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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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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63735 저자 : 제프 밴더스텔트역자 : 장성은출판사 : 토기장이 카테고리 :
『복음의 언어』의 저자 제프 밴더스텔트 목사는 대표적인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인 소마 공동체를 이끌고 있다. 그의 교회는 단순한 성경공부나 교제모임을 넘어 지역사회의 특정한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제자 삼는 것을 구체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수십 년 신앙생활을 해오고 있어도 어떤 의미에서 우린 모두 불신자일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삶의 특정한 부분에서는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영혼을 구원하는 능력으로 즉 사후보장으로만 믿고,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임을 경험하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답답함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출간일 2018-02-05
무게 471 g
ISBN 978-89-7782-390-7

| 목 차 |

추천의 글
헌사
감사의 글
들어가는 글

제1부 복음의 유창성
1장 우리는 모두 불신자이다 027
2장 예수는 수단이 아니라 답이다 037
3장 복음에 유창해져라 055

제2부 그 복음
4장 하나님의 이야기를 알아가다 071
5장 복음은 교리가 아닌 구원하는 능력이 다093
6장 믿음이 구원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111

제3부 내 안에 있는 복음
7장 복음이 진정 좋은 소식인가 135
8장 생각과 전쟁을 치르다 151
9장 삶의 열매로 뿌리를 추척하다 175
제4부 우리와 함께하는 복음
10장 매 끼니마다 예수를 기억하라 199
11장 예수, 더 나은 모든 것이다 215
12장 우리 이야기의 영웅은 누구인가 235

제5부 타인에게 전하는 복음
13장 덜 말하고 더 듣고 배우라 257
14장 먼저 보여 주고 다음에 말하라 279
15장 사랑과 지혜를 키우라 297

나가는 글
역자 후기


| 출판사 리뷰 |

당신은 복음에 유창한가? 복음이 당신의 모국어가 되게 하라!
수 십 년 예수를 믿어도 여전히 당신이 불신자일 수 있다면?

이 책의 저자 제프 밴더스텔트 목사는 대표적인 선교적 교회(Missional Church)인 소마 공동체를 이끌고 있다. 그의 교회는 단순한 성경공부나 교제모임을 넘어 지역사회의 특정한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제자 삼는 것을 구체적인 목표로 삼고 있다.
그는 수십 년 신앙생활을 해오고 있어도 어떤 의미에서 우린 모두 불신자일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 삶의 특정한 부분에서는 여전히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을 영혼을 구원하는 능력으로 즉 사후보장으로만 믿고, 우리 삶을 변화시키는 능력임을 경험하지 못하고 살아간다는 답답함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복음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진정 구원이 필요한 존재라는 것과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계시이기에 그 복음에 유창해져야 한다. 그런데 우리들 대부분은 여전히 복음을 선전구호나 광고 카피처럼 말하는 ‘조각복음신자들’이라고 말하면서 어떻게 복음에 유창해질 수 있는지를 이 책에서 구체적으로 다룬다. 언어를 배우며 유창해지듯이 복음에 유창해지기 위해선 날마다 서로의 삶에 복음을 선포하는 공동체에 속하라고 말한다. 이른바 예수로 ‘포화된’ 공동체이다. 수시로 복음을 더 알아가고, 수시로 복음을 들어야 하며, 수시로 입으로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복음에 유창한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이 하신 일을 통해 모든 것을 생각하고 느끼고 감지하는 사람들을 말한다. 먼저 우리가 복음에 유창해져야 우리를 통해 타인에게 복음이 흘러갈 수 있지 않겠는가! 이젠 교회들이 진정 Missional Chruch, Missional Community가 되어 복음에 유창한 사람들이 가득한 복음중심적인 문화를 만들어가야 할 때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복음이 당신의 모국어가 되어, 유창하게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고, 복음대로 살아내라는 것이다.


| 추천의 글 |

김병삼(만나교회 담임목사)
이 책에는 삶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문제들을 복음으로 생각하고, 복음으로 대화하고, 복음으로 정리한 실제 사건들이 등장합니다. 이 책을 통해 복음을 실천함으로써 일어나는 기적을 목격하고 복음에 유창해지는 훈련을 시작하기를 권면합니다.

김형국(나들목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복음으로 유창하게 소통하지 못합니다. 소통하지 못하는 진리라면, 그것을 살아낼 가능성은 더욱 더 희박합니다. 이 책은 먼저 심각한 도전을, 그리고 이어서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할 것입니다. 이론이 아닌 실제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이 참으로 소중하게 다가옵니다. 우리 모두가 복음을 유창하게 말하게 될 그 날을 기대하며 기쁘게 추천합니다.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복음의 언어」는 우리가 복음에 능수능란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를 어린아이가 언어를 습득해가는 과정으로 비유합니다. 복음전도는 양보할 수 없는 예수님의 명령입니다. 저자는 이 주제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의 영적 의무와 성품으로까지 연결시켜 제안합니다. 이 책이 한국교회에 신선한 자극과 도전이 되길 바랍니다. 이제 복음의 능력이 ‘전함’과 ‘살아감’ 모두에 강력히 실천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승제(MCnet 대표)
저는 이 책을 통해 예수를 만나 전하고 가르치고 설교하는 목사라 할지라도 복음의 전 영역에서 총체적 신자가 아닐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으로 사는 것이 진정 무엇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말과 삶이 복음으로 변화되기를, 그래서 새 희망을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전 선교한국 조직위원장)

이재훈(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일상에서 복음의 능력을 구체적으로 적용했습니다. 그중에서 저는 Mission Monday, Teaching Tuesday, with Family Wednesday, Thanksgiving Thursday, Fun Friday, Serving Saturday라는 개념이 참으로 인상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개념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어서 각자의 가정과 공동체에서 적용해보길 권하고 싶습니다. 유창하게 복음을 전하고,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한다면 이보다 더 탁월한 책은 없을 것입니다.

제프 밴더스텔트

저자 제프 밴더스텔트는 이 시대에 복음을 이토록 사랑하고 복음으로 인한 삶의 변화를 이토록 명쾌하게 풀어가며 살아가는 목회자도 드물 것이다. 그는 시카고 윌로우크릭커뮤니티교회(Willow Creek Community Church) 외 여러 교회에서 14년간 청소년 목회를 하였으며 이후 2004년 워싱턴주 타코마(Tacoma, Washington)에서 ‘소마’ 교회공동체(Soma Family of Churches)를 세웠다. 기존 교회의 행사 중심적인 면과 소수의 목회자들이 다수를 떠먹이는 시스템에 회의를 느낀 그는 모든 성도가 매일의 삶에 복음을 나누고 적용함으로써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까지 자라나는 비전을 가지고 이 사역에 임하고 있다. 하나의 가정교회로 시작된 소마는 현재 캐나다와 미국 전역에 걸쳐 40여개의 교회 공동체로 성장하였다. 2015년부터 그는 워싱턴주 벨뷰(Bellevue, Washington)의 닥사교회(Doxa Church)에서 설교와 비전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교회개 척네트워크인 Acts 29의 서부지구 부회장으로 섬긴 바 있다. 그는 교회 사역과 더불어 자선단체 ‘Saturate’를 설립하여 훈련프로그램, 소그룹 자료, 강연 등을 통해 북미 지역을 넘어 유럽과 아시아,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으로 세우고 온전케 하는 사역에 전념하고 있다. 성경공부로 끝나는 소그룹이 아닌, 행사로 끝나는 교회가 아닌 훈련과 섬김, 삶과 미션이 함께 이루어지는 총체적인 변화를 꿈꾸는 이 사역을 통해 곳곳에서 복음의 능력이 드러나고 있으며 제자 삼는 제자들이 세워지고 있다. 저서로는 「포화상태」(Saturate), 「공간 만들기」(Making Space) 외 다수가 있다. 현재 아내 재이니(Jayne), 세 자녀와 함께 시애틀 근교에 거주하고 있다.

장성은

토기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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