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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도 신학-주님의 뒤를 따르는 제자도

제자도의 가장 완벽한 교과서로 손꼽히는 마이클 윌킨스의 역작
시대가 덧칠한 허상을 지우고 제자도의 본질, 그 원형을 탐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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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28052 저자 : 마이클 윌킨스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카테고리 : ,
“제자도가 없는 기독교는 언제나 그리스도가 없는 기독교이다.” 디트리히 본회퍼의 말이다. 그의 말처럼 제자도는 기독교 신앙의 본질이며,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오늘날 신앙과 삶의 심각한 괴리로 한국 교회가 표류하기 때문일까? 한동안 ‘급진적’(Radical) 제자도를 강조하는 책들이 주목받았다. 아마도 본질을 회복하고 ‘참된 믿음’을 가진 ‘진짜 제자’가 되어 ‘교회를 교회 되게’ 하려는 몸부림일 것이다. 그런데 급진적이든 온건적이든, 제자도를 실천할 때는 반드시 두 가지 근본적인 질문에 직면한다. “제자도란 무엇인가?” “누가 주님의 제자인가?” 여기에 명확하게 답하지 못한다면 자칫 제자도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제자훈련을 특별히 헌신한 자들을 위한 교육 과정으로, 제자를 영적 엘리트로 왜곡할 위험이 있다. 이는 제자훈련 수료자는 넘쳐나지만 세상을 변화시키는 진짜 제자는 드문 한국 교회가 풀어나가야 할 과제이다. 본질이 없는 제자도는 한때의 유행으로 그칠 뿐이다. 본질을 잃으면 변질된다. 우리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본질을 추구해야 한다.

제자도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여행
“나를 따르라!” 나사렛 예수께서 사람들을 부르셨다. 이로써 역사상 가장 독특한 무리, ‘제자’가 생겨났다. 예수님은 무엇을 위해 제자들을 부르고, 훈련하고, 세상으로 보내셨을까? 그분의 부르심은 왜 오늘날에도 우리의 가슴을 뛰게 할까? 이 시대에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이 책은 그 단순하면서도 심오한 질문에 답하고자 성경과 방대한 문헌을 따라 여행을 떠난다. 먼저 하나님과 이스라엘의 언약으로 이루어진 구약 시대 제자도를 살펴본다. 또한 주변으로 눈을 돌려 그리스 철학자들과 추종자들 사이에 형성된 제자도와 유대교의 흥미진진한 세계를 들여다본다. 그런 다음 복음서를 통해 당시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던, 예수님만의 독특한 제자도를 탐구한다. 이어지는 여행에서는 예수님의 승천 이후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기 위한 사도들의 행적과 거기에서 확장된 초대교회의 발자취를 따른다. 그리고 더 나아가, 사도 이후의 교회가 고난의 길을 걸으며 많은 이들을 순교로 이끈 점에 주목한다. 마지막으로 21세기의 새벽에 도달하여 오늘날 주님이 원하시는 제자도가 무엇인지를 곱씹어보면서, 주님과 함께 새로운 여행을 시작할 것이다.

깊은 연구와 실제 사역을 위한 제자도의 ‘교과서’
탈봇 신학교 학장이자 석학교수인 저자의 《Following the Master》는 1992년에 출간된 뒤로 지금까지 줄곧 가장 기본적이고 광범위한 제자도 연구서로 손꼽혀왔다. 이 책처럼 제자도의 의미를 성경적이고 역사적 맥락에 충실하며 선명하게 보여주는 저작은 찾기 어렵다. 특히 제자도의 본질에 다가가는 저자의 접근 방식은 우리에게 커다란 깨달음을 주며, 방대하면서도 전문적인 내용의 주석과 참고문헌 및 찾아보기는 제자도의 깊은 세계로 우리를 안내한다. 뿐만 아니라 사역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했던 저자의 경험이 녹아 있기에, 무척 구체적이고 실용적이다. 이처럼 이 책은 학자들을 비롯하여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지도자, 평신도 지도자 들이 항상 곁에 두고 읽어야 할 제자도의 필독서이다. 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던 시기는 지났고, 이제 한국 교회는 제자훈련 2.0 시대를 맞이했다. 그러나 제자도와 제자훈련에 대한 관심에 비해 아직은 성경적, 신학적 성찰이 빈곤한 현실이다. 이 책은 수많은 방법론에 하나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그 결핍을 근본적으로 치유해줄 ‘제자도 신학’의 결정판이다.


출간일 2015-04-20
페이지수 672
무게 1036 g
ISBN 978-89-5731-692-4

| 목 차 |

추천의 글
머리말

1부 새로운 삶의 길을 여는 제자도
1장 그분을 따르라는 매력적인 부르심
2장 과격하지만 현실적인 오늘의 부르심

2부 예수님의 제자도를 둘러싼 환경
3장 영적 뿌리가 된 구약성경의 제자도
4장 스승에게 헌신한 그리스-로마의 제자도
5장 공동체의 영향을 받은 유대교의 제자도

3부 예수님만의 독특한 제자도
6장 역사의 흐름을 바꾼 ‘예수 운동’
7장 그저 따르는 것이 아닌 그분을 닮는 삶
8장 예수님이 직접 부르신 열두 제자

4부 복음서가 이야기하는 제자도
9장 마태복음: 지상명령을 따르는 본보기
10장 마가복음: 구원하는 종을 섬기는 종들
11장 누가복음: 값비싼 희생의 길을 가는 추종자들
12장 요한복음: 예수님이 표시한 신자들

5부 초대교회로 이어진 제자도
13장 사도행전: 믿음의 공동체
14장 성경에서 사라진 제자들
15장 서신서: 다른 용어로 표현된 제자들
16장 사도적 교부: 그 이름을 위한 순교자들

6부 이 시대에 예수님이 원하시는 제자도
17장 예수님이 기대하시는 제자도
18장 예수님의 뒤를 따르는 제자도


범주에 따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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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으로 |

많은 사람들이 보기에 예수님이 살던 세계와 우리의 세계는 동떨어져 있는 것 같다. 정교한 기술, 달라진 세계관, 철학적 논증, 과학적 이해 그리고 심리학적 분석이 합쳐진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예수님의 세계는 낯설고 케케묵은 것처럼 보인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예수님과 그분의 제자들은 계속해서 현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제자들을 부르고 훈련하고 내보내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수님의 비전은 1세기 사람들에게 그러했던 것처럼, 오늘의 사람들에게도 희망과 의미를 제공한다. 예수님은 지금도 일상생활의 경험을 통해 지침을 제공하는 주님이 되셔서 우리에게 오라고 손짓하신다. _1장. 그분을 따르라는 매력적인 부르심(17면)

제자라는 의미의 영어 단어 disciple[디사이플]의 배경으로는 라틴어 discipulus([디스시풀루스], 남자 제자)/discipula([디스시풀라], 여자 제자), 그리고 헬라어 mathētēs([마쎄테스], 남자 제자)/mathētria([마쎄트리아], 여자 제자)가 있다. 이 라틴어와 헬라어 단어들은 최초의 역사에서 ‘배우다’(learn)라는 의미의 단어와 언어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며, ‘배우는 사람’과 ‘학생’을 가리키는 단어였다. 그러다가 의미가 점점 넓어져서 마침내 위대한 스승의 ‘추종자’를 가리키게 되었다. 특별히 헬라어 단어는 신약성경이 기록되던 후기 그리스 시대에 점점 추종자를 가리키는 단어로 사용되었다. 그것이 어떤 추종을 가리키느냐 하는 것은 스승이 누구인지에 따라 결정되었다. 철학자의 동료가 되는 것에서부터, 과거의 위대한 사상가와 스승을 따르는 사람이 되는 것, 종교적 인물에게 헌신하는 것까지 그 모습이 다양했다. 그러므로 가장 흔한 의미로는, 로마 시대든 그리스 시대든 ‘제자’는 위대한 스승에게 헌신하는 사람이었다. _2장. 과격하지만 현실적인 오늘의 부르심(47~48면)

진지한 제자도 연구는 또한 과감한 실천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제자도의 삶은 모든 신자들에게 기대되는 삶이므로, 예수님을 따르라는 도전은 우리 모두를 향한 것이다. 물론 우리 중 일부는 모든 제자들에게 적용되지 않는 특별한 영역의 사역과 봉사로 부름받은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제자라는 단어를 들을 때 우리 모두의 귀가 열려 큰 기대를 하게 되는가? 우리는 자주 이렇게 생각한다. “제자라고? 그건 극단주의자의 몫이지. 나는 그저 평범한 그리스도인이야.” 우리가 다른 사람을 ‘제자로 만들고 있다’고 하거나, ‘제자도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말할 때 우리는 곧바로 지나칠 만큼 진지한 그리스도인을 떠올린다. 그러나 예수님이 제자에 대해 말씀하셨을 때, 그분은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을 생각한 것이지 비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을 생각한 것이 아니었다. _2장. 과격하지만 현실적인 오늘의 부르심(60면)

20세기 초 위대한 유대인 학자 몬티피오리(C. G. Montefiore)는 예수님이 만드신 제자도 형태가 당시 팔레스타인에서 발견되는 어떤 제자도의 본도 따지 않은 독특한 것이었다고 밝혔다. “예수님이 요구하고 영감을 불어넣은 제자도는(공부를 위함이 아니라 봉사를 위해 따르는 것 곧 스승의 사명 수행을 돕고 그의 지시를 이행하는 것 등) 모든 면에서 새로운 것이었으며, 일반적인 랍비의 관습 혹은 통상적인 랍비 현상에 들어맞지 않는 것이었다.” 그 글 이후로 많은 학자들이 예수님의 사역을 1세기 사회/종교 운동의 유형 중 하나로 분류하려고 시도했다. 예를 들면, 방황하는 능력자, 정치적 혁명아, 냉소적 철학자, 쿰란/에세네 분리주의자, 유대인 랍비, 종말론적 서기관들 그리고 이스라엘의 예언적 인물 등이다. 이런 연구들이 예수님의 제자도와 병행되는 어떤 특징들을 다루기는 하지만, 몬티피오리의 주장은 여전히 타당하다. 자신을 따르라는 예수님의 초대는 기존의 어떤 틀 속에 잘 들어맞지 않는다. _3부. 예수님만의 독특한 제자도(133~134면)

제자도의 가르침은 모든 신자들을 향한 것이다. 마태가 원하는 것은 독자들이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으므로 자기들을 예수님의 제자들과 동일시하는 것이다. 제자라는 용어는 교회 내의 신자를 예수님의 친근한 추종자와 연결한다. 예수님이 사역하던 당시의 역사적 상황은 특이한 것이었지만, 예수님이 제자 삼는 과정은 오늘날 예수님이 신자/제자 삼는 과정의 실례가 된다. 오늘날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주로 인정한다면, 우리는 그들 스스로가 자신이 예수님의 제자임을 이해하도록 도전할 필요가 있다. 제자훈련은 보통 신자들보다 더 헌신된 사람들이나 지도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 혹은 직업적인 사역자들만을 위한 것이라고 은연중에 생각하는 신자들이 많다. 예수님의 가르침에 대한 순종이 제자훈련의 핵심이며, 제자훈련은 모든 신자를 향한 부르심이다. _9장. 마태복음: 지상명령을 따르는 본보기(279면)

다양한 주제를 제자도라고 묘사하는 것이 올바를 수 있지만(예를 들면 지도자 훈련, 사역 훈련), 제자도의 온전한 개념은 이런 특정 주제 중 어느 것보다도 넓다. 제자도는 특정한 스승-제자 관계를 말하는 좁은 의미로 이해될 수도 있지만, 동시에 그리스도인의 삶 전체를 말하는 넓은 의미로도 이해될 수 있다. 즉, 그런 삶의 방식이 요구되고 적용되며 수반되어야 하는 것으로 이해될 수 있다. 이 장과 다음 장에서 우리는 두 가지 중요한 연구를 수행할 것이다. 첫째, 이 장에서는 서신서에서 제자라는 말이 등장하지 않는 이상한 현상을 살펴볼 것이다. 그 단어가 왜 등장하지 않는가? 그것이 문제가 되는가? 제자라는 용어가 등장하지 않는 것이 서신서의 저자들이 제자도를 옹호하지 않는다는 의미인가? 둘째, 다음 장에서는 다른 용어, 가르침, 은유 속에 제자도 개념의 증거가 있는지 살필 것이다. 이런 증거는 복음서의 제자도 개념과 중요하게 연결되어 있다. _14장. 성경에서 사라진 제자들(415~416면)

우리들 중 몇몇은 지난 수년 동안 제자도에 관한 이야기에 질렸을 수도 있지만, 우리가 진정 제자도를 아무리 많이 다룬다 해도 결코 지나침이 없을 것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그분과 가장 친밀한 교제로 이끌고자 의도하신 것이 제자도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는 제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뜻하는지 분명히 이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 그렇지만 우리는 결코 그 단계에서 멈추면 안 된다. 제자도가 의도하는 바는 그것을 단순히 연구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다. _17장. 예수님이 기대하시는 제자도(519면)


| 추천의 글 |

이 책은 단순히 제자훈련 프로그램이나 방법론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말하는 제자도가 무엇인지를 체계적으로 다룬다. 이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가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오늘날의 제자인 우리는 어떻게 주님을 따라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제자 삼는 사역의 기초를 든든하게 세워주는 이 책을, 오늘도 한 영혼을 위해 눈물 흘리는 목회자들과 제자훈련 지도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_최홍준(국제목양사역원 원장, 호산나교회 원로목사)

지금까지 제자도를 다룬 많은 책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마이클 윌킨스 교수의 책처럼 성경적이고 역사적 맥락에 충실하며 제자도의 의미를 광범하고 정확하게 추구한 저작은 없었던 것 같다. 고(故) 옥한흠 목사가 생애를 걸고 추구했던 제자도의 모든 덕목을 이 책에서도 동일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자신을 너무 쉽게 예수의 제자라고 단언하지 말기를 바란다. _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오늘날에는 ‘제자훈련’이라는 단어가 무척 흔하게 쓰이지만, 열매에 집중한 나머지 본질이 훼손되는 경우가 많은 것도 사실이다. 제자도 연구의 권위자인 저자는 성경과 고대 문헌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예수님이 의도하신 바가 무엇이며, 진정으로 주님을 따른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하게 알려준다. _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은 제자도의 이론을 탄탄하게 다져줄 뿐만 아니라 제자도를 목회 현장에 도입하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준다. 저자의 머리와 가슴에서 출발한, 우리 구주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을 추적함이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도 축복이 된다. 이런 이유로 본서를 가히 성경적 제자도의 정석을 제시하는 책이라 말하고 싶다. _오정호(제자훈련목회자협의회 이사장 및 대표,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명쾌한 성경신학적 논리와 목회 경험에서 나온 실천신학적 지혜로 성경이 말하는 제자도가 무엇인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수작이다. 예수를 따르며 닮아가는 것이 곧 제자가 되는 길임을 설득력 있게 제시한 이 책은, 교회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완수하기 원하는 자라면 누구나 마땅히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 _김지찬(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구약학 교수)

윌킨스의 책을 접하고 깜짝 놀랐다. 제자도에 관해 이처럼 광범위하고 자세하고 실제적인 책을 쓸 수 있다는 것이 잘 믿기지 않았기 때문이다. 학문적 기준에서든 실천적 관점에서든 윌킨스의 제자도 연구서는 흠잡을 데가 없었다. 제자도에 대해 향후 이보다 더 나은 책이 나올 수 있을까 의심이 들 정도였다. 그 점에 대해서는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_송인규(한국교회탐구센터 소장, 전 합동신학대학원 교수)

마이클 윌킨스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깊은 묵상, 전문적인 신학 연구, 사역 현장에서 구체적으로 적용하고 실천했던 경험에 기초하여 제자도 신학 분야의 결정판을 내놓았다. 이 책은 미국이라는 서구적 컨텍스트를 넘어, 전 세계적인 컨텍스트에서 응용할 수 있는 통찰과 지혜로 가득 차 있다. _정성욱(덴버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마이클 윌킨스

탈봇 신학교의 신약성경 언어 및 문헌 분야 학장이자 석학교수이다. 애버딘 대학교와 셰필드 대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객원교수이기도 하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에 입대한 그는, 군 복무 중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으며, 귀국한 뒤 ‘예수 운동’의 영향을 받아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했다. 이후 바이올라 대학교를 졸업하고 탈봇 신학교에서 석사학위를, 풀러 신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는 신약성경과 제자도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냈고, 성경적 제자도를 주제로 다수의 책과 논문을 발표했다. 특히 이 책은 제자도 신학 연구의 결정판으로 평가받으며, 20년이 넘도록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다. 목회와 집회 그리고 가르치는 사역에서 제자도의 원리를 적용하고자 오랫동안 노력해왔기에 그의 이론은 설득력이 있고 실용적이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 《그분의 형상대로》 《NIV 적용주석 마태복음》이 있다.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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