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0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 SIN & SALVATION

20,000
장바구니
상품ID : 70347 저자 : 화종부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카테고리 :
죄, 구원 그리고 구원 이후의 삶까지!
복음의 핵심 중 핵심을 짚어낸 화종부 목사의 역작!

“존재 밑바닥까지 내려가 자기 죄를 본 사람만이
흘러넘치는 구원의 은혜를 경험합니다.”
출간일 2019-02-28
페이지수 416
무게 552 g
ISBN 978-89-04-16664-0

| 목 차 |

추천사
들어가는 말
프롤로그

1부 <죄> 죄는 어떻게 들어와 작동하는가?

01 죄가 들어오는 길 1_ 말씀을 왜곡, 과장하다
02 죄가 들어오는 길 2_ 하나님의 성품을 의심하다
03 죄의 결과_ 상실과 수치 그리고 두려움
04 죄가 낳는 또 다른 죄
05 심판과 형벌_ 죄 아래 살아가는 인생의 비극
06 원시복음_ 구원의 서곡이 희미하게 울리다!
07 심판 중에라도 긍휼을 선언하시는 하나님
08 하나님의 두 가지 방책_ 실낙원 그리고 그룹들과 불 칼

2부 <구원> 하나님을 만난 인생

09 하나님을 알고 나를 알고 예수를 알다
10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11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의미
12 성령으로 난 사람의 증거들
13 성령이 빚어가시는 성품과 삶
14 생명의 결정적인 증거, ‘하나님을 즐거워하다!’
15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와 함께 삶

3부 <구원 이후의 삶> 나에게서 돌이켜 하나님을 향하는 삶

16 하나님의 사랑_ ‘이처럼’ 사랑하사
17 하나님 사랑에 믿음으로 반응한다는 것은?
18 믿음을 방해하는 교만의 다양한 얼굴들
19 요한의 세례 vs. 예수님의 세례
20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의 진정한 의미
21 자기중심성을 점검하는 질문들
22 “그는 흥하여야 하리라”
23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기억하라_ 선지자, 제사장, 왕


| 책 속으로 |

기독교의 기적이 무엇입니까? 태어나면서부터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나 외에는 어느 누구에게도 관심 없는 사람이 ‘많이 사랑하는 사람’으로 바뀌는 것 아닙니까? …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기질이나 성품이 아닙니다. 사랑은 용서를 경험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열매입니다. 구주의 대속으로 용서를 받았기에 나 또한 용서하지 못할 죄가 없음을 알고 용서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삶에 나타나는 열매입니다. _ 프롤로그 | 누가 더 사랑할 수 있었는가? 시몬 vs. 향유 옥합 여자

모든 죄의 핵심은 언제나 ‘하나님과의 관계의 어그러짐’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고 그분과의 관계를 무너뜨리는 것이 죄의 일차적인 특징입니다. 도덕적이고 윤리적인 폐해는 부차적인 것입니다. 죄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대적입니다. … 우리는 죄를 윤리적인 관점에서 보는 데 그쳐서는 안 됩니다. 죄를 신앙적으로 봐야만 그 실체를 제대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죄는 일차적으로 하나님을 대항하고 그분을 대적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해석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죄를 바르게 다룰 수 있습니다. _ 01 죄가 들어오는 길(1) 말씀을 왜곡, 과장하다

어떤 면에서 아담이 잘못된 대답을 했습니까? “벗었으므로 두려워 숨었습니다”라는 대답은 일부 사실이지만 핵심을 비껴난 것입니다. 지금 아담에게 있는 문제의 핵심은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하신 일을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금지하신 일을 했기 때문에 수치와 두려움, 죄책감이 밀려온 것인데 아담은 문제의 핵심을 뒤로 싹 빼놓고 덜 중요한 것, 덜 부끄러운 것을 내밀며 “내가 벌거벗어서 부끄러워 숨었다”고 죄를 축소했습니다. 죄가 들어온 이후 아담의 후손인 우리도 늘 이렇습니다. 죄를 인정해야 할 자리에 서게 되면 언제나 상대적으로 작은 죄, 상대적으로 덜 부끄러운 죄, 상대적으로 주변적인 죄를 이야기하며 얼버무립니다. ‘그럴 수 있지’ 할 만한 죄를 슬쩍 말하고서 진짜 죄는 뒤로 감춥니다. … 하나님 앞에 일대일로 서서 “하나님,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일을 제가 했습니다”라고 고백하며 그분을 만난 적 있습니까? _ 04 죄가 낳는 또 다른 죄

하나님은 사람이 죄를 지닌 채 생명 나무에 접근해서 열매를 따먹고 영생하지 못하도록, 즉 죄가 있는 상태로 비참하고 불행한 삶을 반복하지 않도록 에덴동산 동쪽에 그룹들을 두셨습니다. 그리고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서 생명 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습니다. 불 칼’은 죄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을 상징합니다. … 성경은 무엇이라고 선포합니까? “구주가 이 땅에 우리의 모습으로 오셔서 생명 나무 길을 막고 있는 불 칼에 우리 대신 맞아 돌아가셨다. 불 칼에 맞아 찢어진 그분의 몸 사이로 새롭고 산 길이 열렸다. 따라서 구주의 대속의 은혜를 믿고 의지하는 모든 자에게는 하나님의 동산으로 돌아가는 길이 열리고 생명 나무 열매를 먹는 길이 열렸다.” _ 08 하나님의 두 가지 방책, 실낙원 그리고 그룹들과 불 칼

+ 더보기


| 출판사 리뷰 |

임석순
화종부 목사님은 죄의 본질을 진술하면서 동시에 죄 아래 놓인 인간의 참혹한 실존과 여전히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그 큰 사랑’을 놓치지 않습니다.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구원과 구원 이후의 삶이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관계 회복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을 강조합니다. 성령의 도움을 힘입어 “주님은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는 고백으로 우리를 이끌어주는 훌륭한 신앙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_ 한국중앙교회 담임목사, 백석대학교 석좌교수

박경남
‘절대적인 것은 없으며, 이성에 근거해 무엇을 믿든 그것이 진리일 수 있다’는 생각이 지배적인 세대입니다. 화 목사님은 바로 이것이 에덴동산에서 시작된 죄의 실체, 즉 자기중심성이라고 진단합니다. 나아가 신앙의 길은 자기중심성에서의 탈피요, 이는 자아의 죽음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일깨웁니다. 그리스도의 충만함에 온전히 이르기를 갈망하는 이들에게 가뭄 속의 단비와 같은 책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_ WEC국제선교회 한국 대표

이요한
본서의 제목이자 주제인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은 복음의 핵심 중 핵심입니다. 이것만큼 성도를 성도답게, 교회를 교회답게 만드는 것도 없을 것입니다. 500년 전 우리 신앙의 선배들은 바로 이것을 붙잡고 종교개혁의 횃불을 들었고, 제2의 종교개혁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최근의 한국 교회도 반드시 붙잡아야 할 내용입니다.
_ 동아시아신학원 원장


| 추천의 글 |

‘나’를 기준으로 복음을 비틀고 이용하는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에게
화종부 목사가 말하는 ‘참된 성도’의 삶

자기중심성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십시오.
“주님은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의
신앙으로 나아가십시오.

구원을 확신하는 그리스도인들 중에도 죄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이들이 적잖다. 그래서 ‘생명나무 열매 하나 따 먹은 것 갖고 하나님은 왜 그렇게 가혹한 형벌을 선언하셨을까? 아담과 하와의 죄가 왜 나한테까지 전가되는 거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하곤 한다.
이 책은 원시복음이라 일컬어지는 창세기 3장 말씀을 세세히 살피면서 죄가 무엇인지, 죄가 어떤 경로로 침투해 작동하는지, 죄로 인해 초래된 결과가 무엇인지를 매우 통찰력 있게 설명한다. 저자에 따르면 성경이 말하는 죄는 크게 세 가지로 정의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왜곡하고, 그분의 성품을 의심하며, 궁극적으로 하나님 자리에 내가 있으려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죄의 궁극은 하나님과의 관계의 어그러짐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율법에 매이는 초보적인 신앙에 머무르거나 종교적인 열심에 몰두하면서 자신을 그럭저럭 괜찮은 신앙인으로 착각하는 이유는 죄를 단지 윤리도덕적인 차원에서만 이해하기 때문이다. 죄를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바라본다면 우리는 죄 된 자신의 참혹한 실상을 마주하며 철저히 자아가 무너지는 자리로, 철저히 은혜에 기대어 용서와 사랑을 살아내는 자리로 나아갈 수밖에 없다. 더 나아가 복음의 정신이라 할 수 있는 자기부인, 자기희생의 삶을 살아가게 된다.

+ 더보기

화종부

기쁨의 서신서로 잘 알려진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로마 감옥에서 작성한 옥중서신 중에 하나이다. 감옥이라는 절망의 장소에서 바울은 뜻밖에도 빌립보 성도들에게 희망의 편지를 전하고 있다. 그에게는 감옥이라는 장소가 모든 것이 차단되고 단절된 장소가 아니고, 복음의 빛줄기가 새롭게 트일 확신의 장소였기 때문이다. 그런 그를 믿고 신뢰한 빌립보 성도들을 향한 사랑과 감사, 그리고 권면과 소망을 담은 이 서신이 이토록 반가운 까닭은, 오늘날 조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뜻하심이 이 작은 서신을 통해 발견되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2012년 저자가 남서울교회에 처음 부임해 주일강단에서 전한 빌립보서 설교를 엮은 것이다. 바울과 빌립보 성도들이 상황과 환경을 뛰어 넘는 한 몸 된 교제를 나눈 것처럼, 조국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하심 역시 결코 멈추거나 실패하지 않을 것이기에, 그 일에 함께 하자고 전하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저자의 투박하지만 진솔한, 거칠지만 애타는 심경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리스도를 향한 그의 순전한 사랑과 조국 교회를 향한 뜨거운 열정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안에도 그와 같은 성령의 불꽃이 뜨겁게 타오르고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조국 교회를 향한 애절한 마음, 그리스도를 닮고자 하는 순전한 마음을 회복하고, 고난의 때에 희망의 노래를 부르길 소망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저자 화종부 목사는 “구주”와 “조국 교회”를 사랑하는 설교자다. 그는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받았다. 그 후 영국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교회사를 전공하고, 옥스포드 한인교회를 섬긴 바 있다. 고국에 돌아와 제자들교회에서 목회하던 중, 하나님의 부르심 가운데 새로운 사역지로 옮겨 현재 남서울교회 담임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읽는 설교, 갈라디아서≫(조이선교회)가 있다.

생명의말씀사

첫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우리의 죄, 하나님의 구원”

배송

  • 배송 접수 마감시간: 오후2:00 입니다.
  • 오후2시 이후의 결재분에 대해서는 다음날 접수 처리됩니다
    (단, 재고여부에 따라 발송까지 1-2일 정도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출고 후 배송기간 국내:1-3일, 해외:2-5일 정도 소요됩니다

반품/교환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신청  (고객센터: 02-3489-4306)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상품의 결함으로 인한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왕복배송비 고객부담

반품/교환불가사유

  •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함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MP3….)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사항에 대해서는 문자 또는 이메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및 피해보상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기타

  • 세부사항은 고객센터 반품/교환/환불 FAQ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