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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리앗 끝장내기 내안의 지긋지긋한 거인들과의 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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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67249 저자 : 루이 기글리오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믿음의 분투를 잃어버린 세대
싸우지 않아서 지는 것이다

“이길 재간이 없는데 뭐하러 힘을 빼? 적당히 살자, 다들 그러고 살아.” 삶을 위협하는 골리앗과의 위태위태한 동거에 길들여진 이 시대. 이 책은 매일같이 괴롭힘 당하면서도 막상 겨룰 엄두가 안 나서 속수무책으로 놔두는 거인들이 우리에게도 있는지 묻는다. 친숙한 다윗과 골리앗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들의 5가지 대표 골리앗, ‘두려움, 거절감, 안일함, 분노, 중독’과의 사투를 현장감 있게 다뤘다. 눈에 띄는 사역의 성공을 거뒀음에도 한편으로는 극심한 ‘불안 장애’에 시달렸던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분투를 솔직하게 공개하며, 우리 삶에 자리 잡은 거인들과 미뤄 둔 싸움을 시작하도록 도전한다.
출간일 2018-08-14
페이지수 268
무게 357 g
ISBN 978-89-531-3204-7

| 목 차 |

Overture 서문. ‘언젠가는 쓰러지겠지’가 사람 잡는다

Part 1. 애완 골리앗의 배신
― 내 삶에 골리앗 같은 건 없다?

1. 골리앗, 처음부터 거인은 아니었다
2. 이미 죽었으나 여전히 치명적이다

Part 2. 지긋지긋한 인생 골리앗들과의 한판
― 골리앗을 쓰러뜨릴 다윗은 ‘내’가 아니다

: 두려움 끝장내기
3. ‘당신이 만난’ 예수를 더 보고, 듣고, 느끼라

: 거절감 끝장내기
4. ‘당신을 이미, 온전히 받아 주신’ 예수를 붙들라

: 안일함 끝장내기
5. ‘당신을 살린’ 불편한 십자가에 삶을 담그라

Interlude 막간. 당신의 골리앗은 ‘이미’ 죽었다

: 분노 끝장내기
6. ‘당신을 용서한’ 예수의 못 자국 난 손을 만지라

: 중독 끝장내기
7. ‘당신이 빠진’ 중독의 수렁, 예수 은혜로 채우라

Part 3.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힘
― 내 삶의 분투, 하나님께 영광이 되다

8. 전장 한복판, 내게 베푸신 상에 예수님과 앉으라
9.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무장하라


| 책 속으로 |

<41-42쪽 중에서>
주일 예배나 수련회가 끝난 뒤 다시 일상이 시작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또다시 거인에게 조롱당하며 살아간다. “당신은 할 수 있다! 다윗처럼 용사가 돼라!”라는 주문은 우리 삶에서 전혀 통하지 않고, 거인은 여전히 활개를 치고 돌아다닌다. 이유가 뭘까? 이야기 속 다윗이 우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를 다윗으로 보는 시각은, 이 이야기를 인간 중심으로 해석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 이야기에서 다윗은 누구일까? 예수님. 바로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이야말로 유일하게 골리앗을 쓰러뜨리신 거인 킬러시다. …(중략)… 예수님이 우리 인생의 엘라 골짜기로 들어오시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진다. 거인에게서 시선을 떼어 예수님께 시선을 고정하는 순간, 우리의 소망이 우리 자신에게서 예수님께로 옮겨 가는 순간. 그 순간이 바로 놀라운 변화의 출발점이다.

<43-44쪽 중에서>
통제 욕구와 인정 욕구의 거인들이 내 삶으로 들어온 뒤로 나의 심신은 만신창이가 되었다. 가장 힘든 시절에는 매주 병원을 갈아 치웠다. 거의 매일 밤을 뜬눈으로 지새웠다. 그때 내가 어두운 구덩이에서 빠져나오는 데 의사들도 큰 도움을 주었지만,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찬양하면서 빛 가운데로 나올 수 있었다. 통제 욕구와 인정 욕구의 뿌리들을 찾아 뽑아내자 진정한 변화가 시작되었다. 변화가 단번에 이루어지지는 않았지만(나는 지금도 여전히 성장하고 치유되는 중이다) 밤에 눈을 감기 전에 생각을 바로잡는 노력을 하면서 서서히 변화가 나타났다. 나는 스스로 통제하고 싶은 것들을 일일이 지적하면서 ‘이것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라고 마음속으로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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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당신의 애완 골리앗,
반드시 킬러로 돌변한다

루이 기글리오는 ‘애완’ 호랑이에게 치명상을 당한 여성의 이야기로 책을 연다. 골리앗도 처음부터 3미터의 거인은 아니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의 목을 조이고 있는 것이 무엇이든, 처음부터 위협적인 존재는 아니었다.
처음에는 애완동물처럼 우리의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내면 깊은 곳의 가려운 구석을 긁어 주지만, 어느 날 맹수의 본색을 드러내며 다가와 으르렁거리기 시작하고, 마침내는 치명적인 공격을 퍼붓는다. 크게 문제없던 일상이 순식간에 나락으로 떨어진다. 지금 당신이 공들여 기르는 애완 골리앗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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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라비 재커라이어스(《오직 예수》 저자)
용기와 영감을 주는 책이다. 루이 기글리오는 ‘우리 마음을 자유케 하시는’ 목자의 음성을 들으라고 부드럽게 촉구한다.

찰스 스탠리(애틀랜타제일침례교회 담임목사)
루이 기글리오가 이 책에서 나눈 놀라운 지혜를 사용하여 하나님이 사람들을 각자의 거인에게서 풀어 주시리라 확신한다.

크리스틴 케인(A21 설립자)
자신을 괴롭히는 거인들을 쓰러뜨리고 하나님이 예비하신 모든 것을 누리려는 열정에 불을 지피는 책이다.

브라이언 휴스턴(힐송교회 담임목사)
사람들에게 복음을 연결시켜 주는 루이 기글리오의 능력은 참으로 탁월하다.

스탠 스미스(스탠스미스이벤츠 회장)
훌륭한 선수들에게는 유능한 감독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 삶에 도사린 골리앗들을 이길 수 있도록 루이라는유능한 감독을 보내 주셨다.

랙래(싱어송라이터, 프로듀서)
루이 기글리오는 경건한 지혜와 사람 냄새가 나는 솔직함이 가득한 글을 통해 우리를 구속의 길로 안내한다.

새디 로버트슨(배우)
내 삶에는 ‘두려움’이라는 거대한 골리앗이 있다. 당신도 나와 동일한 거인과 싸우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으라.

루이 기글리오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은 미국 애틀랜타에 있는 패션시티교회(Passion City Church)를 담임하고 있어요. ‘패션 무브먼트’(the Passion movement)의 설립자이기도 하답니다. 다음 세대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위해 살도록 열정을 불어넣는 데 헌신하고 있지요. 1997년, 전 세계 청년들을 대상으로 시작된 패션 무브먼트에는 많은 젊은이들이 예배와 기도와 하나님의 공의 아래 모여 하나 되고 있어요. 2017년에 열린 패션 컨퍼런스에는 55,000명이 넘는 청년들이 모였답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경배』, 『기막히게 크신 하나님을 만나다』 등이 있어요. 루이 기글리오 목사님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www.louiegiglio.com)를 방문해 보세요.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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