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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목회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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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3675 저자 : 스티븐 엄, 저스틴 버자드역자 : 장성우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팀 켈러 목사 강력 추천!!
“도시 목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당신의 궁금증을 해소해 줄, 당신이 기다리던 그 책!


도시 목회, 무엇을 해야 할까?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장소가 되었다. 인류 역사상 어떤 시대도 지금과 같이 도시에 많은 사람들이 살지는 않았다. 도시는 오랫동안 문화의 발전, 영향,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유력한 장소로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피난처가 되어 주었으며 때로는 새로운 출발의 기회가 되었다. 인구의 밀집과 함께 이러한 역할을 더 커져만 가고 있다. 이런 도시에서 목회를 하고 있고, 할 예정인 이들에게는 좋은 가이드가 필요할 것이다. 도시 목회에 대해 점검하고 싶거나, 정리해 보고 싶거나, 혹은 도시 목회를 준비하고 있다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출간일 2019-10-23
페이지수 288
무게 374 g
ISBN 978-89-531-3611-3

| 목 차 |

이 책을 향한 찬사들
팀 켈러 서문
프롤로그

○ Part 1 도시가 왜 그토록 중요한가
1 도시의 중요성
2 도시의 특성
3 성경과 도시

○ Part 2 복음으로 도시에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4 도시에서 진행되는 상황화
5 도시의 이야기
6 도시 사역의 비전

감사의 글
추천 도서


| 출판사 리뷰 |

도시 목회 전문가가 전해 주는
도시 목회의 모든 것!
이 책은 두 명의 도시 목회 전문가에 의해 집필되었다. 스티븐 엄과 저스틴 버자드는 서로 다른 환경에서 자랐으며, 다른 장소에서 목회를 하고 있다. 같은 점 보다 다른 점이 더 많은 두 사람에게는 도시 목회에 관한 공통점이 있다. 도시 목회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도시 목회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또한 그들은 자신들이 도시 목회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것들을 나누고 싶어 한다. 이를 통해 도시 목회를 하는 이들을 돕고 그들의 성공을 보길 원한다. 이들의 특별한 사명인 ‘도시 목회’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시에 대한 정의, 특징 등을 설명하며 이야기를 시작한다. 또한 도시 상황화와 비전 발견, 그에 따른 사역의 방법을 나누며 마무리한다. 책의 뒤에 수록된 추천도서를 찾아 읽어 보아도 좋겠다.

기회의 땅, 도시.
답을 찾은 당신이 일할 차례다!
지금 이 순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인구가 도시에 살고 있다. 이는 도시에 있는 교회를 통해 세계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전례 없는 기회가 우리에게 주어졌음을 의미한다.
바로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법이 여기에 있다. 도시 목회자인 스티븐 엄과 저스틴 버자드는 세계를 지배하는 도시에 교회를 개척하고 그 문화에 참여하는 사명을 아주 매력적인 비전으로 제시한다.
만일 도시에 헌신해야 할 이유를 알고자 한다면, 또는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를 얻고자 한다면, 도시 생활에 대한 종합적인 분석을 제시하는 이 책을 읽으라. 당신이 궁금해 할 물음들에 대한 정보와 지침, 통찰과 답변이 여기에 담겨 있다.

* 팀 켈러의 추천사
점점 커져 가는 도시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세상의 미래는 결국 도시에서 형성된다고 주장하는 작가나 학자들이 많아졌다. 나는 거의 매주 그런 사람들의 글을 읽고 있다. 갤럽(Gallup)의 회장이자 최고경영자인 짐 클리프턴(Jim Clifton)은 미국의 국내 총생산이 줄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며, 그 해결책이 과연 무엇일지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한 적이 있다.
만일 누가 나에게 “지금까지 당신이 검토한 모든 데이터에 비추어 볼 때, 현재의 난관을 타개할 수 있는 돌파구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까?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산업에서 주어질까요?”라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대도시와 탁월한 대학교, 그리고 그로부터 배출되는 유능한 리더들의 강점이 결합된 환경에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이 세 가지 요소의 기초는 단연 도시입니다. … 미국의 상위 100개 도시를 이끄는 리더십에 국가 경제의 미래가 달려있다고 하겠습니다.”
몇 해 전, 영국의 [가디언](The Guardian) 신문은 “도시의 미래”(The Future of Cities)라는 제목이 달린 특집호를 발행했다. 거기서 한 논설 가는 이렇게 말했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도시는 세계 경제에 기여하는 필수적인 요소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바뀌었 다. 오늘날은 도시가 곧 세계 경제다. … 세계에서 가장 큰 40개의 도시 혹은 그 주변을 아우르는 거대 도시권역이 전 세계 생산량의 3분의 2를 책임지고 있다.” 그리고 이 신문은 다음과 같은 통계를 발표했다.

ㆍ 유엔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거의 18만 명의 인구가 매일 도 시로 이동한다. 이는 약 550만 명의 인구가 매달 도시로 이동한다는 셈인데, 말하자면 한 달마다 샌프란시스코 같은 해안 도시가 새롭게 형성된다는 것이다.
ㆍ 2050년에 이르면 아프리카 인구의 50퍼센트가 도시에 거주하게 될 것이다. 현재는 38퍼센트가 도시에 거주하고 있다.
ㆍ 향후 20년 안에 중국의 도시 인구는 현재보다 3억 5천만 명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이 수치는 미국의 전체 인구수를 능가한 다.
ㆍ 세계 인구의 22퍼센트가 600개 도시 안에 살고 있다. 그리고 이 600개 도시가 전 세계 생산량의 60퍼센트를 감당하고 있다.
ㆍ 현재 인구 1천만 명 이상의 거대 도시는 23개다. 2025년에 이 르면, 그 숫자가 36개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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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마크 레이놀즈(Mark Reynolds)(리디머시티투시티(Redeemer City to City) 부디렉터)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계속해서 도시로 향하게 하신다. 이에 따라 발생하는 사역의 필요와 기회에 대해 교회는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 스티븐 엄과 저스틴 버자드는 도시에 관한 신선한 통찰과 매력적인 비전 제시, 그리고 성경에 근거한 사고를 통해 그와 같은 요구에 교회가 어떻게 반응할 수 있을지에 대한 설명과 답변을 제시한다. 이 중요한 주제를 다루며 사려 깊은 작업을 수행한 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존 오트버그(John Ortberg)(라이프웨이리서치(LifeWay Research) 대표)
성경은 어느 동산에서 출발하여 한 도시에 이르는 여정이다. 그 이야기의 중간에는 두 도시, 즉 예루살렘에서부터 로마에 이르는 복음의 여정이 펼쳐진다. 바로 이 복음으로 인해 각 도시는 변화되었다. 스티븐 엄과 저스틴 버자드는 매우 유익하 게도 그 여정을 추적하면서 어떻게 그와 같은 성경 이야기에 동참하는 일이 가능한 지를 예언자적으로 보여 준다.

D. A. 카슨(Carson)(트리니티신학대학원(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신약학 명예 교수)
최근 수년간 도시화와 도시 사역에 관한 책들이 줄기차게 쏟아져 나왔다. 그중 많 은 책들이 전문적인 사회학 연구서 내지는 종합적인 방법을 담고 있는 매뉴얼로서 굳이 하나님의 역사를 그 안에서 찾아 볼 필요가 없는 내용이었다. 좀 더 간단하면 서도 충분히 포괄적이며 또한 그 주장이 강렬하면서도 다른 동향이나 이슈까지 알려 주고 있는 책, 나아가 영원한 복음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순수하게 도시를 사랑하는 마음까지 담겨 있는 그런 책은 찾기 힘들었다. 이 책은 당신이 그 세부적인 내 용에 동의하든 그렇지 않든, 바로 그처럼 찾기 힘든 특징을 두루 갖추고 있다. 미 국의 동부와 서부에서 각각 신실한 사역을 감당하며 그리스도께 헌신해 온 두 명의 젊은 목회자가 쓴 이 책은 기존의 사회학 연구서나 노하우 매뉴얼이 아니라(물론 그런 특징도 다소 갖추고 있지만),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새로운 시선으로 도시를 바라보며 다음과 같이 부르짖게 만드는 명쾌한 메시지다.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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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엄

보스톤 시티라이프장로교회 담임목사이고, 고든콘웰신학교에서 신약성경을 가르치며, 리디머 시티투시티(Redeemer City to City)의 협력간사로 섬기고 있다.

저스틴 버자드

장성우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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