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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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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63033 저자 : 최종상출판사 : 성서유니온선교회 카테고리 : , ,
탁월한 신학자이자 복음에 사로잡힌 목회자가 한국 교회에 던지는 회복과 실천의 메시지!

교회의 부흥기는 구령의 열정이 폭발적으로 일어난 시기다. 오늘 한국 교회가 힘이 없는 이유는 전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주님을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 만한 분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도는 오늘날 성도들에게 인기 없는 주제이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그들의 마음을 누르고 있는 주제다. 38년 실전 선교사요, 세계적인 성경학자요, 목회자인 저자는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며 풍부한 경험과 성경의 가르침에 기초하여 우리로 하여금 전도하도록 도전한다.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적인, 전도를 위한 안내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가 다시 깨어나기를 소원하고 있다.
출간일 2017-11-28
페이지수 388
무게 525 g
ISBN 978-89-325-5055-8

| 목 차 |

프롤로그

제1부. 복음과 전도
1. 전도: 예수님의 최대 관심사
2. 헛되이 돌아오지 않는 말씀
3. 자랑스러운 복음

제2부. 전도의 실제
4. 성경에 나타난 전도 사례
5. 믿음은 들음에서
6. 보여 주는 전도
7. 전도는 지속성이 생명

제3부. 지도자와 전도
8. 전도하는 목회자
9. 전도 중심적인 선교

에필로그


| 책 속으로 |

사도행전 1:8은 그저 전도하고 선교하라는 지상명령 중 하나 정도가 아니다. 이 말씀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최대 관심사가 무엇인지를 나타내는 엄청난 말씀이다. 무엇이 예수님의 심장 속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남아 있는지 보여 주는 것이다. 예수님이 무엇을 위해 십자가를 지셨고 부활하셨는지 깨닫게 하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목회자나 성도들이 주님의 최대 관심사를 등한시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우리의 관심사를 예수님의 최대 관심사에 맞추어야 한다. 주님이 전임 전도자로 부르신다면 순종해야 하고, 각자의 삶의 현장에서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다.
_1. 전도: 예수님의 최대 관심사 중에서

바울은 복음이 유대인에게는 거리끼는 것이요 이방인에게는 미련한 것으로 보인다고 기록하고 있다(고전 1:18, 23). ‘거리낀다’는 단어의 원래 의미는 ‘불쾌하고 무례하게 느껴진다’라는 뜻이다. 구원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있다는 복음의 내용은 듣는 사람에게 독단적으로 비춰질 수 있고 거부감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복음의 메시지는 결코 바뀔 수 없다. 바뀌어야 하는 것은 강압적인 전달방식이다. 전도의 방법은 조심스럽고 인격적이어야 한다.
_3. 자랑스러운 복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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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한국 교회의 회복, 전도 실천에 그 길이 있다!

“탁월한 성서학자”, “출중한 38년 실전 선교사.” 최종상 선교사는 1979년부터 로고스, 둘로스선교선을 타고 세계 90여 나라를 순회하며 복음을 전했다. 특히 둘로스선교선의 단장(2004-2009)으로 50여 나라에서 모인 350여 선교사들의 공동체와 사역을 이끌기도 했다. 또한 런던 근교에 이스트버리(영국인)교회를 개척해 담임목사로 섬겼다(1997-2004).
둘로스 단장 사역을 마친 후에는 급격한 교회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영국과 유럽의 재복음화를 위해 영국에 암노스유럽선교회(Amnos Ministries)를 설립하고, 암노스 교회개척학교 학장으로 섬기면서 영국 사역자들이 지속적인 전도로 교회를 개척하고 건강한 목회를 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있다. 2015년부터 매년 어라이즈 전도활동을 주관하면서 여러 영국 교회에 전도 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그런 그가 침체에 빠진 한국 교회를 염려하며, 한국 교회의 회복을 위해 전도를 제시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아니 최종상 선교사만큼 전도를 말하기에 적합한 사람도 없을 것이다. 특히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해이기에, 그의 메시지는 더욱 우리에게 울림을 준다.

“이 책을 쓰는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해다. 1년 전부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예배와 대회들이 세계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여러 개신교 교단이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며 감사한다. 이는 분명히 좋은 일이다.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각종 기념예배와 대회가 아니라 종교개혁의 참뜻과 정신을 이어받는 일이다. 잘못된 교권주의와 교리에 저항하며, 교회갱신운동을 지속해 가는 일이야말로 종교개혁의 정신을 기리는 일이다. 종교개혁의 핵심은 성경적 진리와 원리를 재발견함으로써 교회를 혁신하는 것이다. 18세기 말의 세계 선교운동, 20세기 초의 성령운동 등이 성경에 이미 담겨 있던 진리를 새로이 부각시켜 교회를 갱신한 경우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새로이 부각되어 교회를 개혁하고 갱신시킬 종교개혁의 영역은 무엇일까? 나는 그것이 전도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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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의 글 |

권성수(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저자는 탁월한 신학자인 동시에 출중한 선교사다. 로마서를 선교적 관점에서 해석한 박사학위 논문을 써서 세계 신학계에 크게 공헌했을 뿐 아니라, 전도 중심의 선교를 실천함으로써 세계 선교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책은 전도 실천을 통한 선교의 활성화라는 관점에서 획기적인 공헌을 할 것이다. 우리는 모두 예수 생명이 약동하고 예수 생명이 흘러가는 생명의 통로가 되어야 하며,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우리 속에 막힌 생수 통로를 뚫어 줌으로써 예수 그리스도의 맑고 힘찬 생수가 흘러가게 할 것이다.

김병선(인도네시아 주재 선교사)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성경 연구와 실제 사역을 통해 전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실천하는 선교사가 쓴 책이다. 전도의 이유와 방법 그리고 전해야 할 복음의 내용에 이르기까지 잘 담고 있기에,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전도의 당위성을 깨닫고 어렵게만 느껴지던 전도를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게 될 것이다. 특별히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이 읽고 사역에서 전도의 중심성을 깨닫고 실천하게 되기를 기대하며 추천한다.

김용훈(미국 열린문장로교회 담임목사)
전도가 부담스럽고 불편한 이에게 이 책을 권한다.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전도에 대한 방법만 제시하는 이론서도 아니고 개인의 승리 사례를 기록한 전도 간증집도 아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사랑하는 저자의 진솔한 마음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은 전도에 대한 성경적인 의미와 목적을 깨닫게 함으로써 하나님이 의도하신 복음을 담대히 전하는 삶을 살도록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해 줄 것이다.

류응렬(미국 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언젠가 공항에서 프런트 직원에게 직접 쓴 전도지를 내밀며 짧은 순간 복음을 전하던 저자를 기억한다. 전도에 대한 성경적 배경과 실천적 지침을 자신의 경험과 함께 실감나게 제시한 이 책은 전도에 대한 최고의 안내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이 전도의 현장으로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불일 듯 일었다. 이 책을 따라간다면, 영혼을 향한 거룩한 바람이 조국 강산과 해외 한인 사회를 뒤덮을 것이다.

박영덕(주은혜교회 담임목사)
이 책은 특히 불신자들이 아주 기뻐할 책이다. 불신자들은 그동안 자기들을 구원으로 인도해야 할 사람들이 딴청을 피우고 있어서 영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기독교 내부에서, 더구나 거의 전도하지 않는 대표적 계층인 신학자, 목회자 중 한 사람이 성도들을 설득해 자기들을 살리라 하니 얼마나 감사한 일이겠는가! 우리는 그동안 불신자들에게 주님의 은혜를 나누는 일에 너무 인색했다. 이 책을 통해 오랜 잠에서 깨어나 전도하기 시작한다면 한국 교회는 큰 축복을 받을 것이다.

조용중(한국세계선교협의회 사무총장)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는 분명한 성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전도가 오늘날 종교개혁의 정신을 이어 갈 최선의 길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성경적 전도를 잘 이해하지 못하고 교회 성장의 한 수단으로 전락시킨 현실을 안타까워한다. 더 나아가 교회 지도자들이 전도현장에 뛰어들어 믿지 않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야 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이 책은, 말로 복음 전하는 것을 넘어 삶으로 복음을 전하는 진정한 전도의 모습을 일깨우는, 한국 교회가 반드시 읽고 자성의 계기와 나침반으로 삼아야 할 책이다.

호성기(한인세계선교회 중앙의장)
『회복해야 할 사명, 전도』를 강력히 추천하는 몇 가지 이유가 있다. 첫째, 이 책에서 저자가 전도에 대한 이론을 설파하는 것이 아니라 전도자로 살아온 자신의 삶을 나누기 때문이다. 둘째, 자신의 풍부한 전도 사례를 통해 전도가 절대로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님을 풀어냈기 때문이다. 셋째, 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존재 이유가 전도와 선교에 있음을 우리가 잘 알지만 너무나 많은 시간과 정열을 전도와 선교 실천 외의 것에 낭비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이 듣기 싫어도 꼭 들어야 하는 값진 도전과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설교하고 말하고 가르치는 것들을 이제 삶의 현장에서 전도로 실천하며 살아야겠다고 결단했다. 한국 교회 모든 성도에게, 특별히 목회자들과 선교사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홍정길(남서울은혜교회 원로목사)
교회의 부흥기는 구령의 열정이 폭발적으로 일어난 시기다. 따라서 오늘 한국 교회가 힘이 없는 이유는 전도하지 않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주님을 다른 사람에게 자랑할 만한 분으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을 안타까워하시며 하나님이 최종상 선교사를 통해 다시 이 땅에 전도의 사명을 불러일으키신다. 보기 드문 대학자이자 목회자인 그가 복음에 대한 열정으로 불타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다. 우리도 그 열정을 회복해야 한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교회가 다시 깨어나기를 소원한다.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전도는 오늘날 성도들에게 인기 없는 주제이지만, 여전히 그들의 마음을 누르고 있는 주제이기도 하다. 38년 실전 선교사요, 세계적인 성경학자요, 목회자인 저자는 풍부한 경험과 성경의 가르침에 기초하여 우리로 하여금 전도하도록 도전한다. 성경에 충실하면서도 이론에 치우치지 않고 실제적인 이 책은, 전도를 위한 최고의 안내서다. 이 책을 통해 조국 교회가 다시 한 번 구령의 열정을 새롭게 하여 열매 맺는 성도로 가득 채워지기를 기대하며 기쁘게 추천한다.

최종상

최종상 Daniel Chae 목사는 2004년 9월, 비서구인으로는 최초로 둘로스 국제공동체 단장으로 취임했다. 1952년 강릉에서 태어나 1971년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그는 한국에서 경영학과 무역학을 공부했으며 런던 신학교 (London School of Theology, 옛 런던바이블칼리지)에서 신학사와 철학박사학위를 받고 같은 대학에서 신약학 객원교수와 연구교수를 지냈다. 1978년에 한국을 방문한 오엠선교회의 로고스호에서 통역 자원봉사를 시작하면서 선교 사역에 뛰어들었고, 그 후 로고스와 둘로스에 승선하여 세계 순회 사역에 참여했다. 둘로스 단장으로 사역하기 전에는 1997년부터 약 6년 반 동안 영국 런던 외각에 이스트버리 교회를 개척하여 영국인들을 대상으로 목회했다. 박사학위 논문 는 로마서 연구의 새로운 지평을 연 것으로 국내외 학자들에게 찬사를 받았으며 영국 파터노스터 출판사에서 단행본으로 출판되기도 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방인의 사도가 쓴 로마서」(아가페)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다. 사도 바울을 본받아 선교사, 목회자, 신학자의 경험을 갖춘 영원한 전도자가 되기를 소원하는 최종상 목사는 둘로스 단장직을 하나님께서 한국 교회에 주신 사명으로 알고 온전히 기도로써 감당하고 있다.

성서유니온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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