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0

오픈 시크릿

“하나님이 보내 주신 선교사”, “20세기 대표적 선교신학자이자 세계적 선교 운동가”, “선교사들의 선교사”로 불리는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학 입문서다.

16,000
장바구니
상품ID : 27507 저자 : 레슬리 뉴비긴역자 : 홍병룡출판사 : 복있는사람 카테고리 :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의 비밀 – 선교

“이 책은 교회의 선교적 이해와 안목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하나님이 보내 주신 선교사”, “20세기 대표적 선교신학자이자 세계적 선교 운동가”, “선교사들의 선교사”로 불리는 레슬리 뉴비긴의 선교학 입문서다. 이 책은 인도에서 35년간 선교사로 사역했을 뿐 아니라 은퇴 후 많은 선교사 후보생들을 가르친 뉴비긴의 선교 사상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그는 선교를 한마디로 ‘공공연한 비밀’의 선포로 묘사한다.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는 복음으로 선포되었다는 점에서 공공연하게 열려 있는 것이고, 오직 믿음의 눈에만 밝히 보인다는 점에서 하나의 비밀인 것이다. 삼위일체 신앙의 틀로 선교를 조망하고, 이어 오늘날 논란이 되고 있는 선교의 이슈들(교회 성장, 선택 교리, 사회봉사와 정의, 문화 이해, 타종교와의 대화 등)을 특유의 논리와 필치로 명쾌하게 다룬다. 탄탄한 성경적 기초와 선지자적 통찰력이 돋보이는 그의 관점은, 포스트모던 세계에서 복음을 어떻게 전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귀중한 유산임에 틀림없다.

| 추천 |

뉴비긴에게는 삶 전체가 선교였다!
– 마이클 고힌 l 트리니티 웨스턴 대학교 교수

내가 신학을 가르쳐 온 이래, 뉴비긴의 책은 나와 내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다. 지금도 우리를 괴롭히는 수많은 질문들을 그는 이미 60년 전에 붙잡고 씨름했다.
– N. T. 라이트 l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 교수

좋은 책을 만나는 기쁨은 마치 숨겨진 보물을 발견하는 것처럼 가슴 벅찬 경험이다. 좋은 소식을 남에게 전하지 않고는 못 배기듯, 좋은 책을 혼자만 읽고 덮어 둘 수는 없다. 그런데 저자 이름만 들어도 그 책을 자신 있게 추천하게 되는 경우가 더러 있다. 내게 레슬리 뉴비긴은 바로 그런 비범한 저자다. 오래전 인도네시아 정글에서 섭렵한 그의 책들은 나의 선교적 이해와 안목을 근본적으로 바꿔 놓았다. 뉴비긴의 선교학 입문서인 이 책을 선교 지망자, 선교사, 선교학자, 선교 지도자의 필독서로 강력히 추천한다.
– 정민영 l 국제 위클리프 성경번역선교회 부대표

이 책은 선교지에서 필요한 세세하고 실천적인 선교 안내서가 아니다. 뉴비긴은 선교의 비성경적 이해와 선교의 정치적이고 종교 다원주의적인 시도에 대해 단호하고도 명료한 성경적 원리를 제시하고 있다. 바로 선교의 진정한 의미와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에큐메니컬 운동의 선구자인 그는 복음주의자보다 더 복음적인 관점으로 선교를 이해하고 있다. 선교에 관해 성경적으로 보다 분명히 이해하기 원하는 선교사나 선교 훈련생, 지역교회 지도자뿐 아니라 우리 시대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 유병국 l WEC 국제선교회 국제동원디렉터

“뼛속까지 선교사”였던 레슬리 뉴비긴이 그의 선교사로서의 경험과 성경의 관점에 비추어 인간, 역사, 종교 그리고 교회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낸 책이다. 우리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본성과 뜻에 근거한 선교, 무엇보다 선교의 방법과 기초로서의 “선택 교리”의 심오함에 대해 새삼 깨닫고 놀라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복음의 증인으로서 이 시대의 세속주의와 종교 다원주의의 물결에 어떻게 담대하고도 적적하게 대면해야 하는지를 잘 가르쳐 주고 있다.
– 변진석 l 한국선교훈련원(GMTC) 원장

“교회의 존재 목적은 선교다”라는 말에 이론적으로는 동의하지만 그것이 실천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우리에게 있다. 한국교회 안에 선교적 관심이 확장되었지만, 여전히 원리와 현실 사이에 큰 간격이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 책은 진정한 의미의 선교란 무엇인가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주고 있다. 선교는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의 본질적 사역이다. 그러므로 선교 또한 본질적으로 교회의 DNA라는 비밀이 선포되는 것이다. 저자의 통찰력이 한국교회에 큰 도전을 줄 것으로 확신한다.
– 한철호 l 선교한국 파트너스 상임위원장
출간일 2012-04-18
무게 431 g
ISBN 978-89-63600-83-3

| 목 차 |

1장 논의의 배경
2장 권위의 문제
3장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
4장 성부 하나님의 나라를 선포하는 일 _행동하는 믿음으로서의 선교
5장 성자 하나님의 삶에 동참하는 일 _행동하는 사랑으로서의 선교
6장 성령 하나님의 증언을 전하는 일 _행동하는 소망으로서의 선교
7장 복음과 세계 역사
8장 선교, 하나님의 정의를 실현하는 행동
9장 교회성장, 회심, 문화
10장 복음과 타종교


찾아보기


| 책 속으로 |

오늘날의 교회는, 교회를 선교로부터 분리시키는 것이 신학적으로 변호될 수 없다는 사실에 직면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선교하지 않는 교회”는 진정한 교회가 아니라는 인식이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그 결과 교회에서 다루는 의제를 보면 구색을 맞추듯 선교가 포함되어 있는 것을 보게 된다. 여러 세기 만에 처음으로 교회의 선교사역의 본질에 관한 문제가 뜨거운 논쟁 주제로 등장한 것이다. 이 논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으며, 대체로 서로 다른 공동체들 간의 논쟁이 아니라 각 교회 내에서 일어나고 있는 논쟁이다. 무엇보다도 이것은 우리의 신앙에 대해 많은 질문을 던지는 논쟁이기도 하다.
레슬리 뉴비긴이 4년 동안 예비 선교사들에게 강의한 선교학 수업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이 책「오픈 시크릿」은 다음 두 가지 목적을 염두에 두고 있다. 첫째는 선교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폭넓은 성경적 관점으로 조망하는 것이고, 둘째는 그렇게 함으로써 현대 선교에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넣는 것이다. 우리에게 우선적으로 필요한 것은 신학적인 이해다. 뉴비긴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선교라는 하나의 틀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2천 년의 선교 역사보다 성경이 선교에 대해 우리에게 훨씬 더 직접적인 메시지를 주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탄탄한 성경적 기초에 기반한 선지자적 통찰력은, 우리가 서로 다른 신념들을 공정하게 대하고 그로 인해 우리의 선교가 파괴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도록 해주는 생활방식과 언어생활을 개발하게 해줄 것이다.

 

레슬리 뉴비긴

Lesslie Newbigin
1909년 영국 뉴캐슬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를 졸업하고, 스코틀랜드의 글래스고우에서 기독학생회 (SCM) 총무로 섬겼으며, 케임브리지의 웨스트민스터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1936년 스코틀랜드 국교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같은 해 헬렌 헨더슨과 결혼하여 스코틀랜드 교회의 선교사로 파송받아 첫 11년을 인도 칸치푸람에서 사역한다. 1947년 회중교회, 성공회, 장로교회, 감리교회의 교인들로 구성된 남인도 교회의 주교로 임명되어 12년 동안 마두라이의 주교로 일한다. 1959년 국제선교협의회(IMC)의 총무로 선출되고, 1962년 세계교회협의회의 부총무로 선출된다. 1965년 다시 남인도 교회로부터 마드라스의 주교로 임명받아 10년을 더 사역한다. 1974년 인도에서의 35년 간의 선교 사역을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영국이 선교지보다 더 사역하기 어려운 이교도 사회임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는다. 그의 책들과 강연은 이런 이교적인 영국 사회와의 격렬한 부딪힘 가운데서 쏟아져 나왔다. 1998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영국 버밍엄에서 저술과 강연, 목회 사역으로 매우 왕성한 노년을 보냈다.
“20세기 후반에 선교의 성경적·신학적 기초를 닦은 사람으로서 그에 필적할 만한 동시대 인물은 거의 없을 것”이라는 평을 받은 뉴비긴. 그는 서구 사회를 선교사의 시각으로 바라보면서 선교적·분석적인 질문들을 제기했고, 세상을 떠난 지금까지도 수많은 신학자, 선교학자, 기독교 사상가에게 중요한 영향을 끼쳐 왔다.
저서로, 『레슬리 뉴비긴의 요한복음 강해』, 『헬라인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포스트모던 시대의 진리』(이상 IVP 역간), The Other Side of 1984, Proper Confidence 등 다수가 있다.

홍병룡

옮긴이 홍병룡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IVP 대표간사로 일했다. 캐나다 리젠트 칼리지와 기독교 학문연구소(ICS)에서 공부했으며, 호주 옥스퍼드 선교센터에서 공부하고 있다.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복있는사람

첫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오픈 시크릿”

배송

  • 배송 접수 마감시간: 오후2:00 입니다.
  • 오후2시 이후의 결재분에 대해서는 다음날 접수 처리됩니다
    (단, 재고여부에 따라 발송까지 1-2일 정도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출고 후 배송기간 국내:1-3일, 해외:2-5일 정도 소요됩니다

반품/교환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신청  (고객센터: 02-3489-4306)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상품의 결함으로 인한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왕복배송비 고객부담

반품/교환불가사유

  •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함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MP3….)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사항에 대해서는 문자 또는 이메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및 피해보상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기타

  • 세부사항은 고객센터 반품/교환/환불 FAQ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