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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 기쁨의 하루-루이스 365일 선집(무선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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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7871 저자 : C.S.루이스역자 : 홍종락출판사 : 홍성사 카테고리 : ,
출간일 2020-04-27
페이지수 496
무게 564 g
ISBN 978-89-365-1420-4

| 목 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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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으로 |

몸에 흙이 묻은 게 보인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더없이 분명히 계시다는 의미입니다. _1월 1일 새해를 열며

사실 회개는 선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바로 여기에 함정이 있습니다. 정작 회개가 필요한 사람은 악한 사람인데, 완전한 회개는 선한 사람만 할 수 있으니 말입니다. 여러분이 악해질수록 회개의 필요성은 점점 커지고 회개할 수 있는 능력은 점점 적어집니다. 완전하게 회개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완전한 인간-회개할 필요가 없는 인간-뿐입니다. _2월 20일 회개란 무엇인가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법칙은 아주 간단합니다. 자신이 이웃을 사랑하나 사랑하지 않나 고민하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마십시오. 그냥 그를 사랑한다 치고 행동하십시오. 그러면 곧 위대한 비밀 하나를 발견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을 사랑한다 치고 행동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진짜로 그를 사랑하게 된다는 비밀 말입니다. _3월 22일 사랑

우리가 하나님 앞에 있다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진짜 시금석은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완전히 잊고 있느냐’, 또는 ‘나 자신을 하찮고 더러운 존재로 여기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이 중에서도 더 좋은 쪽은 자신에 대해 완전히 잊는 것이지요. _4월 2일 불행의 주된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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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C. S. 루이스는 그리스도인이 되고 싶은 마음은 있으나 지성이 걸림이 되어
주저하는 선의의 사람들에게 확신을 심어 주기에 딱 알맞은 작가다.
- 앤서니 버지스 | 뉴욕타임스 북리뷰 The New York Times Book Review

C. S. 루이스의 글을 읽고 나면, 종교를 가진 사람이든 거부한 사람이든,
그 선택이 대단히 심각한 의미를 담고 있으며 정신의 힘을 다 활용하여
숙고해야 할 사안이라는 확신을 갖게 된다.
- 하퍼스 Harper’s Magazine

하나님의 영적인 해를 따라 읽기
C. S. 루이스 재단의 문학 자문위원이자 루이스의 비서였던 월터 후퍼는 이 선집을 교회력에 따라 엮었다. 사실 교회력은 몇 개의 절기를 제외하고는 지금의 한국 개신교에서 지키지 않는다. 하지만 교회력에서 많은 자양분을 섭취했던 루이스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에서 악마 웜우드의 입을 빌어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는” 교회력(‘영적인 해spiritual year’)에 찬사를 보낸다. 이런 이유로 월터 후퍼는 교회력의 테마로 묵상집을 구성했다. 이 테마를 잘 따라온다면 루이스의 글을 가장 흥미롭고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선집을 하루하루 묵상하다 보면 사랑에 관해, 또 도덕에 관해, 그리고 그리스도인의 지적인 탐구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하지만 오히려 루이스는 우리에게 놀라운 소식을 전해 준다. 그 ‘행복의 나라’에서는 ‘천국의 진지한 임무’에 대한 설명이 필요 없을 것이라고 말이다. 그는 잠시라도 우리가 기독교를 실제보다 못한 모습, 다른 모습으로 가장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천국의 진지한 임무’인 기쁨을 탐구하는 것은 이 세상에서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기쁨이 시작되는 바로 그 출발점임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게 될 것이다.

C.S.루이스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로 꼽히는 기독교 변증가이자 시인, 작가, 비평가, 영문학자.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 모들린 대학에서 개별지도교수 및 평의원으로 있었으며, 1954년 케임브리지 대학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정신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사망.

홍종락

1971년 2남 2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 성경 번역 선교사를 꿈꾸며 서울대 언어학과에 들어갔지만 공부에 재미를 느끼지 못하고, 읽고 싶은 책만 보다가 졸업했다. 졸업 후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에서 간사로 활동했다. 지금은 매일 집에서 아내 박수정과 데이트하고 딸 은수와 놀면서 틈틈이 하는 번역으로 생계를 “넉넉히” 꾸리고 있다. 부모님을 존경하고, 재미있는 동화를 써서 딸아이에게 읽어 주는 것이 꿈이다. *역서* [성령을 아는 지식] [소설 마르틴 루터] [내 눈이 주의 영광을 보네] [기도하는 여성이 아름답다] [거룩한 동행] [탈바꿈] [세기를 뒤흔든 전도자 조지 휘트필드] [레프트 비하인드] [KAL 007-풀리지 않는 의혹] 외 다수

홍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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