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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에서 울다재조판 상실을 통해 우리 영혼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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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8198 저자 : 제럴드 싯처역자 : 신은철출판사 : 좋은씨앗 카테고리 :
상실에 대한 심오한 영적 통찰과 은혜가 담긴 보석 같은 책!?C. S. 루이스가 치열한 지성으로 ‘고통의 문제’를 풀어냈다면,
제럴드 싯처는 영혼 전체를 쏟아 ‘상실의 문제’를 써내려갔다.

상실에 대한 심오한 영적 통찰과 은혜가 담긴 이 책은 상실이라는 비극적인 경험과 그로 인해 우리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변화들을 이야기한다. 신속하고 고통 없는 해결책을 제시하는 대신에 평생 지속되는 ‘성장’이라는 여정으로 향하는 길을 보여준다. 나아가 상실 속에서 우리가 어떤 변화를 이끌어내야 하는지 알려준다.
· “이 책은 내 영혼 깊숙한 곳을 건드렸다. 삶과 죽음이라는 문제에 대해 전과는 다른 자세로 생각하고 느끼도록 심중한 영향을 끼쳤다.” – 리처드 마우?·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앞으로 닥쳐올 나만의 슬픔에도 대비할 수 있었다. 언젠가, 불시에 그것이 찾아왔을 때 내가 그의 책을 기억하고 다시 읽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 루이스 스미디즈
출간일 2020-07-25
페이지수 288
무게 303 g
ISBN 978-89-5874-339-2

| 목 차 |

들어가는 글
1. 끝, 그리고 시작
2. 상실을 비교할 수 있는가
3. 어둠 속으로 들어가다
4. 소리 없는 고통의 비명소리를 듣다
5. 광막한 바다를 혼자서 항해하다
6. 익숙한 자아와 결별하다
7. 일상이 멈춰버리다
8. 상실은 아무 때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9. 왜 나는 아닌가
10. 용서하고 기억하다
11. 하나님이 침묵하시다
12. 죽음은 최후 승자가 아니다
13. 상처 입은 공동체
14.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
15. 미래는 나에게 달렸다


| 책 속으로 |

누구의 상실이 더 나쁜가? 이 질문은 핵심을 교묘하게 비껴간 잘못된 질문이다. 우리가 겪는 모든 상실은 하나하나가 특별하고 나름대로 고통스럽다. ... 상실을 수치화한다고 해서 무슨 좋은 점이 있겠는가? 비교한다는 것이 어떤 선한 열매를 낳겠는가? 이 대목에서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은 “누구의 것이 더 나쁜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고통에서 어떤 의미를 얻을 수 있는가, 그리고 우리가 고통을 통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가”가 되어야 한다. (1장 끝, 그리고 시작, 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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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니콜라스 월터스토프(『나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습니다』 저자)
제럴드 싯처가 겪은 비극은 깊고도 되돌릴 수 없는 상실이었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그런 경험을 외면하지 않고 그대로 보여준다. 그가 상실을 자기 것으로 서서히 받아들이고 구원을 이루어가는 모습에서, 우리는 은혜가 드러나는 것을 보게 된다. 싯처와 같이, 상실 그 이상의 것을 경험할 수밖에 없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진정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이보다 더 좋은 책을 나는 읽은 적이 없다.

루이스 스미디즈(『용서의 미학: 어떻게 용서해야 할지 모를 때』 저자)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지난날 그가 겪은 공포, 비할 데 없는 상실, 두려움, 혼란, 표현할 수 없는 비탄을 느껴볼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을 처참하게 뭉갠 비극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서도 조금씩 단편적으로나마 그 상실을 통해 구원을 이루어가며 그가 발견한 진리들을 고스란히 들여다볼 수 있다. 그러니 그의 책이 어찌 놀라운 선물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 그의 책은 자상하고, 투명하고, 직설적이고, 정직하며, 아름답도록 단순하고, 최종적으로 승리를 제공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앞으로 닥쳐올 나만의 슬픔에도 대비할 수 있었다. 언젠가, 불시에 그것이 찾아왔을 때 내가 그의 책을 기억하고 다시 읽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리처드 마우(『무례한 기독교: 다원주의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의 시민 교양』 저자)
이 책을 쓴 제럴드 싯처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이 책은 내 영혼 깊숙한 곳을 건드렸다. 삶과 죽음이라는 문제에 대해 전과는 다른 자세로 생각하고 느끼도록 심중한 영향을 끼쳤다.

필립 얀시(『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저자)
제럴드 싯처가 입은 상실은 누구라도 저항할 수 없는 끔찍한 경험이었다. 그가 그어두웠던 시간을 돌아보며 ‘은혜’를 깨달을 수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에게도 적잖은 소망이 된다. 그 소망은 쇠약해진 우리의 믿음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제럴드 싯처

제럴드 싯처(Gerald L.Sittser)는 워싱턴주 스포케이에 있는 휘트워스(Whitworth) 대학의 종교 및 철학 교수이다. 풀러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를, 시카고 대학교에서 역사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신은철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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