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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감동이 있는 교회는 첫인상부터 다르다 First Impressions

새가족에게 교회는 딱 두 종류뿐이다
다니고 싶은 교회와 다니기 싫은 교회
우리 교회는 어디에 속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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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28322 저자 : 마크 L. 왈츠역자 : 서진희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카테고리 :
새가족에게 교회는 딱 두 종류뿐이다
다니고 싶은 교회와 다니기 싫은 교회
우리 교회는 어디에 속할까?

새가족의 정착은 그들이 교회에 온 지 10분 만에 결정된다
그레인저 교회의 경이로운 성장을 이끈 마크 L. 왈츠가
다니고 싶은 교회를 만드는 ‘첫인상의 힘’을 일깨운다

그들은 설교가 아니라 첫인상으로 결정한다
새가족, 10분 안에 잡아라!

갈수록 전도가 어려워진다고는 하지만, 교회에는 많든 적든 새가족이 찾아온다. 교회마다 새가족을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이 눈물겹게 펼쳐진다. 그러나 새가족이 다시 찾는 교회는 따로 있다. 무엇이 그들의 마음을 붙잡았을까? 서울·경기 지역 교회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9퍼센트가 새가족 정착에 결정적인 영향을 준 요인으로 ‘교회의 분위기와 성도들의 친절’을 꼽았으며, ‘목사의 설교’라는 응답은 25퍼센트에 그쳤다. 그 외에도 성장하는 교회들의 사례를 분석해보면, 새가족을 정착하게 만드는 힘은 탁월한 설교나 편리한 시설이 아니라 감동적인 첫인상임을 알 수 있다.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교회로 손꼽히는 그레인저 커뮤니티 교회의 마크 L. 왈츠 목사는 새가족이 교회에 들어선 지 10분 안에 그들의 입에서 “와!”라는 탄성이 나오게 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이 책에서 경이로운 교회 성장의 원동력이 되었던 첫인상의 힘을 이야기하며 그동안 축적된 경험과 연구 결과물을 아낌없이 나눠 준다. 교회의 규모에 관계없이 적용 가능한 원리와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 가득한 이 책은 새가족이 다시 찾는 교회를 만드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사람들을 보내달라고 기도했는가? 그렇다면 그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자.

새가족은 소비자다
그러므로 교회는 경쟁을 피할 수 없다!

신앙의 기초 단계에 있는 사람들일수록 하나님을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자동판매기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이들에게 교회란 자기가 듣고 싶은 말을 해주는 존재일 따름이며, 그들은 교회를 자신의 단골 가게처럼 여긴다. “여기는 내가 이만큼의 시간을 보낼 만한 가치가 있는 곳인가?” 그들이 다시 우리 교회를 찾을 것인지 아닌지는 교회에서 어떤 경험을 했는가에 달렸다. 우리가 새가족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고자 노력하는 주된 이유도 그들의 마음속에 이와 같은 ‘소비자 중심주의’가 자리를 잡았기 때문이다. 이런 까닭에 저자는 새가족을 ‘소비자’라고 정의한다.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도 이기적인 동기로 그분을 따르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예수님은 계속해서 그들의 병을 고치시고 부족한 것을 채워주셨다. 그들에게 하나님을 알려주시기 위해서였다. 우리의 사명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도록 돕는 것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예수님이 하신 것처럼 그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즉 자기중심적인 소비자의 모습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이것이 예수님을 알아가는 첫 과정이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감동적인 경험을 했을 때, 새가족은 그 교회를 다시 찾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다 보면 그들은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고 신실한 성도로 성장할 것이며, 신앙의 거룩함과 고결함을 위협하는 소비자 중심주의는 그들의 마음속에서 사라질 것이다.
이렇듯 새가족의 성향이 소비자와 같다는 사실을 인식한다면, 교회는 그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경쟁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같은 지역의 다른 교회와 경쟁해서는 안 된다. 교회의 진정한 경쟁 상대는 지난 몇 주 동안 새가족이 이용했던 식당, 쇼핑센터, 놀이공원 등이다. 소비자의 눈길을 끌기 위한 기업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새가족은 교회 밖에서 이미 탁월하고 세심한 서비스를 받고 있기 때문에 기대 수준이 무척 높다. 적당한 수준으로는 만족하지 않는다. 따라서 교회는 그들이 주일 아침에 따뜻한 이불을 뒤로하고 발걸음을 옮기게 할 만큼 매력적인 곳이어야 한다.

우리에겐 익숙해도 그들에겐 어색하다
틀에 맞추려 하지 말고 틀 자체를 바꿔라!

새가족이 교회에 첫발을 내딛는 그 어색한 순간, 첫인상에 따라 그들은 마음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한다. 예수님을 알기 위해 교회에 왔는데, 정작 그분이 누구인지 들어보기도 전에 사소한 일로 교회에 대해 부정적인 선입관을 갖게 된다면, 이보다 안타까운 일은 없을 것이다. 그러므로 교회 곳곳에 숨어 있는 장애물들을 미리 제거해야 한다. 교회 생활에 익숙한 우리는 표지판이 잘못 걸려 있어도, 교회 벽에 칠한 페인트가 벗겨져도, 화장실에 휴지가 없어도, 주차장이 혼잡해도 이를 큰 문제로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새가족은 사소한 것을 교회 전체와 동일시한다. 안내위원 한 명의 얼굴이 굳어 있으면 이곳은 불친절한 교회라고 단정한다. 반면 주차 봉사자가 신속하게 빈자리로 안내해주면 이곳은 성도들을 배려하는 교회라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새가족의 눈으로 교회를 바라보며 그들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익숙한 방식을 고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눈높이에 맞게 다가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기존의 틀을 깨야 할 수도 있고, 교회의 체질 자체를 바꿔야 할 수도 있다. 이 책에 담긴 원리와 다양한 사례들은 지역교회가 그 일을 수월하게 해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말 한마디를 건네는 법부터 주 중에 전화를 받는 법, 교회 사정에 맞는 사역 팀을 조직하고 리더를 세우는 법, 봉사자를 위한 훈련법 등을 하나하나 사역 현장에서 적용해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교회를 찾은 새가족의 입에서 “와!” 하고 탄성이 흘러나오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또한 교회가 이미 확보한 인적·물적 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제시해줄 것이다.
교회가 새가족에게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해 애써야 하는 이유는, 단지 성도의 수를 늘려 교회의 외형을 키우기 위함이 아니다. 그들이 하나님께 소중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교회에서 자기를 극진히 대우한다고 느낄 때, 그들은 예수님의 사랑을 체험하고 그분께 가까이 나아가게 될 것이다. 이는 또한 주님이 교회에 맡기신 사명을 다하는 길이기도 하다.

* 감동적인 첫인상의 힘이 우리 교회에 가져올 변화
• 교회에 들어선 새가족의 입에서 “와!” 하는 감탄이 흘러나온다.
• 성도들이 새가족을 대하는 자세가 달라진다.
• 새가족이 충성된 헌신자로 성장한다.
• 건강하게 성장하는 교회로 체질이 바뀐다.
• 지역 사회에서 칭찬받고, 더 큰 비전을 품은 교회로 성장한다.
출간일 2016-02-01
페이지수 268
무게 349 g
ISBN 978-89-5731-701-3

| 목 차 |

추천의 글
서문
감사의 글
프롤로그: 사람들은 첫인상으로 판단한다

1. 교회, 소비자를 맞이하다 _새가족 바로 알기
2. 그들은 만족이 아니라 감동을 원한다 _곳곳에 숨어 있는 장애물 제거하기
3. 스스로 찾아온 영혼을 놓치지 말라 _새가족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물하기
4.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감동시키라 _새가족의 눈높이에 맞게 다가가기
5. 철저한 준비가 감동을 만들어낸다 _사역의 우선순위와 소통 방식 점검하기
6. 이런 리더가 새가족을 웃게 한다 _은사와 기질에 따른 역할 분담
7. 진심을 전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 _사역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기초 훈련
8. 주보만 바꿔도 첫인상이 달라진다 _마음을 끄는 홍보물 만들기
9. 전화 한 통이 마음을 움직인다 _주 중에도 이어지는 새가족 사역
10. 감동의 싹을 자르지 말라 _규칙을 지혜롭게 적용하기

에필로그: 주님처럼 섬기라


| 책 속으로 |

교회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건물 혹은 주차장에 발을 들여놓는 순간, 즉 설교나 찬양대의 찬양을 듣기도 전에 첫인상으로 당신의 교회를 판단한다. 나는 교회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첫인상을 남기는 것이야말로 사역의 핵심이라고 누누이 가르쳐왔다. 첫인상 사역은 담당 부서가 얼마나 뛰어난지 드러내기 위해 하는 것이 아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에게 호감을 느끼도록 돕고, 주님이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에게 인격적으로 다가가 그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이다. 그레인저 커뮤니티 교회에서는 ‘첫인상 사역’이 모든 사역의 중심이다. 첫인상 사역 팀에 속한 봉사자들은 우리 교회를 방문한 사람들이 다음 주에도 이곳으로 발걸음을 옮기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고 그들을 섬긴다. 가치를 느끼면 그들은 다시 찾아온다. _프롤로그(15~16면)

우리는 신앙을 찾고 있는 사람들도 소비자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물론 소비자라는 말이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들릴 수 있으며 심지어 천박하게 들릴 위험도 있다. 그러나 공정하게 생각해보면 그들이 소비자라는 것은 사실이다. 예수님에 대한 가르침이 어떤 것인지 알아보거나 신앙을 갖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실은 교회에 와서 쇼핑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시 말하면 그들은 교회가 자기들의 영적인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지를 알아보고, 그것을 쇼핑하려고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러한 그들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누군가로부터 고달픈 인생 문제에 대한 도움을 얻으며 누군가의 돌봄을 받으려는 기대를 품고 교회로 찾아온 사람들을 영접해야 한다. _1. 교회, 소비자를 맞이하다(34면)

교회는 당신에게 무척 익숙한 공간일 것이다. 우리 대부분은 자기가 속한 환경에 익숙해진 나머지, 교회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 교회 시설에 대해 어떻게 느끼는지를 전혀 눈치채지 못할 때가 많다. 우리는 늘 같은 장소에 주차를 하고, 같은 현관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현관 유리가 얼마나 더러운지 잘 모른다. 우리가 사용하는 화장실에 타일 조각이 떨어져 있어도 깨닫지 못한다. 만약 깨달았다 하더라도 방문객들만큼 그 문제를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_2. 그들은 만족이 아니라 감동을 원한다(50면)

교회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의 가치관은 신실한 신자들과 같지 않다. 그들은 예수님에 대해 성경이 주장하는 바를 여전히 조심스럽게 살펴보는 입장이다. 그들은 신앙의 필요성이나 영적인 갈망을 간절히 느끼지 못하며 예배를 꼭 드려야 한다는 책임감도 없다. 그들이 교회에서 부담이나 번거로움을 느끼지 않고, 오히려 아주 특별한 경험을 하게 해주는 것은 당신의 몫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교회 주차장으로 들어가기 위해 기다리는 5분이나 교회를 나서기 위해 기다려야 하는 20분이 다시는 교회에 오고 싶지 않게 만드는 장애물이 될 수도 있다. _4. 예배가 시작되기 전에 감동시키라(106면)

가게, 박물관, 백화점에 처음 방문할 때 당신은 그 안에서 가장 먼저 무엇을 하는가? 당신은 그 장소를 이리저리 살필 것이다. 그리고 천천히 여유롭게 걸을 것이다. 그런 다음 화장실을 찾을 것이다. 이는 사람들이 새로운 장소나 환경과 맞닥뜨렸을 때 주로 하는 행동이다. 교회 건물 안으로 들어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우리 교회의 시설 안내 팀은 그런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의도적으로 살피다가 그들이 눈에 띄면 다가가서 환영의 말을 건네며 자기소개를 한다. 그다음에는 통성명을 하고 가벼운 대화를 주고받은 후에 방문객들이 가고 싶어 하는 장소로 그들을 안내한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을 맞이할 때는 그들과 함께 있는 시간을 15~20분 정도로 잡는다. 팀원들이 그 가족을 주일학교로 안내하는 시간은 아주 중요하다. 그들과 대화를 주고받으며 친밀한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팀원들이 그런 식으로 새로 나온 가족들과 교제를 나누었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_5. 철저한 준비가 감동을 만들어낸다(135~136면)

진정한 리더는 사람의 가치를 안다. 그들은 사람을 이용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이 성공적으로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도구를 제공한다. 당신이 리더를 찾고 있다면 다른 사람들을 잘 살피고 돌볼 수 있는 사람들을 눈여겨보라. 팀 안에서 활기찬 분위기를 만드는 사람들에게 주목하라. 교회 방문객들과 팀원들을 따뜻하게 대하는, 모범적인 사람들을 리더로 세우라. …… 예수님은 리더십이 섬기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섬기는 리더십이란 “나는 좌편이나 우편의 자리가 아니라 ‘세 번째 자리’로 족하다. 나는 예수님을 따를 것이다. 나는 사람들을 섬길 것이다. 나는 가장 작은 자가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예수님은 높아지려는 자, 리더가 되려는 자는 그 누구라도 하나님 나라에서 받을 영광을 위해 가장 낮아져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_6. 이런 리더가 새가족을 웃게 한다(147~148면)

교회 방문객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자기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당신의 교회를 평가할 것이다. 당신의 교회에 한 번도 와본 적이 없는 사람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당신 교회에 대한 선입관을 갖게 된다. 모든 사역 팀이 일정한 기준에 따라 탁월하게 일할 때 사람들에게 좋은 평판을 얻게 되며, 그것이 명성으로 굳어진다. …… 일관성은 ‘교회에 다시 오게 만드는 법칙’이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이 법칙에 따르면 방문객들이 조직에 속한 개인과 마주치는 것은 마치 그 조직 자체와 마주치는 것과 같다. _7. 진심을 전하려면 훈련이 필요하다(186면)


| 추천의 글 |

| 추천의 글 |

너무나 익숙해서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새가족의 관점으로 보여주는 이 책은 건강하고 매력적인 교회를 세우길 원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_김형준(동안교회 담임목사)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형식의 부흥회에 참석한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진심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을 살리길 원하는 동역자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_라준석(시드니 새순장로교회 담임목사)

이 책을 읽으면 ‘교회에 방문한 이들을 환영하고, 편안하게 대하고, 배려함으로써 그들에게 그리스도의 은혜를 전해야겠다’라는 마음이 샘솟을 것입니다. _랜디 프레이지(오크힐스 교회 목사)

이 책에 담긴 내용을 충분히 활용한다면, 당신은 교회 문을 열고 들어온 모든 사람에게 강렬한 첫인상을 남길 수 있을 것입니다. _팀 샌더스(디퍼 미디어 최고경영자, 컨설턴트, 前 야후 리더십 코치)

마크 L. 왈츠

미국 인디애나 주에 있는 그레인저 커뮤니티 교회에서 관계 맺기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목회자다. 기업에서 일한 경험을 교회 사역에 접목시켜 놀라운 효과를 거두고 있다. 그의 첫인상 사역 팀은 450명 이상의 자원봉사자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들은 교회에 처음 나온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경험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서진희

역자 서진희는 세종대학교를 졸업하고 텍사스테크 대학교와 몬트레이 대학에서 공부했다. 미국 바이블펠로십 교회 소속 선교사로 메릴랜드 대학교와 조지메이슨 대학교에서 사역했으며,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제2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수상작인 《나는 하나님 성품의 아이가 되고 싶어요》를 비롯해 《주님의 증거》 《성령의 시대》 《다시 복음의 핵심으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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