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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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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9063 저자 : 스카이 제서니역자 : 정성묵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
“산상수훈, 당신은 어떻게 듣고 받아들이고 행동하는가?”
“삶의 분주함으로 인해 예수님의 진심을 무시하고 있지는 않는가”
예수님의 가장 유명한 설교를 제대로 읽고 있지 않은 현대인들을 위한 책
당신을 위한 산상수훈이 여기 있다!


“산상수훈을 진지하게 듣고 있는가?”
우리는 모두 이 질문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면 예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듣고 있지 않은 자신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우리는 모든 재물을 포기하고 예수님을 따르라는 혁명적인 부르심을 무시하고 각자의 삶을 바삐 달려갈 때가 너무 많다. 그리고 문득 그 걸음이 너무 벅차 뒤를 돌아보거나, 멈춰 서 돌아보면 예수님은 보이지 않고 방향을 잃고 달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런 이들을 위한 책이 여기 있다
“예수님의 말씀을 진지하게 듣지 않는가?
누구도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할 수 없다.”

이 책의 저자 스카이 제서니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재치 있고, 날카롭고, 참신한 시각으로 조명한다. 산상수훈에 익숙해 자신을 위한 말씀으로 듣지 못하는 이들을 향해 일침을 날린다. 그는 이 책을 통해 산상수훈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감동의 자리로 이끌어 준다. 총 9개의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재미있고 쉽게 읽힌다. 저자가 직접 그린 삽화는 본문의 이해를 돕는다. 더불어 성경을 해석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현시대에 비추어 설명한다. 그는 이 과정을 통해 산상수훈이 예수님 시대를 위해서만 존재하는 설교가 아닌, 지금 현재 우리 삶에 가장 필요한 말씀임을 깨닫게 한다.

“산상수훈을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세상을 원한다면,
나부터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 한다.”

분주한 삶으로 인해 예수님의 진심을 무시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가. 그분의 말씀을 진심으로 받는다면 우리 삶은 지금과 조금은 다르지 않을까.
예수님의 가르침을 더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세상을 원한다면, 먼저 내가 그 말씀에 합당한 삶을 사는 크리스천이 되어야 한다. 편안한 신앙생활과 불순종을 정당화하기 위해 저지르고 있는 행동을 말씀에 비춰 보라. 현시대에 맞게 산상수훈을 읽은 이 책을 통하여 말씀을 삶에 적용해 보길 바란다.

[상세 정보]

출간일 2020-09-09
페이지수 280
무게 380 g
ISBN 978-89-531-3844-5

| 목 차 |

Prologue
삶의 길이 바빠 예수의 말을 무시하며
달려가고 있지는 않는가

Part 1 하나님의 복을 받지 못할 사람은 없다
Part 2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세상을 바꾸시다
Part 3 선한 척이 아니라 선한 사람이길 원하신다
Part 4 인류는 사랑하면서 곁에 있는 인간을 미워하지 말라
Part 5 하나님 없이는 내게 아무런 가능성이 없다
Part 6 두려움은 두려움만을 낳을 뿐, 절대 사랑을 낳지 못한다
Part 7 당신의 문제는 보기보다 크다
Part 8 예수님이 나를 모른다고 하시면?
Part 9 예수의 말을 진짜 받아들였다면 삶은 달라진다



| 책 속으로 |

11. 평범한 사람들을 사용하신다
예수님이 산상수훈을 누구에게 전하셨는지 기억해야 한다. 마태는 예수님이 “무리”에게 말씀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떤 역본들에서는 “무리”를 “군중”으로 번역하였다. 이 무리는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이들이었다. 갈릴리의 하층민들이었다.
힘을 가진 로마인들도, 지혜로운 아테네인들도, 예루살렘의 종교 학자들도 아니었다. 예수님은 오합지졸 학생들 중 그나마 엘리트들만 추려서 가르치시지도 않았다. 산상수훈의 청중은 누구 하나 특별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예수님은 이 평범한 무리에게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라고 말씀하셨다. 이 선포의 범위가 실로 놀랍다. 예수님은 이들을 갈릴리가 아닌 온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부르셨다. 가이사나 헤롯이나 플라톤 따위는 잊으라. 세상은 더 많은 유튜브 스타나 SNS 유명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예수님은 특별하신 하나님의 도를 따르는 평범한 사람들에게 세상을 변화시킬 힘이 있다고 인정해 주셨다.
우리 모두가 놀라운 업적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뜻이 아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점이 없어도 그분을 따르는 사람이 세상에 가장 필요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1세기를 살았던 플리니우스(Pliny)는 세상에서 “소금과 빛”보다 더 유용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마찬가지로, 어두운 세상 속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평범한 사람보다 더 유용한 사람은 없다.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되기 위해서 꼭 대단한 업적을 선보이거나 막대한 영향력을 쌓을 필요는 없다. 지금 세상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야심이 가득한 크리스천이 아니다. 소금과 빛은 늘 하나님과 교제하는 평범한 삶의 결과물이다. 세상은 이런 평범한 소금과 빛의 모습인 사람을 절실히 필요로 한다.
고린도후서 5장 16-17절; 골로새서 3장 10-11절 참조
24. 내 눈앞의 짜증나는 인간들
우리는 사람들을 친구와 적,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 우리 편과 상대편, 이렇게 두 부류로 나누는 경향이 있다.
물론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은 누구도 미워하는 것을 원하지 않으리라 믿는다. 우리는 이웃을 사랑하라고 배웠고, 틈만 나면 원수를 사랑해야 한다는 설교를 듣는다. 하지만 이 고귀

나르시스트는 오직 자신만 사랑한다.
민족주의자는 오직 자기 민족만 사랑한다.
혁명가는 오직 자신의 명분만 사랑한다.
이상가는 오직 자신의 사상만 사랑한다.
인문주의자는 오직 자신의 인류관만 사랑한다.
크리스천은 눈앞의 짜증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한 이상을 말로 외치는 것과 실천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The Brothers Karamazov)에서 표도르 도스토옙스키(Fyodor Dostoyevsky)는 우리가 ‘인류’를 사랑하면서 실제 인간은 미워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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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마이클 카드(크리스천 음악가)
하나님 말씀에 진정으로 귀를 기울이면 그 말씀은 언제나 우리 삶에서 살아 움직인다. 하나님 말씀은 살아 있기 때문이다. 그 말씀은 생명이 있고 생명을 준다. 이 책의 저자는 말씀에 진정으로 귀를 기울였다. 예수님의 말씀처럼 이 책은 새로운 이야기로 경각심을 일으키는 동시에 살아 있다.

케빈 팔라우(루이스 팔라우 협회 회장)
예수님의 가장 유명한 설교를 참신한 시각으로 새롭게 조명한 책이다. 얼마 읽지 않고도 하나님이 이 책을 통해 내게 하시는 말씀을 깊이 고민하게 된다. 산상수훈에 너무 익숙해서 더 이상 유익을 얻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그 익숙함에 감동을 잃고, 그 교훈 앞에 무릎을 꿇지 못한다. 앞으로 몇 년간 이 책을 두고두고 읽을 참이다. 저자는 교회의 큰 선물이요, 이 험난한 시기에 절실히 필요한 선지자적 목소리다.

마이클 웨어(Reclaiming Hope(소망 되찾기)의 저자)
저자의 사명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 나라의 현실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것이다. 나아가,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으로 부르시는 예수님의 놀라운 초대에 응하게 만드는 것이다. 이 책으로 말미암아 그 사명에 큰 진전이 나타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예수님이 누구이시며 오늘 당신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계신지 진지하게 고민해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기발한 통찰이 가득한 이 책을 추천한다.

카라 파월() Growing Young(젊어지기)의 저자)
내가 찾던 바로 그 책이다! 예수님의 가장 강력한 가르침이 오늘날 세상을 꿰뚫어보는 저자의 번뜩이는 통찰과 만나 역작이 탄생했다.

다니엘 달링(The Dignity Revolution(존엄성 혁명)의 저자)
저자는 항상 참신하면서도 철저히 성경적인 접근법으로 멈춰서 생각하게 만든다. 야고보의 경고처럼 우리는 말씀을 듣기만 하고 행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저자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지만 말고 순종하라고 강권한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설교인 산상수훈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이 책은 우리에게 도전과 위로가 될 뿐 아니라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가르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라고 촉구한다. 교회나 소그룹에서 꼭 활용해 보기를 바란다.

스콧 해리슨(《채리티: 워터》(Thirst)의 저자)
이 책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재치 있고 날카롭고 참신한 시각으로 조명하고 있다. 우리는 모든 재물을 포기하고 따르라는 예수님의 혁명적인 부르심을 무시한 채 삶의 길을 바삐 달려갈 때가 너무도 많다. 저자는 발걸음을 멈춰서 예수님의 가르침이 실질적으로 의미하는 바를 깊이 들여다볼 기회를 제공해 준다.

J. R. 브릭스(카이로스 파트너십(Kairos Partnerships) 창립자)
이 책은 참신하다. 이 귀한 책은 예수님의 부름에 관한 오랜 진리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 준다. 명쾌하고 선지자적이고 기발하다. 우리의 잘못을 바로잡아 주는 통찰력 깊은 책이다. 무엇이든 시각적으로 배우기를 좋아하는 내게는 이 책이 딱이다. 당신도 마음에 들어 하리라 확신한다.

로버트 젤리나스() 콜로라도커뮤니티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산상수훈을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깊이의 통찰력을, 새신자들에게는 이 귀한 가르침을 이해하기 위한 발판을 제공해 준다.

존 타이슨(뉴욕시티교회 담임목사)
예수님과의 관계에서 지금까지 우리는 모든 것을 시도했다. 그분을 개인적으로, 정치적으로, 문화적으로, 종교적으로 받아들였다. 하지만 그분을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것을 한 적이 없다. 흥미와 도전이 가득한 이 책에서 저자는 진지한 제자도가 무엇인지를 명쾌하고 보여 주고 있다. 강력 추천한다.

스카이 제서니

저자 스카이 제서니(Skye Jethani)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리스도인이요, 영혼들을 향한 열정이 넘치는 목사, 예리한 통찰력과 뛰어난 글솜씨를 지닌 작가이자 편집자다. 신앙과 문화의 접점을 찾아 미디어 자원을 개발하는 ‘스카이파일럿 미디어’(SkyPilot Media)의 대표이기도 하다. 미국 기독교 유력 잡지 〈크리스채너티 투데이〉(Christianity Today)에서 발행하는 〈리더십 저널〉(Leadership Journal)에서 편집장을 지냈으며, 〈카탈리스트 리더십〉(Catalyst Leadership), 〈렐러번트〉(Relevant), 〈허핑턴 포스트〉(Huffington Post) 등에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또한 ‘필 비셔 팟캐스트’(The Phil Vischer Podcast)의 공동 진행을 맡고 있으며, 목회 컨퍼런스에서 강연 활동도 자주 한다. 저서로는 《부르심의 자리》(두란노), 《하나님의 도시》, 《with》, 《하나님을 팝니다?》(이상 죠이선교회 역간) 등이 있다. 마이애미대학교(Miami University, 오하이오주 옥스퍼드 소재)에서 비교종교학 학사학위를,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일리노이주 디어필드 소재)에서 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일리노이주 얼라이언스교회에서 6년간 교육목사로 섬겼다. 사랑하는 아내(아만다), 세 자녀(조에, 아이작, 루시)와 함께 일리노이주 휘튼에서 살고 있다. www.facebook.com/AuthorSkyeJethani

정성묵

저자 김성묵은 가난한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눠 주고 싶은 바람을 이루기 위해 고려대학교 사학과에 입학했다. 원래는 사학과 교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지만, 그 꿈을 미련 없이 접고 아내를 택했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점점 힘들기만 할뿐 도무지 행복하지 않았다. 아내를 이해할 수 없어서 밖으로만 돌다가 이혼 직전에 “너희를 준비한 것이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라는 하나님 음성을 듣고 그동안의 상처를 싸매고 치료했다. 이를 계기로 가정 사역에 몸을 던졌다. 1995년에 개설된 아버지학교 1기를 수료하면서 사역의 방향성을 찾았다.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것을 체험하면서 아버지학교 운동에 헌신했다. 현재 (사)두란노아버지학교운동본부 이사장으로 한국을 포함 전 세계 66개국에서 진행되고 있는 아버지학교를 이끌고 있다. 한 달에 두 번씩 해외로 가는 비행기를 탈 정도로 일정이 빡빡한 아버지학교의 명강사다. 저서로는 《아버지 사랑합니다》, 《고슴도치 부부의 사랑》, 《좋은 아빠되기 프로젝트》, 《좋은 남편되기 프로젝트》가 있다.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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