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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2 – 하나님을 외면한 세속 이념을 뛰어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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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61457 저자 : 래비 재커라이어스, 빈스 비테일역자 : 이상준출판사 : 두란노 카테고리 :
라비 재커라이어스와 빈스 비테일은 ‘세속’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세분화하여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즉 이 시대에 고상하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의 찬사를 얻고 있는 다양한 ‘이념들’(ism)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있다. 광범위한 연구와 통찰이 담긴 책이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였다. 많은 독자들에게 큰 만족을 줄 책이다(팀 켈러, 전 리디머교회 담임목사).
출간일 2017-08-28
페이지수 356
무게 502 g
ISBN 978-89-531-2928-3

| 목 차 |

이 책을 번역하며 세속주의 사상이 해일처럼 한국 사회를 덮치고 있다

Part 1 왜 사람들은 기독교에 노골적으로 분노할까
1. 하나님을 대적하는 현대 사상들

Part 2 세상을 이끌고 있는 세속적 사상들
2. 무신론
“신은 없다”

3. 과학주의
“과학은 신이 없음을 입증했다”

4. 다원주의
“진리에 이르는 길은 여러 가지이다”

5. 인본주의
“우리는 신이 필요하지 않다”

6. 상대주의
“당신에게는 진리이지만 나에게는 아니다”

7. 쾌락주의
“행복을 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된다”

Part 3 세속 이념을 뛰어넘는 유일한 진리, 예수
8. 진리를 ‘이해하라’가 아니라 ‘사랑하라’



| 책 속으로 |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21세기의 C. S. 루이스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의 역작 《오직 예수》가 기독교와 타 종교에 대한 탁월한 비교 변증이었다면, 《오직 예수 2》는 기독교와 세속 사상들에 대한 또 한 번의 놀랄 만한 비교 변증이다. 오늘날과 같은 다원주의 시대에 얼마나 요긴하고 절실한 책인지 모르겠다. 게다가 공저자인 빈스 비테일 또한 옥스퍼드대학의 기독교 변증센터 교수로서 라비 못지않은 탁월한 논리와 통찰력을 지니고 지니고 있다. 라비가 심오한 통찰력으로 접근했다면, 빈스는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접근했다.
2016년 5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응답하라 0519”에서는 3천여 명이 사람들이 라비의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수많은 청년들이 밤늦게까지 RZIM(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사역)의 사역자들과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모습을 보며 ‘아직 희망이 있다’라는 생각을 했다. 비록 세속주의 사상들이 해일처럼 한국 사회를 덮치고 있지만 아직도 진리를 찾고 그 안에서 답을 구하는 사람들이 있잖은가. 그들이 질문할 때 우리는 응답해야 한다. 어려운 질문들은 거부하고 지혜로운 답변은 준비하기 어렵다고 꺼린다면 우리는 기회를 놓칠 것이다. 이제 21세기의 전도자(evangelist)는 선포자를 넘어 변증가여야 한다. 왜냐하면 현대인은 진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진리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크리스천의 긴박한 사명이 있다.

‘진리’가 아닌 ‘관용’을 사랑한 현대 사상들
라비는 1장에서 현대 사상들이 신의 존재를 희생시키는 제단들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영국 발 신무신론(New Atheism)은 유신론자들을 지구상에서 제거해야 한다고까지 주장한다. 왜 그런가? 다원주의 시대의 핵심 가치인 관용을 사수하기 위해 유신론자들에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모순된 두 얼굴의 제단 위에서 희생되는 것이 있다. 첫째는 진정성 있는 대화이며, 둘째는 자기모순을 드러내는 세속 사상들 자신이다. 왜냐하면 절대성을 부인한 어떠한 세속 사상도 전적인 신뢰와 헌신을 사람들에게 요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 사회는 사상적으로 볼 때 총체적인 난국이다. 절대성을 주장하는 상대주의도 모순이고 초자연의 진위 여부를 논하는 자연주의도 모순이다.
결국 새 시대의 미덕인 ‘관용’이 신의 경지에 올라 법률과 정치와 문화와 사회를 뒤흔드는 형국은 그야말로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것”(잠 30:21)이 아닐 수 없다.
2장에서 라비는 세속 사상의 근간이 되는 무신론의 모순을 지적한다. 신무신론의 선봉장인 리처드 도킨스는 신을 도덕적 괴물로 본다. 성경의 하나님은 인종 청소, 인종 차별, 여성 혐오, 동성애 공포, 유아 살해, 심지어 자식 살해까지 서슴지 않는 악한 존재라는 주장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주장하는 선한 신의 존재 가능성을 거부한다. 그러나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있지도 않은 대상을 향해 비난하는 일 또한 어리석거나 악한 일이다. 왜냐하면 무신론자들은 유신론자들을 지구상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낙태(abortion)가 합법적이라고 주장하며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태아들을 죽이는 일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악이 신에게 적용될 때는 유죄이고, 악이 인간에게 적용될 때는 무죄인가? 자기 맘에 안 든다고 신을 거부하면서 절대성 자체를 거부하게 되었고, 선악의 절대적 기준 또한 사라졌다.
결국 인류 사회를 붙잡아 줄 도덕성은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므로 절대자를 인정하고 신의 구원을 앙망할 것인가 아니면 신을 등지고 불가능한 인간의 자력 구원에 희망을 걸 것인가의 문제다.
(중략)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필수적인 책
성경을 오래된 신화로 치부하고 기독교의 진리를 편협한 극단주의로 폄하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마음이 어렵고 생각이 복잡한데, 뭐라 답변할지 모르겠는가? 《오직 예수 2》 읽어 보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인본주의 교육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과 대학생, 진리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일반인들도 반드시 읽어 보고 고민하며 공부해야 할 책이다.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벧전 3:15). 논쟁이 아닌 변증이다. 설득이 아닌 사랑이다. 이 책을 손에 쥔다면 당신의 영혼을 살리고, 이웃의 영혼을 건지게 될 것이다.(이 책을 번역하며 中에서)


| 출판사 리뷰 |

하나님을 대적하는 현대 사상들에 맞선
21세기 최고의 기독교 석학들의 예수 변론

“여전히 신을 믿다니 말도 안 되는 것이니
그런 자들을 조롱하고 비웃어 주라”는 관념을 만든
이 시대 사상들에게 당당히 참 진리를 보여 주라!

라비 재커라이어스와 빈스 비테일은 ‘세속’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세분화하여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즉 이 시대에 고상하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의 찬사를 얻고 있는 다양한 ‘이념들’(ism)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있다. 광범위한 연구와 통찰이 담긴 책이지만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쓰였다. 많은 독자들에게 큰 만족을 줄 책이다.
- 팀 켈러 (전 리디머교회 담임목사)

“신의 진노는 사악한 것이요 신에 대한 인간의 분노는
지식의 정점이다” 라고 주장하는 세속 사상들은 다음과 같다.

- “신은 없다”는 무신론
- “과학은 신이 없음을 입증했다”는 과학주의
- “모든 길은 진리로 통한다”는 다원주의
- “우리는 신이 필요하지 않다”는 인본주의
- “당신에게는 진리이지만 나에게는 아니다”는 상대주의
- “무엇이든 나를 행복하게 하는 것이라면 된다”는 쾌락주의

이 책을 통해 현대인들이 얼마나 이러한 현대 사상에 심각한 영향을 받고 있는지, 또한 이러한 세계관들이 얼마나 기독교를 폄하하고 묵살해 왔는지를 알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들은 이 시대에 만연한 사상들의 오류들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만 발견되는 절대 진리를 명백하게 변증한다.

하지만, 불가지론자 역시
도킨스의 만들어진 신을 통렬히 비판했다

불가지론자 물리학자인 데이비드 벌린스키는 자신의 책 《악마의 계교(The Devil's Delusion)》에서 도킨스의 책 《만들어진 신(The God Delusion)》에 반대하며 통렬한 비판을 남겼다. 그는 책의 안쪽 날개에 자신의 주제를 다음과 같이 소개하는 글을 썼다.

신의 부재를 증명해낸 사람이 있는가?
전혀 없다.
양자 우주론이 우주의 출현과 존재 이유를 설명해냈는가?
전혀 아니다.
과학이 우주가 왜 생명의 존재를 가능케 할 만큼 미세조정이 되어 있는지 설명해냈는가?
전혀 아니다.
물리학자들과 생물학자들은 종교적 사상이 아닌 한 어떤 것이든 믿으려고 하는가?
상당히 그렇다.
도덕적 사상에서의 합리주의는 우리에게 선한 것과 옳은 것과 도덕적인 것이 무엇인지 이해시켜 주고 있는가?
충분하지 않다.
끔찍한 20세기의 세속주의는 선을 위한 원동력이 되었는가?
전혀 근접하지도 못했다.
과학 내에서도 사상 및 의견에 대한 편협하고 강압적인 신념이 존재하는가?
상당히 그렇다.
종교적 무신론은 지적 경멸을 일삼는 경박한 활동인가?
정확히 그렇다.

이처럼 벌린스키와 그와 같은 이들도 무신론자의 허세를 드러내었다.

이제 그들만의 세상
그들의 만의 이념들을 향해, 질문을 질문하라

라비처럼 질문을 받기만 하는 종교(기독교)에서 이제 그들(무신론자)을 향해 질문해 보자.

어떻게 모든 것이 마침내 무(無)로부터 나왔는가?
어떻게 질서가 혼돈으로부터 나왔는가?
어떻게 조화가 부조화로부터 나왔는가?
어떻게 생명이 무생명으로부터 나왔는가?
어떻게 이성이 비이성으로부터 나왔는가?
어떻게 개성이 몰개성으로부터 나왔는가?
어떻게 도덕이 무도덕으로부터 나왔는가

“인본주의 교육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에게,
진리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일반인들에게,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들에게 필수적인 책!”

구도자들에게 진리이신 예수님을 만나게 하고, 기신자들에게는 예수가 왜 세속 사상들보다 우월한지 변론할 수 있는 풍성한 근거를 제공해 줄 것이다.

래비 재커라이어스

저자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로, ‘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 사역’(RZIM: Ravi Zacharias International Ministry)의 대표다. 매주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사람들이여 생각하라’(Let My People Think)를 통해 수 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마음은 유하지만 지성은 면도날처럼 날카롭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놀라운 영적 감식력과 지적 순전함을 갖춘 사람”이라 평했다. 20세 때 캐나다로 이민해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휴스턴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신학과 법학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현대 철학과 낭만주의 시대 문학을 공부했고, 얼라이언스신학대학원에서 ‘복음주의와 현대 사상’ 학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기독교, 철학, 세계 종교, 이단 등에 관한 주제로 전 세계 50여 국에서 강연해 왔다. 수를 헤아릴 수도 없는 종교의 나라 인도 출신답게 그의 기독교 변증은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한 해박한 이해를 바탕으로 탁월함을 자랑한다. 저서로는 《오직 예수》(두란노), 《위대한 장인》(토기장이), 《이성의 끝에서 믿음을 찾다》, 《무신론의 진짜 얼굴》(이상 에센티아) 외 다수가 있다. www.rzim.org

빈스 비테일

저자 빈스 비테일은 ‘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 사역’의 국장이다. 프린스턴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공부했으며 훗날 두 모교에서 종교철학을 가르쳤다. 그는 프린스턴대학교 학부 시절에 하나님을 만났고, 옥스퍼드대학교에서는 악의 문제에 대해 연구했다. 당시 그가 만들어 낸 ‘비동일성 방어’(Non-Identity Defense)라는 용어는 라비 재커라이어스와 공동 저술한 Why Suffering?에 잘 소개되어 있다. 그의 아내 역시 RZIM에서 함께 사역 중이다.

이상준

연세대 영문학과와 장신대 신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현재 캐나다 벤쿠버 온누리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역서로는 ‘다윗의 장막’, ‘Above all:그이름 예수’, ‘예수님과 함께 자라가요’,’ D.L무디’, ‘윌로우크릭 청소년 사역’,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키워드’ 외 다수가 있다.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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