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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미니북-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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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62766 저자 : 김민정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카테고리 :
2016년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가 미니북 버전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사역하면서, ‘어떻게 하면 전쟁과도 같은 직장생활가운데 직원들이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였다. 주일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월요일을 맞이하지만, 직장인들은 출근을 하면서 바로 퇴근을 꿈꾼다. 취업 준비생일 때는 어디라도 출근만 할 수 있다면 감사하다 기도하지만, 막상 출근을 하게 되면 회사 밖 생활에 눈을 돌리며 다시 퇴사의 순간을 기도하기도 한다. 이렇듯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힘들고 피곤하다. 전쟁과도 같은 이 냉혹한 현실을 혼자서 견뎌내기에 너무 버겁다. 그래서 하루의 시작점에서 더욱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
출간일 2017-11-10
페이지수 376
무게 169 g
ISBN 978-89-04-16607-7

| 책 속으로 |

나는 일상의 힘을 믿는다. 직장이 가장 그러하다. 눈물 흘리며 출근하는 이 일상이 쌓여 우리는 대리가 되고 과장이 된다. 우는 아이를 아픈 마음으로 밀어놓고 출근하는 일상이 우리로 차장이 되고 부장이 되게 한다. 대가를 치르는 일상이 우리로 열매 맺게 하듯이 똑같은 아침의 반복이지만, 이 기도문을 읽는 1분의 일상이 하루의 시작점에서 하나님을 기억하는 우리의 영성이 될 것이다. _서문 중에서

내가 본 모든 직장인들을 위대했다. 그들의 성품, 실적, 습관과 상관없이 그러하다. 모든 직장인 엄마들을 위대하다. 그들은 거하는 모든 곳에서 죄인이지만, 역으로 모든 곳에서 그들은 희생하고 있다.
모든 직장인 아빠들은 위대하다. 그들의 어려움을 견뎌내는 모든 원동력은 가족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무슨 일을 겪는지 누가 알겠는가. 자기 혼자라면 참지 않을 일들을 참는 딱 하나의 이유는 가족 때문이다.
모든 직장 젊은이들은 위대하다. 꿈꾸고 싶어 직장에 다니지만 때로는 꿈으로 가는 길이 보이지 않음에도 인내로 자신의 길을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어떤 이유이든 상관없이 난 세상으로 나가는 당신을 존경한다. 어떤 모습을 보이고 있던지 이미 당신은 전쟁터에 나아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오늘 일터로 향하는 당신을 목사로서 존경하고 사랑한다. _서문 중에서

이 아침에 하나님으로 인하여 웃게 하시고, 아버지로 인한 이 기쁨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아버지의 자녀 되게 하소서. 만나는 사람들의 등을 두드려 격려하게 하시고, 실수한 자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하나님의 사랑이 오늘도 나를 지켜주심을 믿습니다. _p.14

오늘 내가 함께 일할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그들의 건강과 가정과 모든 것들을 지켜주소서. 겉으로 보이는 그들의 표정과 말투와 태도로 인해 그들의 모든 것을 판단하지 말게 하소서. 나에게도 다 이유가 있고 사정이 있듯이 그럴 수밖에 없는 그들의 속사정을 들여다볼 수 있게 하소서. 그들을 조금 더 이해하고,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며 보듬어 줄 수 있게 하소서. 내가 이해 받고 싶은 만큼 더 간절히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배려하게 하소서. _p.47

주일에만 성도처럼 사는 것을 벗어나 주중에 더 성도답게 살게 하소서. 주일에 만나는 사람들에게만 친절하게 웃는 것이 아니라 주중에 더 웃고 따뜻한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하게 하소서. 나의 삶의 승리가 주일에 있지 않고 주중의 날들에 있다는 것을 매 순간 기억하게 하소서. 오늘도 일터에서 넘치는 의욕과 삶의 힘을 허락하소서. _p.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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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

빡빡한 지하철 안에서, 흔들거리는 버스 안에서 …
전쟁과도 같은 출근길에 펼쳐든 짧은 기도문으로
어제보다 더 감사한 오늘의 시작을 맞이합니다.

2016년 크리스천 직장인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가 미니북 버전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사역하면서, ‘어떻게 하면 전쟁과도 같은 직장생활가운데 직원들이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하였다.
주일에 마음을 다잡고 다시 월요일을 맞이하지만, 직장인들은 출근을 하면서 바로 퇴근을 꿈꾼다. 취업 준비생일 때는 어디라도 출근만 할 수 있다면 감사하다 기도하지만, 막상 출근을 하게 되면 회사 밖 생활에 눈을 돌리며 다시 퇴사의 순간을 기도하기도 한다. 이렇듯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힘들고 피곤하다. 전쟁과도 같은 이 냉혹한 현실을 혼자서 견뎌내기에 너무 버겁다. 그래서 하루의 시작점에서 더욱 하나님과 교제하는 기도의 시간이 절실히 필요하다.

기도문을 읽는 1분의 일상이
하나님을 기억하는 우리의 영성이 됩니다.

직장인들이 바쁘고 피곤한 일상에서 따로 시간을 떼어 기도하기란 쉽지 않다. 그런 바쁜 일상에서 이 기도문은 그저 따라 읽기만 해도 자신의 기도가 될 수 있게 한다. 이 기도문을 읽는 순간만이라도 내가 하나님의 보호아래 있음을, 하나님의 계획하심 안에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렇게 쌓인 짧은 시간이 결국엔 하나님을 기억하는 우리의 영성이 된다.
저자는 기도문을 쓰면서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과 두려움, 희망과 기대를 일상의 언어들로 고스란히 녹여내려 애썼다. 그래서 이 기도문은 매우 현실적이면서도 가슴 절절하다. 일터와 동료를 위해, 업무와 성과를 위해, 집에 두고 온 가족과 우리에게 맡기신 사명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다 보면 우리는 더 이상 혼자가 아닌, 주님의 손을 굳게 잡고 출근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모든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설렘과 기쁨으로 출근길을 맞이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이 책의 특징]
+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어디서나 휴대하기 좋음.
+ 그레이와 핑크, 두 가지 컬러로 남녀 모두의 취향 저격.
+ 연말연시를 위한 선물과 커플 아이템으로 최고.

김민정

이 글을 쓰신 김민정 목사님은요~ 여러분은 오징어 땅콩을 좋아하세요? 동그란 볼 안에 땅콩을 넣어 만든 과자인데, 오징어 맛이 나는 과자껍질덕분에 오히려 땅콩 맛이 더 감칠맛이 나죠. 하지만 오히려 과자 부스러기가 이에 끼면 땅콩 먹기 불편하다고도 해요. 복음도 비슷해요. 땅콩처럼 고소해요. 하지만 그 복음을 둘러싸고 있는 어려운 말이 때론 땅콩을 먹기 힘들게 해요. 김민정 목사님은 그래서 어떻게 하면 어려운 말을 감칠맛나게 바꿔 복음의 참맛을 더 맛있게 전할 수 있을지 오랫동안 고민했어요. 그 결과 분당 우리교회 새가족부를 맡으면서 수많은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책으로도 나와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새롭게 접할 수 있도록 했지요. 이제 어린이들을 위한 맛있는 복음 이야기도 만들어 달라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하나님 아빠의 사랑을 전해요. 복음이라는 땅콩을 이빨에 끼는 과자 대신 살살 녹는 일상이라는 과자와 섞어서 아주 먹기 좋고 맛있게 만들었답니다. 그간 지은 책으로는 [당신을 위해 오랫동안 준비된 선물], [이야기로 본 새가족 성경공부], [함께하심], [이 고통을 멈출 수만 있다면], [한국 교회에서 여전도사로 살아남기](생명의말씀사 간) 등이 있어요.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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