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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함 오늘을 사는 여호수아들에게 | 맡겨진 삶의 영토를 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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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4293 저자 : 이규현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절망하라,
그리고 다시 담대하게 소망하라!


하나님을 만나고도 과거에 얽매여 두려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이 많다. 확실한 진리의 하나님과 함께한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실패증후군에 빠져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면 여호수아처럼 담대한 한 걸음을 내디딜 수 있다.

용기가 없고 두려움이 많으면 비전은 빛 좋은 개살구에 불과합니다.
세상에 겁먹을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하나님 편에 서 있기만 하면 됩니다.
이 책은 여호수아서 1장 1-9절 말씀을 통해 운명을 가르는 전환점에 서 있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굴복하지 않고 담대히 살아갈 수 있도록 힘있는 메시지를 전한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확실한 진리의 하나님이며, 믿는 자에게는 승리가 확정되었으므로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삶의 영토에서 믿음으로 거침없이 이루어가야 한다고 격려한다. 세상 앞에 자괴감이 아닌 하나님 앞에 자신감을 갖게 한다.
또한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된 여러가지 나눔 질문들은 개개인의 신앙을 깊게 점검하고 공동체와 나누면서 믿음으로 담대하게 나아가는 한 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돕는다. 우리에게 맡겨진 삶의 영토에서 강하고 담대함으로 살아가도록 힘을 준다.
출간일 2019-12-11
페이지수 164
무게 181 g
ISBN 978-89-531-3650-2

| 목 차 |

프롤로그

1. 소망불패_ 모세가 죽은 후
2. 언약신앙_ 발바닥으로 밟는 곳
3. 임재경험_ 대적할 자 없으리니
4. 말씀중심_ 치우치지 말라
5. 감정수업_ 강하고 담대하라


| 책 속으로 |

〈16-17쪽 중에서〉
예수님을 믿고 천국을 약속받은 것으로 모든 게 끝난 게 아닙니다. 천국이라는 미래에 도달하기 위해 죄에서 놓여난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오늘, 구원의 드라마가 펼쳐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죄의 사슬을 모두 끊어 버리고 이 땅에서 자유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복된 것인가를 경험해야 합니다. 과거를 청산하는 정도가 아니라, 활짝 열린 미래로 나아가야 합니다. 절망에서 벗어난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소망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가 계획하고 꿈꾸는 수준이 아니라, 하나님이 계획하신 수준에까지 도달해야 합니다.
여호수아서는 미래로 나아가도록 우리를 이끌어 줍니다.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여호수아서를 읽으면 가슴이 뜁니다. 애굽에서 종살이하던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 가나안으로 가는 여정은 하나님의 구원사를 잘 보여줍니다. 우리의 신앙을 전체적으로 보게 합니다.

〈21-24쪽 중에서〉
사람이 기대하는 것은 모두 무너집니다. 우리는 희망이 절망으로 바뀌는 것을 늘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절망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절망을 대충 경험하면 안 됩니다. 이스라엘의 역사는 절망의 역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스라엘 민족은 고난을 유난히 많이 겪었습니다. 그들은 시련의 강을 자주 건너야 했습니다.
실패는 나쁜 것이 아닙니다. 실패를 통해 새로운 소망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희망한 대로 이루어지지 않아서 잘못되었다고 하십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가 소망하는 것을 깨뜨리신 것입니다.
절망은 반드시 있습니다. 또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절망을 피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면 더 처절해집니다. 하나님은 절망을 통해 우리를 소망의 세계, 미래의 세계로 나아가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절망을 경험하면서 분기점을 맞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절망의 끝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인생의 분기점을 경험합니다. 절망을 경험하는 동안 자신이 누구인가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인생의 시행착오는 내가 나 자신을 모르기 때문에 겪게 됩니다. 나 자신을 모르면 자기를 과신하게 되고, 이 과신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방해합니다. 자아가 무참하게 깨지는 절망을 경험하는 순간 우리는 자신을 정확하게 알게 되고, 그렇게 자기 존재를 알게 된 사람은 하나님께 나아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절망은 유익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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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현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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