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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세요 소외된 외국인들과 이웃을 만나는 기적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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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2278 저자 : 김상숙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
소외된 외국인 노동자들과 이웃의 엄마,
홀리네이션스 김상숙 권사가 들려주는 이야기


사랑이 기적을 남깁니다
외국인 노동자들의 엄마로 불리는 김상숙 권사. 이 책에는 그동안 ‘행복동’이라고도 부르는 홀리네이션스 선교회(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노동자를 돕는 선교회)에서 만난 외국인 노동자들과 곤란한 상황에 처한 이웃을 사랑으로 보살피며 경험한 여러 에피소드가 담겼다.
외국인 노동자들이 무료로 숙식을 해결할 수 있는 쉼터, 몸이 아픈 외국인 노동자들의 입원비 및 치료비 지원, 몽골, 네팔, 러시아, 중국 하얼빈, 캄보디아 교회 건축, 50명에 가까운 이들의 장학 사업 및 자국 선교사 파송까지…. 2000년에 홀리네이션스를 시작하고 나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조건 없이, 오로지 후원으로만 이어온 사역이다. 저자는 재정이 부족해서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돌려보낸 적이 없다고 말하며 그동안 사역의 열매와 지금까지 매월 수천 만 원의 재정을 감당할 수 있었던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긴급할 때마다 물질이 채워지고, 때로는 필요한 손길이 채워지는 것을 경험하며 층층이 쌓인 에피소드는 하나님이 홀리네이션스 공동체를 사랑으로 이끄신다는 견고한 증거다. 저자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통해 주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기만 하면 주님이 일하신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한다.
출간일 2019-07-17
페이지수 261
무게 278 g
ISBN 978-89-531-3536-9

| 목 차 |

추천의 글
프롤로그

1부 이 땅에서 만나는 하늘나라
천국은 그렇게 시작됐다
소외된 외국인들을 위한 학교
후원 계좌가 없어도 족한 이유
주님이 지으신 행복동
어떻게 기도할까?
손에 있는 것이면 충분하다
홀리네이션스 사역 훈련
믿음의 훈련장
하늘나라 우선순위
곳간이 비어도 부족함은 없다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24시간
사랑한 만큼 기적을 경험한다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하는 외국인 노동자들
한 사람도 포기할 수 없다
그들을 찾아 길을 나서다
은혜는 항상 넉넉하다
오늘도 사랑은 오고 가고

에필로그

2부 천국의 풍경이 되어 주는 사람들
나의 사랑하는 아들 디모데
가장 어두운 곳에서 천국을 봅니다 _디모데의 편지
나의 사랑하는 아들 요한
사랑의 장인이 되는 그날까지 _요한의 편지
꿈꾸는 몽골의 청년들
몽골 행복동에서 온 소식 _몽골 나라 목사님의 편지
이곳에 오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한 사람이 온전히 회복되기까지
조건 없는 사랑에 감사합니다 _몽골 사이항의 편지
예수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십니다
우리가 한 일은 주님을 믿은 것입니다
참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
예수님의 모습을 보여 준 사람
길이 열리지 않아도 감사합니다 _행복동 정송자 사모님의 간증
당신에게 이 행복을 전하고 싶어요
_행복동 신성의 선생님의 간증
이곳에서 주님의 영광을 봅니다


| 책 속으로 |

한 곳, 한 곳 진행할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님을 믿을 때 하나님의 일이 진행되는 참으로 경이로운 연속을 목격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사실임을 고백하게 되었다. 우리는 주님을 믿고 따라가면서 그분이 하시는 일을 보는 놀라움 속에서 ‘행복동 행전’을 쓰고 있다. _27p

우리는 먼저, 자신이 먹기 전에 보리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를 주님 손에 올려 드려야 한다. 그런 과정이 없다면 “주시옵소서!”라고 아무리 외친다 해도 오병이어의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 말씀에 순종할 때 수백 명의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었다. 병원비가 모자라거나 준비되지 않아서 퇴원 날짜를 미루거나 부끄러움을 당한 일이 단 한 번도 없었다. 정말 감사하게도, 우리는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릴 수 있다는 사실과,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을 때 하나님이 상 주심을 기뻐하신다는 사실을 이 현장 대학에서 배웠다. _52p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라는 약속의 말씀을 누리려면 우리가 그 말씀을 따라 선행해야 할 일이 있다. 먼저 계산하지 말고 주는 것이다. 그리고 주님의 명령을 따라 걸어갈 때 기쁨을 담을 수 있는 더 큰 그릇을 준비해야 한다. _7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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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외국인 노동자들과 이웃이 차곡차곡 쌓아 온 천국의 풍경들
1부가 홀리네이션스 사역 이야기라면, 2부는 홀리네이션스에서 사랑으로 변화된 사람들과 사랑으로 섬기는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다. 먼저 복음으로 낳은 교도소의 두 아들, 디모데와 요한을 소개한다. 두 명의 무기수를 아들로 삼게 된 이야기와 함께 그들이 보낸 편지를 들려준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써온 300통에 가까운 편지 중에서 뽑아 ‘디모데의 편지’, ‘요한의 편지’로 묶었다. 사랑이 어떻게 한 영혼을 변화시키는지를 생각하게 되는 글들이다. 또한 홀리네이션스를 통해 삶이 달라진 외국인들의 이야기, 수십 년 동안 묵묵하게 홀리네이션스를 섬겨 온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그들이 들려주는 작은 고백은 팍팍한 시대에서도 천국 같은 기쁨을 누리며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 준다. 사랑으로 천국의 풍경을 만들어 가는 그들의 이야기가 이 책을 읽게 될 독자에게 행복한 초대로 이어지기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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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김영덕(삼위교회 담임목사)
어두운 소식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밝은 내일을 보게 하는 희망의 책이다.

박순탁(담임목사)
예수님을 진정으로 믿으면 천국 같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을 보여 준다.
_ 뉴저지 섬기는교회

우경철(담임목사)
이 책이 수많은 사람에게 도전이 되고 믿음의 선순환을 일으키리라 믿는다.
_ 시애틀 올림피아 사랑의교회

김상숙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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