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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의 내 구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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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85068 저자 : 마틴 로이드 존스역자 : 홍종락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누가복음 1장에 관한
가장 울림 있는 설교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며 함께 부르는
신비롭고 강력한 구원의 찬가!

하나님의 아들의 성육신, 참으로 경이로운 사건이다. 그 소식의 무게를 체감한 순간 마리아는 아름다운 찬양으로 반응했다. 내면을 송두리째 바꾼 신앙 체험은 심오하다 할 만큼 깊고 벅찬 감정이 실린 찬가로 이어졌다. 마리아는 하나님의 성품으로 인해 그분을 찬양하고, 가능성이 희박해 보이는 상황에도 오래전 약속을 지켜 메시아를 보내신 하나님을 드높였다.

20세기를 대표하는 영국 복음주의 지도자요,
탁월한 강해 설교자, 영혼의 의사
마틴 로이드 존스가 선포하는 예수 성탄의 복음

1959년 12월 런던 웨스트민스터채플 주일 예배 강단에서 마틴 로이드 존스는 복음의 정수가 살아 숨 쉬는 이 ‘마리아의 찬가’(누가복음 1장 46-55절)를 자세히 풀어 소개하면서, 우리를 인생의 유일한 구주 예수께로 초대한다. 거듭남은 우리가 하는 일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이 하신 일이다. 그분은 영원토록 우리에게 넘치는 은혜를 쏟아부으신다. 암울한 현실에 눌려 찬송을 잃어버린 시대, 구원자를 고대하는 이들을 향한 힘 있는 격려와 능력의 메시지! 성탄절을 맞이하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자세를 점검하고, 세상 휴일(서양 명절)로 전락한 성탄절의 참의미와 정신을 회복한다.

– 어수선한 연말 연시, 예수님께로 마음을 집중하고 싶은 이들에게
– 개인 혹은 공동체가 함께 읽을 대림절 도서를 찾는 이들에게

출간일 2021-11-17
페이지수 184
무게 172 g
ISBN 978-89-531-4088-2

| 목 차 |

추천 서문. ‘마리아의 찬가’에서 울려 퍼지는 그리스도의 진면목

1. 처음 내 영혼에 구원 복음이 들리던 날에
- 영혼 깊은 데서 터지는 찬양

2. 능력의 복음, 세상살이의 판을 뒤집다
- 놀랍고도 낯선 하나님의 지혜

3. 성육신, 헤아릴 길 없는 ‘신실하심’의 극치
- 고대하던 진정한 왕, 진정한 사랑의 강림

4. 내 구주 예수로 다시 태어나다
-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는 삶


| 책 속으로 |

<25-26쪽 중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하늘 궁전을 떠나 이런 식으로 세상에 오신 일의 의미를 우리가 정말 이해했다면, 그 사건의 영원한 중요성과 심오함과 놀라운 성격을 조금이라도 파악했다면, 어떻게 우리의 혼과 영이 감동하지 않고 배기겠습니까! 여기서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교회에서조차 얼마나 이 성탄 시즌을 잘못 맞이하고 있으며, 사람들이 그저 자신에 관해 말하거나 서로에 관해 말하는 시간에 그치고 마는지 말입니다. 안 됩니다, 안 돼요! 성탄의 본질은 단순히 선의와 친절과 행복의 감정이 아닙니다. 그 본질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성탄은 우리의 혼과 영이 감동할 수밖에 없는 사건입니다.

<57쪽 중에서>
복음은 좋은 소식입니다. 그래서 복음의 핵심이 권고일 수가 없습니다. 복음은 모호하고 막연한 기분이 아닙니다. 강력한 선포입니다. 복음은 나랏일을 맡은 사람이 알리는 포고 사항 또는 라디오나 다른 매체에서 흘러나오는 발표와 같습니다. 이것이 복음에 접근하는 바른 방식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이런 식으로 복음에 접근하지 않습니다. 세상은 복음을 받고도 마귀의 부추김에 넘어가 자기 철학 안에 있는 다른 것으로 왜곡시킵니다. 그것은 이 선포를 부정하는 일입니다.

<60-61쪽 중에서>
복음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행하라는 촉구가 아닙니다. 복음의 모조품이 바로 이런 맥락에서 등장합니다. 성탄절의 전체 메시지가 우리에게 이렇게 호소한다는 듯 말이지요. “그럼 이제, 이 시기 동안 최선의 모습을 보여 주십시오. 이 시기를 잘 활용합시다. 함께 궁리하고 함께 행동하고 전쟁을 없애고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노력합시다.” 복음이 정치성이 짙은 그 무엇인 것처럼, 우리가 하게 될 어떤 일, 우리가 드러내고 실천에 옮겨야 할 어떤 정신인 것처럼 말입니다. 그러나 복음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에 관한 선언입니다.

<82-83쪽 중에서>
오, 하나님의 아들은 언제나 부자들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십니다. 정말로 그분을 알고 그분의 가르침을 이해하게 되면 온 세상이 하나님 앞에서 유죄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롬 3:23). 우리 모든 사람이 그렇고, 우리 가운데 최고라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의 의는 그저 더러운 옷과 같습니다.

<87-88쪽 중에서>
가장 소박하고 무지한 그리스도인은 대단한 철학자들이 절대로 알지 못할 지식과 이해를 갖추고 있습니다.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마 11:25-26).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부류는 이 소박한 그리스도인들입니다. 그들은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에 있다는 것을 압니다. 세상이 지금 같은 상태라는 데 놀라지 않습니다. 놀라는 쪽은 도리어 세상에서 위대하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해할 수가 없어. 지금은 20세기잖아. 우리는 더 많은 것을 알고 있어. 서로 만나고 있고, 국제적인 회의도 열고 있다고. 그런데 세상은 왜 이 모양이지?” 그들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합니다. 왜일까요? 죄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죄는 그들 안에 있습니다. 그들은 죄를 가득 품고도 죄를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오는 계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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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우리가 마리아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그녀와 함께 노래한다면, 더없이 강하면서도 약하시고 정의로우면서도 자비로우신 그녀의 아들의 진면목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를 동정녀의 노래로, 더 나아가서 복음으로 데려간다. 베들레헴의 아기 예수와 아마겟돈의 심판자 예수 사이의 긴장을 직접 경험하게 하는 뜻밖의 방식으로 말이다.
- 러셀 무어(前 미국 남침례교 윤리와종교자유위원회 위원장)

마틴 로이드 존스

(D.Martyn Lloyd-Jones, 1899-1981) 30년 동안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에서 사역한 그는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이자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26세에 왕립의학협회로부터 의학박사 학위를 받을 정도로 촉망받는 청년 의사였으나, 거룩한 부르심에 순종해 뭇 심령을 구하는 ‘영혼의 의사’로서 평생을 설교자로 전심전력했다. 그는 성경의 권위가 훼손되고 피상성에 머물러 있는 현대 교회의 상황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한 권위를 가진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게 설교하는 것과 교회의 진정한 부흥은 항상 맞물려 있음을 강단에서 역설하고 실천했다. 강해 설교의 정수를 보여준 그의 설교는 세계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영적 위로와 도전을 던졌다. 그는 “죽어서도 설교하는” 진정한 하나님 말씀의 대언자였다.

홍종락

1971년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성경 번역 선교사를 꿈꾸며 서울대 언어학과에 들어갔지만 공부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읽고 싶은 책만 보다가 졸업했다. 졸업 후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에서 간사로 활동했다. 지금은 매일 집에서 아내 박수정과 데이트하고 딸 은수와 놀면서 틈틈이 하는 번역으로 생계를 “넉넉히” 꾸리고 있다. 부모님을 존경하고, 재미있는 동화를 써서 딸아이에게 읽어 주는 것이 꿈이다. *역서* [성령을 아는 지식] [소설 마르틴 루터]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 [기도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거룩한 동행] [탈바꿈] [세기를 뒤흔든 전도자 조지 휘트필드] [레프트 비하인드] [KAL 007-풀리지 않는 의혹] 외 다수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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