를 물려주려고 간직하고 있다.
어릴 때 친정 엄마는 이처럼 겨울옷을 손수 떠 주시곤 했다. 스웨터와 모자, 장갑, 심지어 마스크까지도…. 엄마의 마술 같은 손놀림보다 내게 더 신기한 것은 작년에 입어 작아진 옷을 다시 풀어 난로 위 물 주전자에서 나오는 김에 쐬어 새 실처럼 곧게 만드는 과정이었다. 낡은 스웨터에서 풀어진 실은 라면처럼 꼬불거렸지만, 김을 쐬면서 펴진 그 실을 손에 쥐고 감으면 처음에 탁구공만 했던 실뭉치가 점점 커져 아기 머리통만 해졌다. 둥근 공 모양을 만들려고 이쪽저쪽 감는 방향도 요령껏 바꾸어 가며 실을 감았다. 나는 아직 어려서 손이 작아 실뭉치를 놓치곤 했지만, 엄마가 내게 그 일을 시킬 땐 설레고 즐겁기까지 했다. 스팀을 쐬고 실이 새로 산 실처럼 펴지면, 엄마는 그 실에 다른 실을 보태서 새 옷을 떠 주시곤 했다.

『평범 이상의 삶』을 읽으면서 그때의 기억이 떠올랐다. 하나님을 믿기까지의 나는 작고 낡은 헌 스웨터였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고 난 후, 하나님은 나의 헌 실을 풀어서 새 실을 만드는 작업을 하고 계신다. 하지만 나의 ‘스웨터’는 어는 부분은 엉켜 있고, 어느 부분은 구멍이 나 있으며, 어느 부분은 아무리 스팀으로 펴도 잘 펴지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변화되지 않는 부분으로 인해 ‘나의 스웨터’를 새롭게 짜면서 얼마나 힘드셨을까!
저자는 책에서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함께’ 일할 수 있도록 변화되고 훈련받아야 하는지에 대해 서술하며, 그것이 궁극적으로 하나님 안에서 기뻐하는 길이고, 그러면 하나님이나 사람을 더 깊이 사랑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제자훈련 기간에 받은 풍성한 은혜가 이번 겨울 동안 상승 곡선을 그리지 못하고 급격하게 하향 곡선을 그린 부분이 있었다. 쥐가 곡식 가마니를 갉아 그 안에 있는 곡식이 새어 나오듯 사람에 대한 불신, 나 자신에 대한 실망감, 하나님의 방법에 대한 의구심 그리고 교만, 게으름, 세상적 분주함 등이 내 영혼을 갉아 먹어 주님이 주신 은혜와 기쁨이 새어 나가고 있음에도, 나는 미처 손을 못 쓰고 쳐다보고만 있었다. 내 안의 그리스도인의 표시인 ‘사랑’과 ‘기쁨’이 위축되어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하나님의 나라로 들어갈 힘과 희망을 얻는다. 외적인 상황이 바뀌지 않는다 할지라도 나 자신의 내면을 변화시켜 그 상황을 바라보자고 다짐한다. 주님께서 외적인 상황도 바꾸어 주실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이 있으므로….
이 책에서 제안하듯이,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지기 위해(눅 2:52) 먼저 내 안의 정결치 못한 껍질을 벗겨내고자 한다. 제자훈련을 받으면서 지식에서 풍성해지고 은혜로 뜨거워짐을 ‘영적으로 고속 성장’한 것으로 착각해서 그것을 은근히 내세우려고 했던 교만의 껍질을 벗어내야겠다. 또한 성경 읽기, 기도 등에서 외형적, 외식적인 면에 치우쳐서 영혼은 작고 머리만 큰 가분수적인 모습이 된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본다.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인생 여정에서 매일매일 성장이 멈추거나 퇴보한 것은 아닌지 반성해 본다.
그리고 내 삶의 전 영역에서 기쁨이 넘치고 있는지도 점검해 보아야겠다.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기뻐했는지, 단조롭고 조급한 일상에서도 기뻐했는지,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축복하며 기뻐했는지, 아니면 혹시 조건부로 내가 바라던 상황일 때만, 유리할 때만, 기뻐했는지…. 그 기쁨이 내면 깊은 곳에서 나오는 하나님과의 관계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세상적 충족으로 인한 것인지 생각해 본다. 또 하나님의 잣대가 아닌 ‘나 자신’이나 ‘세상적’ 잣대로 모든 것을 판단하려 했던 것은 아닌지 회개한다. 너무 다른 사람이나 세상을 의식하고 사는 것은 아니었는지 반성한다. 이제 나는 또 다른 출발점에 서 있다. 내 스웨터의 문제점을 알고 일부는 다시 풀어서 떠야 함을 느낀다.

내가 달려가야 할 길을 나는 모른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앞서 가며 그 길을 예비하심을 안다. 내가 할 일은 그 길이 곧은 길이 아닐지라도, 여러 장애물이 있고 숨이 차더라도 매 순간 하나님과 손잡고, 그 잡은 손만으로 기쁨을 느끼며, 내면에 사랑과 순종을 충만케 하여 그것을 하나님과 사람에게 겸손함으로 나타내는 일이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 ‘평범 이상의 삶’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내 ‘스웨터’에 주님이 놓으신 아름다운 무늬를 기대해 보며 마음껏 아름답게 짜 나가시도록 나를 내어 드린다.

- 이 글은 사랑의교회 송영주 집사가 제자 · 사역훈련 중에 쓴 글들을 모아 출간한『내 인생의 스웨터를 뜨시는 주님』(창조문예사)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일상 가운데 제자를 꿈꾸는 이들에게  | 김도열 | 2015-08-22 오후 3:45:26
훈련생의 노트에서  | 제자훈련 네트워크 | 2007-03-19 오후 4:43:37



※ 배송 / 교환 / 환불 안내

1. 오후 2시 이전에 결제가 완료된 주문에 한해서 배송 준비가 이루어집니다.
...(단, 출판사 재고 여부에 따라 상품 발송에 따라 1~2일 정도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타출판사 책과 함께 주문할 경우 입고지연으로 인해 배송이 늦어질 수 있으니 받고자하실 날짜를
....남겨주시거나 고객센터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 출고 후 배송기간은 국내인 경우 약 1~3일, 해외인 경우 2~5일 정도 소요됩니다.

3. 교환/환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사랑몰로 접수하셔야 가능합니다.
...(임의로 반품하신 경우 처리가 불가능하니 반드시 반품 접수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

4. 고객님의 부주의로 인한 훼손 및 상품가치상실 등의 경우는 교환, 환불이 불가능합니다.

5.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환불 요청시 반송료는 고객님의 부담입니다.

6. 파본/훼손/오발송 상품을 제외하고 아래에 해당하는 상품은 반품 및 교환이 되지 않습니다.
...* 포장을 개봉한 세트 도서(예 : 제자훈련교재 세트), 음반, 오디오북, 비디오, DVD 등
...* 단시간 내에 읽을 수 있는 월간지, 사진집
...* 오프라인 직영 매장에서 구입하신 상품은 해당 구입처에 영수증을 가지고 방문하셔야 반품/교환이 됩니다.

7. 환불을 원하실 경우, 반품 상품을 확인 후 환불해 드립니다.
...(단, 환불 접수후 1-2일 정도 소요되며, 신용카드 결제금액은 승인 취소해 드립니다. )

자세한 사항은 고객센터 배송/교환/환불 페이지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송 안내
교환/환불 안내




 
 

(사)사랑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