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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에서 살아난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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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6764 저자 : 유기성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
답이 없는 혼돈의 시대,
유기성 목사의 가정 해법

신앙의 민낯이 드러나는 가정에서 당신은 누구인가?
‘십자가에서 내가 죽고 예수로 사는 것’만이 살길이다
진짜 그리스도인인지는 가족이 안다

이 책은 유기성 목사가 10여 년에 걸쳐 전한 가정 주제 설교의 핵심이다. “가정을 주제로 책을 낸다는 것은 간증 같은 일”이라는 저자의 말처럼 책에는 진솔한 고백과 메시지가 가득하다. 저자는 성도들을 만나면서 아프지 않은 가정이 없다는 사실을 접했고, 가족의 행복을 위해 애쓰며 살지만 가장 중요한 예수님을 소홀히 여기며 살아가는 신앙의 실제를 보았다. 저절로 잘 하게 되리라고 생각했던 가정생활, 부부생활, 자녀교육 등 저자의 경험을 나누며 어떻게 십자가 복음이 가정을 살렸는지 생생하게 전한다.

가정에서 ‘나를 죽이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시작이다
저자는 가정에서 갈등의 근원은, ’나‘ 중심의 신앙이라고 지적한다. 예수님을 믿어도 가정에서 인격적으로 모시고 살지 않으면 ‘예수님 없이 자신이 원하는 가정‘만 이루다가 날마다 갈등이라고 한다. 예수 믿고 변화되는 삶을 가장 놀랍게 경험하는 곳이 가정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전체 2부 중 1부에서는 가정에서 어떻게 ‘십자가 아래 나를 죽이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모실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성경의 지혜와 저자의 적용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상담과 목회 현장에서 겪은 성도들의 신앙 사례와 ‘십자가에서 죽지 않아서 변화되지 못했던 스토리들이 다양하게 등장한다.

십자가로 살지 않으면 가정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저자는 “가정 문제는 가정을 설계하신 하나님만이 해결하실 수 있다”고 해법을 제시한다. 2부에서는 해법으로 제시하는 십자가 복음을 가정에서 적용할 방법과 영역을 상세하게 소개한다. 가정문제로 울면서 기도 중인 분, 자녀문제로 헤매고 있는 분, 부부갈등으로 가정을 포기하고 싶은 분, 부모를 용서하지 못하는 분, 가족들에게 그리스도인으로서 살지 못하는 분 등 모든 가정은 ‘십자가로 살아난 가정’이 될 수 있다고 도전한다. “이 책을 통해 가정에 영적인 지진이 일어나기를,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소망은 지금 한국 교회의 소망일 것이다.
출간일 2020-04-27
페이지수 284
무게 355 g
ISBN 978-89-531-3727-1

| 목 차 |

프롤로그

1부 “나는 죽었습니다!”
1장 나는 죽었다고 가정에서 고백하라
2장 나를 내려놓고 십자가 아래 거하라
3장 가족을 볼 때 십자가의 예수님을 바라보라
4장 십자가 아래 어떤 가정도 치유될 수 있다
5장 예수님과 함께 삶으로 살기 시작하라

2부 예수로 살아야 가정이 행복하다
6장 가정에 십자가의 용서와 은혜가 넘치게 하라
7장 가정에 십자가의 사랑이 넘치게 하라
8장 행복한 부부는 십자가 아래 있다
9장 행복한 자녀와 부모는 십자가 아래 있다
10장 십자가의 복음과 주의 훈계로 양육하라
11장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해 울라
12장 오늘도 나를 변화시켜 달라고 기도하라
13장 예수님이 가정의 왕이라고 분명히 고백하라
14장 가정을 성지로 만드실 하나님을 붙들라

에필로그


| 책 속으로 |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복음을 주님이 주신 것은, 우리의 힘으로는 할 수 없는 가정의 변화를 주님이 친히 이루어 주겠다고 약속하신 놀라운 복입니다. 이제 십자가 복음이 우리 가정 안에서 어떤 역사를 일으키는지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의 죽음을 분명히 믿고 고백하며 살겠습니다. 가정 안에서, 가족들 앞에서 저의 죽음을 선포하고 살겠습니다.” 이렇게 기도하고, 결단하고, 삶으로 살아 내는 우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_27p

진짜 예수님을 믿고, 정말 예수님 안에 거하는 법을 배우고 눈뜨면 주님이 놀라운 일을 하십니다. 우리의 마음뿐만 아니라 우리를 통해 우리 가정을 완전히 바꿔 내십니다. 우리가 할 일은 “아멘, 주님, 그렇게 하겠습니다” 화답하는 것입니다. 우리 가정을 주님께 완전히 맡깁시다. 더 이상 혼자 짐 지고 고민하고 괴로워하지 마세요. 이미 우리의 정욕과 탐심은 우리의 육체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습니다. 이제는 우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만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의 마음을 품어야 합니다. 주님이 하라는 대로 말하고, 주님이 행하라는 대로 행해야 합니다. 주님은 우리 가정을 능히 구원해 주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해결되지 않을 문제가 없고 변화되지 않을 사람이 없습니다. _45p

부모가 자녀에게 해 줄 수 있는 가장 큰 축복은 지금 부모가 만난 예수님, 항상 바라보고 있는 예수님을 간증해 주는 것입니다. 오늘도 주님이 나를 만나서 내게 말씀하시고, 내게 가르치시고, 나를 인도하신 것을 자녀에게 전해 주어야 합니다. 교리로 듣는 십자가 복음에 대해서는 이미 식상할 대로 식상해진 자녀가 그때 비로소 살아 계신 예수님께 관심을 갖게 됩니다. 사실 우리 아이들도 다 갈급합니다. ‘정말 하나님은 살아 계신가? 예수님이 정말 내 안에 계시나?’라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자녀에게 물려줄 수 있는 가장 큰 유산은 지금도 나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이심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_57~58p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의 가정을 무너뜨리려고 마귀가 역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태초부터 가정을 무너뜨린 존재이며 지금도 여전히 역사합니다. 마귀가 들어와서 가정을 흔들고 무너뜨리려고 한 경험을 해 본 적이 있나요? 어떤 분은 “맞아요. 배우자를 보면, 아이들을 보면 진짜 마귀가 역사하는 것 같아요” 하실지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완전히 착각입니다. 배우자와 자녀는 마귀가 아닙니다. 마귀가 우리 가정을 흔들고 있다는 부인할 수 없는 증거는 우리 마음속에 마귀가 심어 둔 철저한 이기심, 지독한 자기중심성입니다. 나만 생각하는 마음이 마귀에게 휘둘리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입니다. _85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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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 프롤로그에서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시다!’라고 어설프게 믿지 말아야 합니다. 부부 사이에서도 영향이 없다면 그것은 믿는 것이 아닙니다. 배우자에게 행복을 요구하지 말아야 합니다. 먼저 자기 스스로가 주님과 철저히 하나 되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오신 주 예수님만이 가정을 회복하고 치유하실 수 있습니다.
그동안 “십자가 복음으로 가정을 세우라”는 주제로 설교를 많이 했습니다. 설교할 당시 깨어진 가정, 위기의 가정을 생각하며 주님의 마음으로 밤을 새우며 기도하고 또 묵상하며 설교를 준비해 전했습니다. 전하면서 마음이 뜨거웠습니다. 이 책을 쓰기 위해 당시 설교 원고를 다시 읽으니 제게서 나온 설교가 아니었습니다. 이 책을 내면서 아내에게 교정을 부탁했습니다. 교정을 본 아내의 소감을 간단히 에필로그에 담았습니다. 여러분의 가정도 십자가에서 살아날 수 있습니다.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며 주님께 순종해 보시기 바랍니다.

* 에필로그에서
성도들의 가정을 심방하면 선한목자교회의 교인임을 말해 주는 교패가 있습니다. 이 책 제목은 십자가를 만나고 그 복음으로 가정이 살아난 가정들의 문패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과 함께 죽었더니 예수님이 부활의 주님으로 우리 가정을 만나 주셨습니다. 여러분 가정에도 “○○교회 성도의 집”이라는 문패 외에 “십자가에서 살아난 가정”이라는 문패를 달아 보시기 바랍니다. 이 문패를 손수 달아 주시는 우리 주님의 미소가 그려집니다. _아내 박리부가

유기성

저자 유기성은 보이지 않아도 내 안에 계시는 주님을 24시간 바라보고, 들리지 않아도 분명히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에 오직 순종만 하는 삶, 나는 죽고 예수로 살아서 주 예수님과 온전히 연합하는 축복의 삶으로 초청하는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사람이 그 마음속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하게 되듯, 그의 마음 안에 가득한 주님과 하나 되기 위한 갈망함, 주님과 동행하는 삶의 풍성함이 설교와 강의, 저서, 페이스북 칼럼 등 그의 말과 글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어떻게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수 있느냐?”라고 반문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수 있을까?”라고 질문해야 한다고 말하는 저자는 매일 영성일기를 쓰도록 권고하는 것으로 답한다. 그 기적과 같은 삶을 살기 원한다면, 매일 영성일기를 쓰면서 주님을 바라보는 영적인 눈이 뜨여 주님과 동행하며 주님의 인도하심을 받는 삶을 훈련하라고 도전한다. 영성일기 사역은 이미 선한목자교회를 넘어 한국 교회는 물론 한인 디아스포라 해외 교회와 선교 현장까지 확산되고 있다. 그의 페이스북 칼럼은 저자 자신의 영성일기는 아니다. 하지만 24시간 주님을 바라볼 때 주님이 보게 하시고, 듣게 하시고, 느끼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는, 은혜의 깊은 샘이 흐르는 특별한 영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이스라엘에서 성지순례로 보낸 지난 안식년 기간의 은혜와 주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고자 하는 뜨거운 갈망의 고백이 면면히 흐르고 있다. 저서로 《영성일기》,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예수를 바라보자》,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규장), 제자훈련 교재 《예수님의 사람》, 《위드 지저스》넥서스CROSS, 《우리, 서로 사랑하자》(두란노),《주 임재 안의 교회》(예수전도단) 등이 있다. 저자 페이스북페이지 www.facebook.com/pastor.yoo 위드지저스미니스트리 www.withjesusministry.com 선한목자교회 www.gsmch.org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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