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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에게 왜 복음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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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88292 저자 : 윌리엄 윌리몬역자 : 이철민출판사 : IVP 카테고리 :
누구나 복된 소식은 필요하다

현대인이 모두 나약하고, 미숙하고, 불행하지만은 않다.
이들 중에는 강하고, 성숙하고, 행복한 자들도 많다.
풍요의 시대에 힘 있는 자들이 복음대로 살 방법은 과연 무엇인가?

오늘날 우리의 복음은 억눌린 자, 소외된 자, 마음이 상한 자, 불행한 자에게만 맞춰진 듯하다. 특히 요즘 설교자들은 이런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적절한 임무 수행이라고 여기는 듯하다. 꼭 연약함과 불행 속에 있어야만 복음을 만날 수 있을까? 부족한 것이 없는 사람도 복음을 듣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고 경험해야 한다. 풍요의 시대를 사는 우리가 그 힘을 회복하여, 우리를 유린하는 각종 유혹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사역에 동참할 때다.
출간일 2022-08-22
페이지수 198
무게 249 g
ISBN 978-89-328-1921-1

| 책 속으로 |

나는 이 책에 어떤 장점이 있다면, 그것은 한 젊은 설교자의 침착하거나 단단한 학문적 준비가 아니라, 나같이 자격 없는 사람들을 붙들어, 심지어 그들이 인식하지도 못하고 준비도 형편없음에도, 선한 목적에 사용하시는 무모한 하나님 덕분이라 믿는다. 아마도 내가 이 책에서 위험 감수와 소명에 대해 많이 얘기하는 이유는, 임직 받아 사역하던 3년 동안 하나님이 말씀을 전하기 위해 모든 사람 가운데 나를 택하셨다는 충격에 내가 여전히 휘청거리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_“서문”에서

교구 목사로서 나의 역할을 감당하면서 자주 만나는 남자들과 여자들은, 내가 관찰할 수 있는 모든 부분에서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사람들이다. 그들 중에는 부유한 사람도 있고, 가난한 사람도 있다. 그들 가운데 몇몇은 사업이나 전문직에서 유력한 지도자도 있고, 일부는 드러나지 않는 역할로 자기 소명을 다하는 사람도 있다. 내가 말하는 이 사람들에게는 성숙과 인격적 힘이라는 공통의 특징이 있다. 그들은 내가 아는 대부분의 교회에 절실하게 필요한 통합적이고, 지혜롭고, 균형 잡힌 유형의 사람들인 것 같다.
_“초판 서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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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다년간 목사와 신학교 교목으로 설교의 자리에 선 저자는 만족스러운 삶을 사는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에게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할지 고심하며 이 책을 썼다. 또한 교회가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구제와 위로의 사역에 집중하느라 강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소외시켜 버린 상황을 재치 있게 꼬집으며 대안을 제시한다.

근본적이고 가부장적인 설교자에게
오늘날 목회자들은 사람들의 약점과 불행만을 꼬집으며 설교하거나, 복음에서 벗어난 달콤한 감언이설로 설교하는 경우가 많다. 꼭 약함과 불행을 위해서만 사역하는 듯하다. 이 책은 오늘날 목회자들이 모든 것을 가진 풍요로운 이들에게 참된 복음을 어떻게 전하는 게 맞는지 점검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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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윌리몬

듀크 대학교 실천신학 교수인 윌리몬은 미국 연합 감리교 감독을 오랫동안 역임했다. 미국 최고의 설교자 중 한 사람이며 현장성과 학문성을 두루 갖춘 탁월한 성경주석가로 평가받고 있다. 저서로는 『21세기형 목회자』(한국기독교연구소), 하우어워스와 공저한 『하나님의 나그네 된 백성』(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이철민

이철민은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IVF간사로 사역한 뒤, IVF 자료개발부와 IVP에서 일했다. 그후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역서로는 「평신도가 사라진 교회」,「달진, 헌신의 증거인가?」,「역동적인 경건의 시간」(이상 IVP),「시편으로 드리는 매일기도」(홍성사)등 다수가 있다.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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