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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것보다 사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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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68374 저자 : 이찬수출판사 : 규장 카테고리 : ,
겉모습이 아닌 삶으로 말하라!
입술만 살아서 말만 화려한 사람이 아니라
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담아내는 진실한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로마서 2장 13절

아낭겔로 북스
‘아낭겔로’는 ‘선포하다, 알리다’란 뜻의 헬라어로, 우리 삶에 실제적인 능력이 되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이찬수 목사의 로마서 시리즈를 ‘아낭겔로 북스’로 출간한다.

출간일 2018-10-31
페이지수 269
무게 414 g
ISBN 978-89-6097-554-5

| 목 차 |

PART 1 그럴 듯한 겉모습
chapter 1 그러므로 이 사람아
chapter 2 제대로 된 비판을 회복하라
chapter 3 번지수를 잘못 짚었다

PART 2 하나님 기준에 내 삶 맞추기
chapter 4 인생의 종착지에서 벌어질 일
chapter 5 아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
chapter 6 하나님은 마음을 원하신다

PART 3 내 삶에 복음의 능력 담기
chapter 7 지식의 저주를 끊고
chapter 8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맛보라
chapter 9 말씀을 지켜내는 삶

PART 4 제대로 살 때 능력이 된다
chapter 10 죄를 알고 나를 알기
chapter 11 그러나 이제는, 이전처럼 살 수 없다
chapter 12 삶으로 맛보는 복음의 능력
chapter 13 내가 열정적으로 자랑하는 것


| 책 속으로 |

삶이 능력으로 선포되는
십자가에 딱 붙은 인생 살기

종이 한 장은 얼마나 약한지 힘을 안 줘도 얼마든지 찢을 수 있다.
우리는 종잇장 같은 인생이다.
그러나 이 종이가 벽에 딱 붙어 있으면 떼어내기 정말 어렵다.
당신은 지금 굴러다니는 종잇장 같은 인생인가?
아니면 십자가에 견고하게 붙어 있는, 십자가를 의지하는 인생인가?

복음을 만날 입으로만 떠드는 데 쓰지 말고,
복음이 능력임을 삶 속에서 체험하고 맛보기를 바란다.
종잇장같이 연약한 나를 얼마나 견고한 인생으로 만들어주는지 경험하기를,
그래서 그 복음의 감격이 회복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한다.
종잇장같이 구겨지고 찢기는 인생이 아니라,
주님의 십자가 앞에 그분과 더불어 살아가는 인생이 되기를 바란다. - 본문 중에서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세상 죄악이 가진 강력한 전파력이 얼마나 강하고 집요한지, 그 실상을 날마다 목도하는 현실이다. 울분과 분노의 전파력, 끊임없이 너 때문이라고 손가락질하는 비난의 전파력이 대한민국을 뒤덮고 있는 현실 아닌가? 윤리적 타락의 전파력, 성적 타락의 무서운 전파력으로 가정이 붕괴되고 있는 것이 보이지 않는가?
이런 현실이기에 우리에게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이라는 백신이 필요하다. 그 복음의 백신으로 혼탁한 우리 내면이 치유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서로를 향한 ‘비난과 정죄’라는 우리의 태도도 바뀌어야 한다. p.30-31

수군수군하고 비방하는 것은 하나님이 없는 이방인들이 하는 짓인데, 안타깝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 이런 일들이 얼마나 난무하고 있는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예수 믿는다고 하는 우리가 은혜 가운데 흠뻑 젖으면 고상하고 주님을 닮은 인격이 되지만, 은혜를 받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와 단절되면 예수를 안 믿는 사람보다 더 저급한 종교인으로 전락한다는 것이다.
나 자신을 봐도 그렇다. 은혜 아래 흠뻑 젖어 있으면 상대방의 허물에 대해 관대해지고, 용서도 쉽게 이루어진다. 이런 면에서 스스로를 돌아봐야 한다. 혹시 요즘 모이기만 하면 수군거리고 비방하기 좋아하고, 남 헐뜯는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지금 영적으로 큰 문제가 있는 것이다. 절대로 정상이 아니다. 이런 점으로 자기를 점검해야 한다. p.37

우리가 만선에 들떠서 우쭐할 때도 하나님의 시선은 그 결과에 머물러 있지 않으신다. 내가 아무리 그러지 않으려고 애를 쓰며 살아도 사실 내 안에 분당우리교회의 목사라는 사실이 얼마나 많은 자랑으로 자리잡고 있는지 모른다. 내 싸움은 주로 이와 관련된 싸움이다. 교회가 커지고 이름이 알려지면서 나도 모르게 로마서 2장으로 기어올라가 앉아 있는 것은 아닌지 늘 조심스럽다. 그러다가도 작은 실패나 아픈 일이 생기면 금방 자신의 빈 배를 보며 마음이 무너져버리는 것이 나 자신임을 너무 잘 안다. 이것이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모습 아닌가?
이럴 때 기억해야 할 것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만선도, 우리의 빈 배도 보지 않으시고 우리를 보신다는 사실을. (중략) 우리가 시선을 두어야 할 곳은 빈 배도 아니고 만선도 아니다. 그저 하나님 앞에서 은혜가 필요한 나 자신에게 시선을 두어야 한다. 그래서 자격 없는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구원 받은 그 은혜와 감격에 날마다 초점을 맞춰야 한다. 그리고 날마다 이렇게 고백해야 한다.
“주님, 내게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주님, 나는 십자가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p.7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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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말씀을 아는 것을 넘어서 말씀대로 살아내는 삶이 있다

세상을 살다 보면 성경의 기준이 아니라 세상의 기준으로 사는 것이 당연하게 생각되는 순간이 있다. ‘이 정도는 괜찮겠지’라고 생각하는 일상의 작은 거짓말부터 ‘어떻게 성경대로 살 수 있어? 융통성 있게 살아야지’라면서 말씀을 아는 것과 실제로 사는 것 사이에는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고 여긴다. 그리고 그것이 융통성 있게 잘사는 것이라고 스스로 위안한다. 하지만 삶으로 전하는 설교를 하기 위해 말씀대로 살기 위해 늘 몸부림치는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는 말씀을 얼마나 아느냐가 아니라 그 말씀대로 살아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선포하고 있다. 그는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가기 위해서, 끝까지 하나님과 성도들을 실망시키지 않는 목회를 하기 위해서, 말씀대로 제대로 살기 위해 늘 몸부림친다. 그의 몸부림은 인간의 노력으로 구원을 얻고자 하는 종교행위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그 은혜의 감격에 겨워 어떻게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고자 하는 주님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다. 그는 이 책에서 로마서 2,3장을 중심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과 행하는 것의 괴리가 컸던 유대인의 모습을 반면교사로 삼아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닌 말씀대로 살아낼 때 그것이 우리 삶에 능력으로 선포됨을 힘 있게 전하고 있다. 특별히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하지만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란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들에게 말씀대로 살아내는 믿음이 과연 어떤 믿음인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책이 될 것이다.

이찬수

젋은 이찬수 목사는 나이 서른에 부르심에 순종한 늦깎이 목사입니다. 꼬박 10년, 사랑의교회 부 교역자로 있는 동안 청소년들과 울고 웃으며 십대들을 가슴으로 품고 사랑했던 그가 분당에 교회를 개척하여 신선한 영혼 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분당우리교회는 젊고 건강한 교회로 발돋움하는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벅찬 은혜가 아니었다면…’ 이 말을 입에 달고 다니며 교회 부흥과 감동의 이유를 설명하는 그. 한국 교회에 복음을 들고 돌풍이 아닌 잔잔하고 풋풋한 바람으로 물들이는 선한 목자 이찬수 목사. 함께 있으면 금새 오랜 지기처럼 격의 없는 사이가 될 수밖에 없는 그의 친화력은 복음 안에서 뜨거워진 가슴이 내뿜는 훈풍 때문일 것입니다. 멋 부리지 않고 복음으로만, 영혼들을 향한 사랑으로만 섬기는 목자 이찬수 목사를 우리는 이제 주목해야만 합니다. 저서로는 (규장), (낮은울타리) 등이 있습니다.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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