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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 토픽스 2 기독교 난제 2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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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72139 저자 : 샘 스톰스역자 : 장혜영출판사 : 새물결플러스 카테고리 :
하나님과 성경 및 기독교에 관해 사람들이 궁금해할 법한 문제들을 속 시원하게 다룬 책이다. 총 50가지 질문에서 25가지 질문을 전작인 터프 토픽스에서 다루었고, 이 책에서 나머지 25가지 질문을 다루었다. 신학자이자 목회자로서의 지혜와 따뜻함과 통찰이 잘 조합되어 있으며, 중요한 문제들에 대한 답을 너무 무겁거나 가볍지 않게 제시한다.
출간일 2019-06-28
페이지수 472
무게 617 g
ISBN 979-11-6129-115-4

| 목 차 |

서론
1장 하나님이 삼위일체라면 그리스도인들은 세 분의 하나님을 믿는 것인가?
2장 하나님은 자신이 들어 올릴 수 없을 만큼 큰 바위를 만드실 수 있는가?
3장 하나님에게는 집단학살의 죄가 있는가?
4장 예수는 어떻게 기적을 행하셨는가?
5장 예수는 지옥으로 내려가셨는가?
6장 그리스도인은 사망에 이르는 죄를 범할 수 있는가?
7장 자살은 용서받을 수 없는 죄인가?
8장 세상의 모든 종교는 동일한 하나님을 향하는 길인가?
9장 무신론자들은 사실상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가?
10장 그리스도인은 구원받지 못한 이들을 구원하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는가?
11장 구원을 위해 물세례는 꼭 필요한가?
12장 지옥은 영원히 지속될 것인가?
13장 지옥의 공포는 천국의 행복을 망가뜨릴까?
14장 여호수아는 정말로 태양을 멈추었는가?
15장 바울은 장로와 담임 목사의 직무를 남성에게로 제한했는가?
16장 예수는 이혼과 재혼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치셨는가?
17장 바울은 이혼과 재혼에 대하여 무엇을 가르쳤는가?
18장 이혼한 남성이 지역 교회의 장로로 섬길 수 있는가?
19장 그리스도인이 맹세하는 것(혹은 거짓말하는 것은)은 괜찮을까?
20장 성경은 사형제도를 지지하는가?
21장 기도는 정말로 만사를 변화시키는가?
22장 로마서 7장에 등장하는 사람은 그리스도인인가? 비그리스도인인가?
23장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 것 같이 우리도 다른 사람을 용서하라는 말은 무슨 의미인가?
24장 “ 왼편도 돌려대라” 또 “너희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예수의 말은 어떠한 의미인가?
25장 “666”의 의미는 무엇인가?


| 책 속으로 |

하나님은 무엇이든지 다 하실 수 있을까? 어떤 신학자들과 철학자들은 하나님께는 모든 이성과 도덕으로부터 제한받지 않고 심지어 이것들에 종종 모순되기도 하는 절대적인 능력이 있다고 주장한다(이들에 따르면 하나님은 ex lex, 곧 법의 바깥 혹은 그 위에 존재하신다). 따라서 이들은 하나
님도 예를 들어 죄를 범하고 거짓말을 하고 죽을 수 있다고 결론짓는다. 그분은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을 뿐 아니라, 모든 것 심지어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것도 의도하실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신학자들은 여기에 반하는 성경의 몇몇 본문을 지목한다.
- 2장 하나님은 자신이 들어 올릴 수 없을 만큼 큰 바위를 만드실 수 있는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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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터프 토픽스 2』는 질문만 바뀌었을 뿐 그 신학적 깊이와 목회적 따뜻함과 가독성에 있어 전작과 다르지 않다. 캔터베리의 안셀무스의 유명한 말처럼(faith seeking understanding), 이해를 갈구하는 신자들이나 믿기 위해 이해를 추구하는 사람들이 그들의 신앙의 여정에서 궁금해할 법한 질문들이 다루어진다. 확실한 결론을 낼 수 없는 문제를 다룸에 있어서도 저자는 자신의 설명이 맹목적인 신앙의 산물이 아니라 평생을 걸친 연구와 목회에서 숙성되어 나온 것임을 보여준다.

이 책의 강점은 여전하다. 첫째, 저자가 엄격한 교리적 토론과 논쟁으로 유명한 개혁주의 전통에 서 있는 신학자라는 점이다. 따라서 이 책의 주장은 스스로를 정통 기독교인이라고 믿는 독자들에게 신학적으로 상당한 신뢰감과 설득력을 제공할 것이다. 둘째, 저자가 오랫동안 현장 목회자로서 사역을 한 사람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상당히 까다롭고 복잡한 난제를 다루면서도 사변적이거나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줄곧 따뜻한 감성과 체온을 유지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저자가 삶의 문제를 곁에서 다루는 데 능숙한 목회자 출신이기에 가능하다. 셋째, 통상 많은 사람들이 개혁주의자 = 근본주의자라고 이해하는 현실에서, 이 책의 저자는 신학적 균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이해에 대해 긍정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다. 넷째, 이 책은 가독성이 높다. 저자의 글쓰기는 논리적으로 명징하고, 문체적으로 깔끔하다. 한마디로 불필요한 군더더기를 나열하는 법이 없다. 그의 문체는 빠른 속도감을 유지하면서도 명랑함과 따뜻함을 함께 갖추고 있다. 이는 저자가 자신이 다루고 있는 주제에 대해 통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런 주제를 가지고 이만한 글쓰기를 하는 저자를 만나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독자가 자신의 지적 영적 순례길에서 어디에 있든지 간에 확실한 것은 이 책이 자양분이 될 것이라는 점이다. 기독교 신앙을 성경적이고 신학적으로 깊이 있게 이해할뿐더러 더 나아가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소망과 확신의 이유를 합리적으로 설명해주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 책은 귀중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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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저스틴 S. 홀콤
샘 스톰스는 하나님과 성경 및 기독교 신앙에 대해 가장 빈번히 제기되는 질문에 답한다. 이 대
답들은 성경적 학문성과 신학적 감각 및 목회적 감성으로 가득 차 있다.
(성공회 목사이자 리폼드 신학교 교수)

에이드리언 워녹
하나님과 성경에 대한 어떤 질문들은 우리에게 강한 흥미를 일으킨다. 샘 스톰스는 어떤 사람
들은 피하고 싶어 하는 질문들에 솔직히 대답하면서 자신의 모든 목회적 경험을 동원한다. 정
말로 신선하며 우리의 생각을 가다듬게 만드는 책이다.
(Raised With Christ 와 Hope Reborn의 저자)

매트 챈들러(빌리지 교회 대표 목사)
샘 스톰스는 『터프 토픽스 2』에서 노련한 목회자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어려운 질문들을 다룬다. 그는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기독교의 가르침을 고수하면서도 이러한 난제들에 대해 고민 하는 사람들의 상처와 상실 및 혼돈을 끌어안는다. 서재에 두고 자료로 사용하거나 단번에 읽어 내리기에 훌륭한 책이다.

그레그 앨리슨(남침례신학교 기독교신학 교수)
『터프 토픽스』의 후속작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과 교회가 마주한 가장 도전이 되는 질문 중 25 가지에 답해보겠다는 원작의 시도만큼 좋은가? 첫 번째 책을 너무나도 재미있게 읽은 나에게 이것은 아슬아슬한 경합이었지만, 내 짧은 소견으로 대답은 “그렇다”이다. 이 후속은 원작만큼 좋은가? 직접 읽어보라. 그리고 나의 의견에 동의할 수 있을지 보라.

다니엘 L. 애킨(사우스이스턴 침례신학교 총장)
『터프 토픽스』는 우리 주님의 은사를 받은 성경교사와 신학자 중 하나로부터 그리스도의 몸에 찾아온 귀한 선물이었다. 『터프 토픽스 2』 역시 동일하게 귀중한 선물이다.

브라이언 J. 탭(베들레헴 신학교 성서학 조교수)
마음에 쏙 드는 이 책은 우리가 샘 스톰스의 글로부터 기대하게 된 건강한 신학과 성경적 추론
및 실천적 지혜의 강력한 조합이다. 『터프 토픽스 2』를 충심으로 추천한다

앤디 나셀리
샘 스톰스가 던지는 논란이 되는 질문들 하나하나가 한 권의 책으로 엮일 수도 있는 주제들이지만, 그는 피상적이지 않으면서 사려 깊고 간략한대답을 제공하는 데 성공한다. 귀감이 되는 목회자이자 신학자인 그의 대답에는 명료성과 지혜와 은혜가 담겨 있다.
(베들레헴 신학교 신약학 및 성서신학 조교수)

브루스 A. 웨어(남침례신학교 기독교신학과 과장)
샘 스톰스의 『터프 토픽스 2』처럼, 어렵고 중요한 질문과 그에 따른 사려 깊고 세심하며 조리
정연하고 성경에 기초한 대답을 탁월하게 나열하는 책은 떠올리기 어렵다. 이 책은 많은 이에게 큰 유익을 줄 것이다.

레이 오트런드(내쉬빌 임마누엘 교회 대표 목사)
성경을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우리는 모두 도움이 필요하다. 샘 스톰스는 우리 순례자들이 천국을 향해 비틀거리며 전진하는 동안 우리를 인도할 자격이 충분하다.

샘 스톰스

Sam Storms 다양한 신앙적 경험을 가진 은사주의자인 동시에, 이 은사주의적 경험과 확신을 말씀의 엄격한 잣대로 성찰하고 해석하는 칼뱅주의자, 성령과 말씀의 균형 잡힌 연합을 이루어가는 보기 드문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서 태어났으며 댈러스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텍사스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40여 년간 교회를 섬긴 목회자로, 2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신학자로, 휘튼 대학 등에서 가르친 교수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저술로 Tough Topics 2(새물결플러스 근간), The Singing God, The Beginner’s Guide to Spiritual Gifts, 『개혁주의 무천년설 옹호』(부흥과개혁사), 『우리 세대를 위한 조나단 에드워즈 신앙감정론』(복있는사람), 『나의 행복, 하나님의 기쁨』(가이드포스트) 등이 있다. 현재 오클라호마시티에 있는 Bridgeway Church의 목사로 섬기면서 Enjoying God Ministries를 설립해 대표로 일하고 있다.

장혜영

역자 장혜영은 이화여자대학교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댈러스 침례 대학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현재는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대학원에서기독교교육으로 박사 논문 과정 중이다. 기독교 문서 번역가로 활동하며 『터프 토픽스』『고통과 씨름하다』『완전한 복음』『복음본색』『하나님에 대한 루머』(이상 새물결플러스) 등 많은 책을 번역했다.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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