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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열방을 향해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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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64846 저자 : 존 파이퍼역자 : 김대영출판사 : 좋은씨앗 카테고리 :
『열방을 향해 가라』는 단순히 선교사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연약하며 유한하고 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는 일꾼들을 무한하고 영원하며 하나님의 전 세계적인 목적과 연합시키기를 원하는 나 같은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선교에 대한 통계 자료를 듣는 것 이상의 더 큰 동기를 부여 받고 싶어 하는 평신도들을 위한 책이다. 선교학에 대해 인류학적으로나 방법론적으로, 또는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것뿐 아니라 정말 신학적으로 접근하기를 원하는 대학이나 신학대학원의 강단을 위한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은 모든 것 가운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초점을 맞추어 자신의 꺼져 가는 소명의 빛을 다시 힘차게 발하고자 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출간일 2018-02-12
페이지수 456
무게 531 g
ISBN 978-89-5874-294-4

| 목 차 |

머리말
감사의 글

1부 목적, 능력, 그리고 대가
1장 선교, 왜 필요한가
2장 기도, 선교를 위한 전략 무기
3장 선교에 고난이 따르는 이유

2부 사명의 필요성과 본질
4장 그리스도는 구원의 필수 요건인가
5장 열방 가운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

3부 영혼을 향한 긍휼과 예배의 실제 적용
6장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대한 열정과 영혼을 향한 긍휼
7장 전 세계에 미치는 예배의 내적 단순성과 외적 자유

결론: 우리의 예배와 선교의 최종 목적
후기: 가든 보내든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미주


| 책 속으로 |

선교는 교회의 궁극적인 목표가 아니다. 예배가 그 목표다. 예배가 없기 때문에 선교가 필요한 것이다. 궁극적인 목표는 선교가 아니라 예배다. 왜냐하면 궁극적인 존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가 끝나고 구속 받은 셀 수 없이 많은 이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게 될 때 선교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이는 일시적으로 필요한 것일 뿐이다. 그러나 예배는 영원히 남는다.
‘1장 선교, 왜 필요한가’ 중에서

만일 고난이 없었다면 가지 않았을 곳으로 선교사 부대를 재배치하시기 위해 하나님은 교회의 고난을 사용하신다. 이는 누가가 스데반의 순교와 이후에 찾아온 박해를 이야기하면서 우리에게 보여 주려 했던 바로 그 효과였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교회가 선교 사역에 함께하도록 박차를 가하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분명히 교회가 후퇴하고 전략적으로 패배한 것처럼 보여도 성급한 판단을 내려서는 안 된다. 일류 전략가이신 하나님의 눈으로 보면, 모든 후퇴는 진일보 전진을 위해 군대를 재배치하고, 하나님의 지혜와 권능과 사랑을 더 위대하게 나타내기 때문이다.
‘3장 선교에 고난이 따르는 이유’ 중에서

전 역사를 통틀어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는, 자기 영광을 유지하고 나타내어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서 나온 구속 받은 자들이 그 영광을 누리게 되는 것이다. 다양한 열방으로부터 주님에게 드려질 찬양의 아름다움은, 구속 받는 자들의 합창이 문화적으로 획일적이거나 제한되어 있을 때 하나님께 드려지는 아름다움보다 훨씬 더 크다. 하나님의 성품은 세상 누가 봐도 찬양할 만하고, 심오할 정도로 아름다우며, 부인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고, 우리 심령에 깊은 만족을 주기에, 세상의 다양한 모든 종족 집단 가운데서 열렬히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들이 나올 것이다.
‘결론’ 중에서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고, 하나님 나라가 땅의 모든 족속들 가운데 임하는 것을 염두에 두고 행한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의 불타는 기도는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시 67:3)다. 그러므로 우리가 보내는 사람이든, 아니면 가는 사람이든 선교에서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기뻐하며 서로 팔짱을 끼고 그 옛날의 노래 “열방이여 기뻐하라!”를 함께 부르자.
‘후기’ 중에서


| 출판사 리뷰 |

선교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 앨버트 몰러, 조셉 스토웰, 두안 리트핀, 엘리자베스 엘리엇, 패트릭 존스톤 추천

선교가 존재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예배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그의 이름을 위하여’ 살고, ‘그의 이름을 위하여’ 죽는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들을 일으키고 파송하며 지원하는 일에 삶을 드리기 원한다. 우리 안에서 더욱 불 일 듯이 일어나는 질문은 이것이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그리스도만을 높이며, 선교적 사명에 이끌리는 사람들은 어디서 탄생하는가?”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 있으며, 그리스도에게 몰두해 있고, 성령으로 숨 쉬는 가정과 교회와 학교와 선교 단체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이 책이 그러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
그러한 곳에는 하나님을 사모하며, 그리스도를 귀히 여기고, 모든 것을 견디는 사랑이 있어, 마음과 예배에 하나님이 충만히 역사하시는 것을 추구한다. 그러한 사랑은 인류애나 방법론, 심지어는 신학 자체에 열중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께만 열중한다. 우리에게는 이같이 하나님께 사로잡힌 사람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선교사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연약하며 유한하고 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는 일꾼들을 무한하고 영원하며 하나님의 전 세계적인 목적과 연합시키기를 원하는 나 같은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선교에 대한 통계 자료를 듣는 것 이상의 더 큰 동기를 부여 받고 싶어 하는 평신도들을 위한 책이다. 선교학에 대해 인류학적으로나 방법론적으로, 또는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것뿐 아니라 정말 신학적으로 접근하기를 원하는 대학이나 신학대학원의 강단을 위한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은 모든 것 가운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초점을 맞추어 자신의 꺼져 가는 소명의 빛을 다시 힘차게 발하고자 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톰 스텔러와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또한 교회를 사랑하며, 선교사들을 사랑한다. 우리가 선교에 힘쓰는 지역 교회에 기반을 두고 함께 기도하며 바라는 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우리의 사역이 열매를 맺어 ‘그리스도가 다스리시는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 열방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기뻐하게 하는 일에 자신의 삶을 기쁘게 드리기를!
- ‘머리말’ 중에서


| 추천의 글 |

앨버트 몰러(남침례신학교 총장)
이 세대를 위한 선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책이다. 존 파이퍼는 열방 가운데 영광 받으시려는 하나님의 갈망에 선교의 가치를 둔다.

조셉 스토웰(무디신학교 학장)
참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향해 우리의 얼굴과 마음을 돌이키는 일을 존 파이퍼보다 탁월하게 해낸 사람은 없다. 그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잃어버린 자들을 향한 하나님의 열정을 직시하라고 도전한다.

두안 리트핀(휘튼칼리지 학장)
내게 선교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를 위해 땅끝까지 나아가는 사명에 대한 고귀한 동기를 회복하려는 마음 없이는 이 책을 읽지 마라.

엘리자베스 엘리엇(전능자의 그늘 저자)
존 파이퍼는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가장 만족할 때 하나님이 가장 영광을 받으신다는 것을 우리에게 다시 한 번 일깨운다.

패트릭 존스톤(세계기도정보 저자)
이 책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세계관 주변부에 자리한 선교를 중심부로 옮겨 가도록 돕는데, 이는 아주 성경적이다.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도록 강화하고 참된 예배자들이 늘어나게 하는 책이다.

존 파이퍼

저자 존 파이퍼(John Piper)는 “오직 그의 뜻을 행하며 영원히 기뻐하십시오!”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로 불리는 존 파이퍼는 미국 처치 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라고 말하는 그는 인간의 참된 기쁨은 하나님께서 주신 상황이 아닌 하나님 그분 안에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이 사실은 우리가 그리스도를 위해 무릅쓰는 모험 가운데서 더욱 사실로 드러난다고 말한다. 존 파이퍼는 휘튼 칼리지와 풀러 신학교를 거쳐 뮌헨 대학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다. 베들레헴 신학 대학의 총장이며, Desiring God을 설립해 전 세계 크리스천들에게 바른 신앙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 『삶을 허비하지 말라』(이상 생명의말씀사), 조나단 에드워즈에 대한 연구서인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하나님의 열심』(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김대영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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