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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비교할 수 없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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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82435 저자 : 존 스토트, 팀 체스터역자 : 정옥배, 한화룡출판사 : IVP 카테고리 :
성경은 우리에게 어둠 속에서 빛을,
연약함 속에서 힘을, 슬픔 속에서 위로를 가져다준다.
존 스토트는 우리에게, 성경을 존중하여 읽고
그 가르침에 순종할 것을 간절히 호소한다.

현대 사회에서 그 권위가 실추되고 있으나 여전히 진리와 지혜의 보고이며 빛과 힘과 위로를 주는 ‘비교할 수 없는 책’ 성경을 탐구한다.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에 계속 거하고 그것에 반응하며 그것을 해석하고 설명해야 할 긴박한 필요가 있다. 복음주의 거장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수정 같은 명료성과 반짝이는 문장들”로 교리 및 제자도에 관한 “타협 없는 진리”를 드러내며 “현대 세계와 통찰력 넘치는 대화를” 나눈다.

상세이미지
출간일 2021-03-25
페이지수 138
무게 166 g
ISBN 978-89-328-1813-9

| 목 차 |

서문
독자에게
시리즈 서론: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그때와 지금
성경: 서론
1. 말씀에 계속 거함
2. 말씀에 반응함
3. 말씀을 조옮김함
4. 말씀을 해설함
시리즈 결론: 지금과 아직


| 책 속으로 |

그래서 이 책과 시리즈는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다루는 법, 곧 어떻게 우리의 사고와 삶 속에서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결합시킬 수 있는가를 다룬다. 우리는 두 가지 주된 도전에 직면한다. 첫째는 ‘그때’(과거)와 ‘지금’(현재) 사이의 긴장이며 둘째는 ‘지금’(현재)과 ‘아직’(미래) 사이의 긴장이다.?_서문

그들은 더 이상 기독교의 진리를 믿지 않았는가? 그렇지 않았다.?기독교가 진리인가 아닌가 하는 물음이 아니라? 그것이 현재 그들의 삶과 관계있는가 아닌가 하는 물음 앞에서 그들은 딜레마에 빠져 있었다. 도대체 어떤 연관성이 있겠는가? 그들은 이어서 기독교는 오래전에 생겨난 팔레스타인의 원시 종교라고 말했다. 그렇다면 흥미진진한 현대 세계에 살고 있는 그들에게 기독교가 도대체 무엇을 제시할 수 있다는 말인가? _시리즈 서론

우리는 ‘이중 귀 기울임’(double-listening)을 개발해야 한다. 그것은 두 음성, 곧 성경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과 주위 사람들의 음성을 동시에 듣는 능력이다. 이 두 음성은 종종 서로 모순되지만, 우리는 둘 모두를 듣고 이 둘이 서로 어떻게 관련되는지 발견해야 한다. 이중 귀 기울임은 그리스도인의 제자도와 기독교 선교에서 필수 불가결하다.?‘현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이런 이중 귀 기울임을 훈련함으로써만 가능하다. 참되고도 새로운 좋은 소식을 전파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세상에 적용하는 법을 배울 때, 우리는 ‘역사적’이라는 말과 ‘현대적’이라는 말을 결합시킨다. _시리즈 서론

우리가 성경을 이해하는 방식은 성경을 읽는 방식에 영향을 끼친다. 특히 성경의 이중 저작은 이중 접근을 요한다.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것을 다른 책을 읽을 때와는 다르게 읽어야 한다. 무릎을 꿇고 겸손하게, 경외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성령의 조명을 구하며 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또한 인간의 말이기 때문에 다른 모든 책을 읽듯이 우리의 지성을 사용하고 생각하면서, 숙고하고 성찰하면서, 문학적·역사적·문화적·언어학적 특성에 깊이 주의하면서 읽어야 한다. 이런 겸손한 경외와 비판적 성찰의 결합은 불가능하지 않을 뿐 아니라 필수적이다. _1 말씀에 계속 거함

그분에게 성경은 언제나 최고 권위였다. 제자들도 이 점에서 자신의 본을 따르기를 원하셨다. 또한 그분은 사도들이 교회의 교사가 되도록 택하시고 부르시고 준비시키시고 위임하심으로써 신약성경이 기록되도록 준비하셨으며, 교회가 그 성경에 순종하기를 기대하셨다. 그분은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라고 말씀하셨다. 이 결과, 제자들이 성경에 순종하는 것이 주님이신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의 핵심이다. 제자는 선생보다 높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선택적으로 순종할 수 없다. 예를 들어 하나님에 대한 예수님의 가르침에 동의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그분의 관점에 동의하지 않는 것은 본질적으로 비논리적이다. 선택적 순종은 진정한 순종이 아니다. _2 말씀에 반응함

실상 우리는 별개이지만 상호 보완적인 문제 두 가지에 직면한다. 첫째는 우리가 문화적 포로 상태에 있다는 것, 둘째는 성경 저자들이 문화적 제약을 받는다는 것이다. 즉 성경의 저자와 독자는 모두 문화적 동물이며, 그들을 둘러싼 특정한 문화의 산물이다(그렇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그 문화의 포로다). 따라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마다 성경의 세계와 현대 세계가 문화적 충돌을 일으킨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과 우리가 듣는 것 둘 다 문화적 제약을 받는다. 이런 사실은 의심할 여지 없이 우리의 성경 해석에 영향을 끼친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이 또한 성경의 권위에도 영향을 끼치는지 질문해 봐야 할 것이다. _3 말씀을 조옮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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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우리는 성경에 대해 적대적인 환경 속에서, 우리가 전해 받은 진리를 보존하고 폭풍우 가운데서 그것을 단단히 붙잡고 매달리며, 그 기초에 굳건히 서라는 적극적인 명령을 받는다. 탐욕과 물질주의, 상대주의, 다원주의 같은 사회 풍조들 앞에 머리를 숙이지 말고 계속 신구약 성경에 충실히 거해야 한다는 것이다. 성경은 우리가 머물 수 있는 바위다. 그러나 실로 성경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문화적 간극을 극복하고 본문의 지평과 해석자의 지평을 융합시켜야 하는 해석학의 과제를 마주한다. 이 과정에서 존 스토트는 ‘문화적 조옮김’이 필요하다고 본다. 성경의 가르침에 현대 문화의 옷을 입혀 조옮김할 때에야 우리의 순종은 현대적인 것이 되기 때문이다. 이 책의 4장은 특히 설교자들을 향한 것이다. 많은 사람이 설교에 환멸을 느끼고 있으며, 그러나 교회의 건강은 설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존 스토트는 성경적 설교를 정의하고 그 정의로부터 두 가지 확신, 두 가지 의무, 그 결과 찾아오는 두 가지 기대를 풀어낸다.

‘시대를 산다’(contemporary)는 것은 현재 속에서 산다는 뜻이다. 그러나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은 출간된 지 사반세기 이상 지난 이후의 독자들에게는 더 이상 시대를 사는 것처럼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책에서 존 스토트가 다루는 쟁점들은 처음 쓰였을 때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전적으로 적실하다. 문제는 어떻게 새 세대의 독자들이 이 중대한 저술에 접근하기 쉽도록 만들 것인가였다. 이 시리즈는 기존 책을 다섯 가지 주요 주제에 기초하여 여러 권의 작은 책들로 나누고, 21세기 독자가 공감할 수 있는 최신 단어들로 개정하면서도 원본에 있는 저자의 사고 흐름과 문체를 유지하기 위해 매우 주의를 기울였다. 그리고 반성과 응답을 돕기 위해 각 장 끝에 현재 기독교 베스트셀러 저자 팀 체스터가 만든 질문들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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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아지드 페르난도(스리랑카 Youth for Christ 교육 책임자)
젊은 그리스도인으로 형성되어 가던 시기에, 나는 내가 기독교적 사고와 행동에 대한 많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이런 도전들에 어떻게 응답하고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생각하고 살아야 하는지 이해하는 일에 존 스토트만큼 도움을 준 저자는 거의 없었다. 하나님의 도에 신실하고자 할 때 마주치는 도전들은 내가 젊은 그리스도인이었을 때보다 오늘날 더 예리하고 복잡하다. 이 작은 책들에서 독자는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스토트의 사상의 정수를 발견하게 된다. 이 자료를 다시 읽고 그것이 오늘날 얼마나 적절하고 건전한 유익이 있는지를 생각하면 마음이 상쾌해진다. 새 세대가 스토트의 사상을 접할 수 있게 해 준 IVP와 팀 체스터에게 감사한다.

마크 메이넬(랭엄 파트너십 랭엄 설교사역 유럽 및 카리브해 지역 책임자, Cross-Examined, When Darkness Seems My Clo)
과학기술의 발달로 이전 어느 때보다 더 많은 음성이 우리의 주의를 끌기 위해 소란스럽게 외쳐 댄다. 하지만 동시에 사람들이 주의 깊게 경청하는 능력은 이전 어느 때보다 저하된 듯하다. 존 스토트의 강연과 저술은 특히 두 가지 면에서 유명하다. 스토트는 하나님을 위해 신실하게 살기 위해 하나님께 주의 깊게 귀 기울이는 법을 가르쳤다. 그리고 스토트는 하나님의 목적들을 명료하게 전달하기 위해 세상에 민감하게 귀 기울이는 법에 대한 모범이 되었다. 스토트는 우리에게 듣는 법을 가르쳤다. 이 때문에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이 새로운 세대의 독자들을 위해 시리즈라는 새로운 체제로 주의 깊게 개정된 것은 감격스러운 일이다. 이 책을 읽을 때, 우리가 잘 들을 수 있기를!

데이비드 색 니링기예(The Church: God’s Pilgrim People 저자)
존 스토트의 글을 읽으면 언제나 마음이 산뜻해지고, 깨달음과 도전을 얻는다. 그의 가장 중요한 저술 중 하나를 계속 접할 수 있으리라는 것이 정말 기쁘며, 앞으로도 수십 년은 더 그러기를 바란다. 스토트가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한 동시에, 하나님의 일하심이라는 드라마가 상연되는 그분의 세상 곧 세속화된 서구 사회에 적실하고자 분투하는 방식은 우리에게 모범이 된다. 특히 우리가 처한 다양한 상황 속에서 교회를 섬기도록 안수받은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렇다. 저자와 동일하게,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세상에 집중적으로 귀를 기울이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께 순종하려는 모든 이에게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를 적극 추천한다.

리코 타이스(런던 랭엄 플레이스 올 소울스 교회의 복음전도 담당 선임 사역자,『기독교 탐사』 공동저자)
어린아이가 수백 개의 퍼즐 조각 앞에서 기가 질린 모습을 상상해 보라. 도저히 그 조각들을 맞출 수가 없다! 그런데 어느 친절한 아저씨가 와서 퍼즐 전체를 한 조각 한 조각 맞출 수 있도록 옆에서 도와준다고 생각해 보라. 존 스토트의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읽을 때 바로 그런 느낌이 든다. 우리가 사는 세계는 고사하고, 우리가 읽는 성경조차 이해할 수 없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그는 곁에서 동행하면서 명확함과 통찰이라는 그의 어마어마한 은사를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 우리를 도와 성경의 렌즈를 통해 세상을 이해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밝혀내게 해 준다. 각 장 끝에 팀 체스터의 질문들이 실린 것은 큰 축복이다. 그 질문들은 우리가 내딛는 한 걸음 한 걸음을 충분히 생각하고 내면화시키도록 도와준다.

본 로버츠(옥스퍼드 세인트 에브스 교회 관할 사제, 『세상과 나를 위한 하나님의 디자인』 저자)
새로운 세대가 이제 이 풍성한 가르침의 유익을 누릴 수 있으리라는 것이 기쁘다. 처음 나왔을 때 나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던 책이다. 존 스토트가 언제나 그렇듯이, 이 책은 성경에 대한 신실한 해설, 세상에 대한 철저한 참여, 우리 삶을 위한 도전적 적용의 멋진 혼합이다.

트레빈 왁스(LifeWay Christian Resources 성경 및 관련 도서 출판 책임자, 『디스 이즈 아워 타임』 저자)
존 스토트의 저술은 나에게 오래도록 유익을 주었다. 스토트가 성경 본문에 대한 엄격한 참여와 당대 문화에 대한 주의 깊은 참여를 결합시키는 방식 때문이다.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시리즈는 최상의 스토트를 제시한다. 즉, 성경의 권위에 대한 스토트의 헌신, 교회의 선교에 대한 그의 열심, 그리고 세상에서 신실하게 증거하라는 그의 요청 등을 드러낸다. 여기에 제시된 스토트의 성찰들은 오늘날 교회 지도자들이 반드시 읽어야만 한다.

존 스토트

저자 존 스토트(John R. W. Stott)는 1921년 4월 런던에서 태어난 존 스토트는 복음주의 최고의 강해설교가이자 뛰어난 신학자이며 작가다. 영미 복음주의의 전통을 이루던 믿음과 행함의 구별,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의 구별을 참회하고, 1974년 빌리 그레이엄과 함께 복음주의 운동의 전환점을 마련한 로잔 언약의 입안을 이끌어 냈다. 30여 년간 한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긴 목회자이기도 한 그는, 탁월한 설교와 소탈한 인격, 혁신적인 교회 사역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을 미쳐 20세기 복음주의의 시금석이 되었다. 철저하게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이자 ‘급진적 제자’이길 원했던 스토트는 영국 복음주의연맹, 런던 현대기독교연구소와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을 이끄는 동안 복음주의의 사회적 참여와 통전적인 복음, 성경적 연합에 힘을 쏟으며 복음주의 운동의 대표 지도자로 우뚝 섰다. 몇 차례 한국을 방문해 한국 교회에 강해설교의 지평을 넓혀 준 그는, 은사주의자, 자유주의자와 대화하는 데 결코 주저하지 않았지만, 비성경적, 반복음적 신학에 대해서는 여지없이 날선 비판을 제기해 복음의 수호자인 동시에 행동하는 복음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 주었다.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에 오르기도 한 그는 2011년 7월 27일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팀 체스터

팀 체스터(Tim Chester) 영국 IVP가 강력하게 추천하는 차세대 작가이자 교회 운동가. 교회개척네트워크 ‘크라우디드하우스’(Crowded House)의 대표이며, “일상생활 속에서 복음의 능력을 나타내자”는 표어로 복음 중심, 공동체 중심의 대안적인 교회를 실험 중이다. 영국 웨일스 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몰트만의 종말론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십 년 넘게 기독구호단체인 Tearfund에서 연구원과 정책 디렉터로 일했다. 신학을 교회와 삶의 현장에서 구현해 내기 위해 Northern Training Institute, Porterbrook Network에서 교회 개척과 선교적 교회에 관한 강의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 영국에서 매년 열리는 New Word Alive, Radstock Conference, Total Church Conference 등에서 교회, 선교, 공동체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블로그(timchester.wordpress.com)에 꾸준히 글을 올리며 사람들과 소통하기를 좋아하는 그는, 대표작인「온전한 교회」(Total Church, 한국 IVP 근간)를 비롯해 The Busy Christian’s Guide to Busyness, Good News to the Poor, The Ordinary Hero 등 십여 권의 책을 저술했다.

정옥배

한화룡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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