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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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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8295 저자 : 신원하출판사 : IVP 카테고리 : ,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 정욕… 그리고 허영. 기독교 역사에서 1,500년 이상 전해 내려온 7가지 대죄는 그리스도인이 경계하고 피하고 벗어야 하는 죄의 뿌리로, 현대에도 사회와 문화 전 영역에서 활동하며 신자를 유혹하여 넘어뜨리고 영혼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위력을 갖고 있다. 이 목록은 4세기 사막 수도사가 만들었지만, 내면의 욕망과 그것을 부추기는 유혹에 맞서 싸우며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고자 애쓰는 2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번 확대개정판에서는 잊혀 있던 악인 ‘허영’에 대한 연구를 추가하여, 초기 사막 교부들이 전해 준 7대죄 목록을 온전히 담았다.
출간일 2020-08-10
페이지수 272
무게 354 g
ISBN 978-89-328-1767-5

| 목 차 |

확대개정판 서문
초판 서문

들어가는 글
1 교만-뭇별 위의 보좌
2 시기-녹색 눈의 괴수
3 분노-사탄의 화로
4 나태-정오의 마귀
5 탐욕-불룩 나온 올챙이 배
6 탐식-꽉 찬 배와 텅 빈 영혼
7 정욕-타는 갈증에 마시는 바닷물
8 허영-사라질 광채
나가는 글


참고 도서
인명 찾아보기
성경 찾아보기


| 책 속으로 |

pp. 9-11 4세기 사막 수도사가 만든 이 목록은 내면의 욕망과 그것을 부추기는 유혹에 맞서 싸우며 하나님과 조금이라도 가까이 살고자 애쓰는 2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도 여전히 유효하다. 이번 확대개정판에서는 잊혀 있던 악인 허영에 대한 연구를 마침내 추가함으로써, 초기 사막 교부들이 전해 준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 목록을 온전히 담았다. 오랜 교훈과 지혜를 담은 이 책이, 우리 안에 도사리고 있는 죄를 다시 바라보게 하고 절망하게 하고 그리고 다시 소망을 갖게 하는 새로운 지혜와 가르침으로 작용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_확대개정판 서문

p. 36 7대죄 교리는 영성 훈련과 깊은 관련이 있다. 진정한 의미의 영적 삶이란 죄인인 인간이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것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본래 지음받은 모습으로 회복되어 가는 삶이기에, 깊은 영성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결국 죄의 문제에 집중할 수밖에 없다. 20세기 후반 이후 신학계와 교회 내에서 영성에 대한 관심이 크게 일어났는데, 이때 개신교로서는 낯설었던 ‘영성’ ‘영성 형성’ 등과 같은 신조어가 대거 출현했고 이와 관련된 다양한 책이 출판되었다. _들어가는 글

p. 45 역사적으로 교회는 교만을 단순한 윤리적 개념을 훨씬 넘어서는 신학적 개념으로 이해해 왔다. 이것이 일반 윤리학계와 교회 전통의 현저한 차이점이다. 성경은 교만을 단순히 자기를 높이는 것을 넘어, 하나님을 떠나 스스로 자신과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려는 태도라고 가르친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의 첫 범죄는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스스로 하나님처럼 되어 자신과 세계를 통치하며 살려고 한 것이었다고 해석했다(창 3:1-7). _1. 교만-뭇별 위의 보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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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현대 사회 전 영역에서 활동하며 영혼과 공동체를 파괴하는 치명적 죄의 유혹과
그에 대항하는 교회의 오랜 교훈과 지혜를 배운다

“이 시대와 개인의 삶이 왜 그리도 황폐한지 알고 싶다면, 그리고 영혼의 근원적 회복을 원한다면 이 책을 꼭 읽으라!”
_이찬수 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불편해하는 죄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오히려 자유로워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_이정규 시광교회 담임목사

박영돈, 이정규, 김성수, 김응교, 손봉호, 이관직, 이찬수 추천

“죽음에 이르는 7가지 죄”의 해부학을 통해 배우는인간 내면과 성숙한 삶에 관한 통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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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하

연세대B.A., 고신대 신학대학원M.Div., 미국 칼빈신학교Th.M.를 거쳐 미국 보스톤대학교에서 기독교윤리학 전공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현재 고신대 신학대학원 기독교윤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한국복음주의 윤리학회 회장, 한국기독교생명윤리협회 교육홍보위원으로 섬기고 있다.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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