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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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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87395 저자 : 송인규출판사 : 비아토르 카테고리 :
교회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욱 고민되는 12가지 주제를
성경·신학적으로 새롭게 다시 쓴 신앙 안내서
《아는 만큼 누리는 예배》에 이은 ‘아는 만큼’ 시리즈 두 번째 책

* 예수님을 잘 믿으면 ‘물질적 복’이 당연히 따라오는가?
* 목회자는 구약 시대의 제사장 같은 존재인가?
* 십일조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규례인가?
*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 고난을 받는 것은 나의 죄 때문인가?
* 예정과 구원은 어떻게 연관되는가?
* 천국에서도 상급에 차등이 있는가?

신앙의 성숙과 깊이는 신앙의 연수에 항상 비례하지는 않는다. 끊임없는 질문과 그 질문에 답을 찾으려는 노력과 자기 성찰이라는 토대에서 신앙은 자라고 깊어진다. 질문이 사라진 자리에는 맹목적 신앙만 남는다. 이 책은 신앙생활을 할수록 당면하게 되는 당혹스러운 질문들을 다루고,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해석학적 얼개와 틀을 제시하는 한편 이러한 믿음과 교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러한 내용은 정당한지, 또 이에 대한 반론이나 이견은 무엇인지를 성경·신학적으로 명료하게 짚어 준다.
출간일 2022-06-15
페이지수 352
무게 460 g
ISBN 979-11-91851-32-8

| 목 차 |

머리말 개정증보판을 펴내며

Ⅰ. 옛 언약에서 새 언약으로
1. 기복 신앙은 무엇이 문제인가?
2. 교회당은 성전인가?
3. 목회자는 구약 시대의 제사장 같은 존재인가?
4. 십일조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규례인가?

Ⅱ. 모호함에서 명확함으로
5.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6.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된다는 것은 무엇인가?
7. 왜 나에게 고난이 닥치는가?
8. 모든 거짓말은 잘못된 것인가?

Ⅲ. 창세전에서 영원 후까지
9. 예정과 구원은 어떻게 연관되는가?
10. 선행은 언제나 구원과 상극인가?
11. 구원받은 그리스도인도 심판을 받는가?
12. 상급은 구원과 별도로 주어지는가?


| 책 속으로 |

기복 신앙은 생각보다 훨씬 깊이 그리스도인의 신앙과 삶에 침투해 들어와 있다. 이러한 신앙의 경향을 그대로 방치할 경우, 그 폐해는 우리 각 개인과 공동체에 치명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아니, 이미 그렇게 되고 있지 않은가?!) 무엇보다도, 삼위 하나님께서 그리도 중요시하시는 구원의 복, 예수께서 자신의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주시고자 했던 복을 값싸게 여기고 하찮은 것으로 치부해 버린다. 구원의 복을 등한시하면 이와 긴밀히 연관된 여타의 신앙적 면모들─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짐, 고난 중에 즐거워함, 희생과 봉사의 삶을 살아감─또한 우리의 신앙생활에서 현저히 약화되고 급기야 자취를 감추게 된다. (41-42쪽)

이렇게 개인과 공동체의 덕을 세우는 것이 진정한 의미에서의 성전 신앙이고, 또 이것이 전제될 때 교회당은 그 종교심리적 기능을 건전하고 아름답게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은 개인과 관련해서든 공동체와 연계해서든 사랑, 용서, 섬김 등의 덕목을 통해 ‘성전을 세우도록’ 힘써야 한다. (60-6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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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교회 생활을 하면 할수록 더 고민되는 12가지 질문과 답!
신앙의 성숙과 깊이를 위한 질문과 통찰!

지난 2009년에 출간된 《아는 만큼 깊어지는 신앙》개정증보판이자 ‘아는 만큼’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예수님을 잘 믿으면 ‘물질적 복’이 당연히 따라오는가?” “목회자는 구약 시대의 제사장 같은 존재인가?” “십일조는 오늘날에도 유효한 규례인가?” “어떻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가?” “고난을 받는 것은 나의 죄 때문인가?” “천국에서도 상급에 차등이 있는가?”와 같이 그리스도인들 사이에 신앙적 어려움이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열두 가지 질문을 다뤘다. 나아가 이에 대한 해법을 찾기 위해 해석학적 얼개와 틀을 제시하는 한편 이러한 믿음과 교리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그러한 내용은 정당한지, 또 이에 대한 반론이나 이견은 무엇인지를 성경·신학적으로 명료하게 짚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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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규

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공부하였으며 뉴욕 주 북부에 있는 Syracuse University에서 철학을 공부(Ph.D)하였다. IVP간사와 총무를 역임한 바 있는 저자는 국내외의 수많은 학생들과 젊은이들을 매료시켰던 달변가요 글쟁이로서, 현재는 귀국하여, 합동신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새로운 삶의 길’ ‘행복에의 초대’외 다수의 성경공부교재와 ‘나의주 나의하나님’,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복음과 지성’ ‘잃어버린 자아를 찾아서’등이 있다.

비아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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