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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여쁜 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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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7794 저자 : 김지연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 ,
크리스천 양육자가 안심하고 읽을 수 있는 성교육 시리즈, 두 번째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
“남녀의 차이를 잘 알고 하나님이 주신 성별에 감사하자”


명실상부 성경적인 성가치관 대표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두 번째 책을 펴냈다. 교파와 진영을 초월하여 담임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기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검증된 사역자인 저자는 2,500개가 넘는 주요 교회와 기관에서 성경적인 성가치관을 교육해오고 있다.
출간 직후 한국 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1권, 《너는 내 것이라》가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와 미디어와 음란물에 관해 다루었다면, 2권은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이다.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좋은 가이드를 해준다.
또한 남녀 성별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차세대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알아야 할 배경 지식들을 성경적인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로 공급해 주고 있다.
세상에서 흔히 행해지고 있는 성교육에서는 남성과 여성의 수많은 다른 점을 종합적으로 다루지 않고 ‘외부 생식기’ 차이점 위주로 교육하고 끝내거나 혹은 남녀의 차이를 아예 부인하다시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성별 교체(트랜스젠더리즘)를 쉽게 받아들이거나 성별 혼란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크리스천 성교육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또 타고난 성별이 중요한 게 아니라 자신이 원하고 느끼는 성별, 즉 성별 정체성이 더 중요하다는 교육까지 받은 청소년의 경우 하나님의 말씀 자체를 부인하기도 하여 많은 기독교 양육자들의 우려와 원성을 사기도 한다.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는 “말씀에 근거한 참된 성경적 성교육으로 세상의 거짓된 메시지를 분별하고 성경적 관점과 가치관을 세우는 데 최우선하는 자료를 만들어 달라”는 수많은 기독교 학부모들의 꾸준한 요구를 받아온 저자가 집필하게 된 책이다. 2권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은 세상의 왜곡된 교육과 반성경적인 성문화로 인해 시선을 돌려 버린 자녀들이 다시 하나님께로 향하도록 이끌어 준다. 또한 성경적 가치관을 지지하는 수많은 보편타당한 통계들이 함께 제시되어, 읽는 동안 지루함이 없게 해 준다. 믿음의 부모, 주일학교 교사, 목회자 등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세상의 급진적 조류에 떠밀려 가는 것이 아니라 복음으로 역류할 힘을 탑재한 차세대를 키워 내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출간일 2020-06-24
페이지수 248
무게 339 g
ISBN 978-89-531-3785-1

| 목 차 |

추천사
프롤로그

1장 남자와 여자를 만드신 하나님의 솜씨
하나님의 창조 질서는 의심할 것 없이 아름답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은 셀 수 없이 많다
‘돕는 배필’이라는 단어 때문에 상처받기 있기, 없기?

2장 타고난 성별마저 혼란을 주는 성교육 현실
타고난 성별을 의심하게 하는 교육이 번지고 있다
트랜스젠더리즘이 성교육 안으로 들어오다
타고난 성별을 바꾸는 마술은 없음을 교육하라
성별이 수십 가지라고 한들 나와는 상관없다?!
차세대를 파괴하는 거짓 메시지를 경계하라

에필로그
주석


| 책 속으로 |

성교육 교사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 중의 하나가 남녀의 차이점을 가르칠 때, 다짜고짜 남아와 여아의 속옷 차림 또는 벗은 몸 사진을 제시하며 가장 먼저 생식기의 차이를 강조하고는 남녀 차이 교육을 끝내는 것이다. 그럼으로써 남녀를 가르는 가장 근본적인 차이점인 성염색체를 간과하고 만다. 남녀 생식기의 명칭을 아는 것으로 끝나는 성교육은 생식기만 제거하면 남녀가 바뀔 수도 있다는 착각을 주기 쉽다.
남녀의 차이점을 교육함에 있어서 외부 생식기의 모습을 과도하게 강조한 자극적인 이미지로 성적 호기심과 충동을 과도하게 불러일으키는 방식의 성교육은 바람직하지 않다. 조기 성애화(sexualization)를 촉진하느냐 아니면 남녀를 지으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창조를 깊이 있고 은혜롭게 가르치느냐는 성교육 강사의 영성, 전문성 및 교육 방식과 큰 관련이 있다.
/ 5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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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남녀의 차이를 잘 알고 하나님이 주신 성별에 감사하자”
명실상부 성경적인 성가치관 대표 강사인 김지연 약사가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두 번째 책을 펴냈다. 교파와 진영을 초월하여 담임 목사님들이 예배 시간에 강단을 내어 주기까지 안심하고 신뢰하는 검증된 사역자인 저자는 2,500개가 넘는 주요 교회와 기관에서 성경적인 성가치관을 교육해오고 있다.
출간 직후 한국 교회에 큰 반향을 일으킨 ‘디지털 세대를 위한 성경적 성교육’ 시리즈 1권, 《너는 내 것이라》가 성경적 성교육을 위한 준비와 미디어와 음란물에 관해 다루었다면, 2권은 ‘아름다운 남녀 창조’ 편이다. 차세대에게 하나님이 만드신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을 알려 주고, 타고난 성별에 감사하며, 남녀가 기능적 질서를 잘 발휘하도록 좋은 가이드를 해준다.
또한 남녀 성별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는 차세대들을 교육함에 있어서 크리스천 양육자들이 알아야 할 배경 지식들을 성경적인 근거와 객관적인 자료로 공급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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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권성수(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영적전쟁의 거장인 저자의 이 책은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지 않도록 하고, “힘써 여호와를” 알게 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복음의 승리와 자유를 누리게 합니다.

김동현(제자들교회 담임목사)
모든 크리스천 양육자와 차세대에게 바른 성경적 가치관을 심어 주고, 하나님과 함께 거룩한 성읍을 늘려 가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강력한 무기가 되어 줄 책입니다.

김한요(베델교회 담임목사)
크리스천들의 자녀교육이 불투명해진 상태에서 이 책은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탄탄한 성경적 근거로 하나님이 디자인하신 성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박성규(부전교회 담임목사)
성정체성의 위기를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속 시원히 대답해 주는 책입니다. 왜곡된 성정체성으로 고통당하는 이들에게 회복과 자유를 줄 것입니다.

박한수(제자광성교회 담임목사)
저자의 넓은 안목과 세상을 관통하는 식견과 전문성이 돋보입니다. 분명한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논리적으로 기술하여 설득력이 있고, 대단히 실제적입니다.

서정인(한국컴패션 대표)
진심으로 자신을 사랑하고, 그 사랑으로 다른 이를 지키고자 하는 분들께 이 책에 담긴 아름다운 열심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오규훈(전 영남신학대학교 총장)
학술적 논의나 이론 중심의 책이 아니라 우리 삶의 현장과 성문화의 현실을 잘 소개하고 묘사하고 있어 매우 현장감과 설득력이 있습니다.

오정현(사랑의교회 담임목사)
모든 주일학교 교사, 믿음의 부모들이 이 책을 곁에 두고 필독서로써 줄을 치고 읽으며 체화하여 살아있는 적용을 할 수 있다면 이 책이 은총의 통로, 은혜의 저수지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오정호(새로남교회 담임목사)
성경적 원리를 바탕으로 온 힘을 다해 써 내려 간 이 책은 올바른 성교육과 가정 회복에 생기를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이상명(미주장로회신학대학교 총장)
오염된 성문화는 성규범 해체로 이어져 인간성 상실과 가정 해체, 나아가 기독교 해체로 귀결됨을 다양한 예시를 들어가며 객관적 정보와 논리적 언어로 풀어 냅니다.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성경에 정통한 성교육 교과서로서 목회자, 교사, 학부모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는, 오랜 가뭄 끝에 만나는 단비처럼 아주 귀한 책입니다.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무너진 성가치관을 바로 세우고 한국 교회와 사회를 올바로 세우는 귀한 책으로 쓰임 받으리라 믿습니다.

김지연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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