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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 2권 1과 추천도서] 성경의 권위-IVP소책자 시리즈26[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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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27264 저자 : 존 스토트출판사 : IVP 카테고리 : , 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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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성령의 영감으로 쓰였고 삶에 우선되는 권위를 가진다고 믿는다. 우리가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까닭은 성경 자체가 스스로의 권위를 입증한다기보다 예수님이 성경을 권위 있는 책으로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저자는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이 당시의 성경인 구약을 어떻게 받아들이셨고, 이후 어떻게 사도들에게 권위를 주셔서 신약의 기록을 준비하셨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성경의 권위에 대한 확신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한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사람들은 바울이나 베드로, 요한 같은 사도들이 마치 어리석고 오류투성이의 그리스도인이라는 식으로, 즉 그들의 가르침은 단지 그들의 사적 견해일 뿐이므로 잘 들어맞지 않을 때는 언제든지 무시될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한다….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다. 사도들의 가르침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따라서 그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이며, 반면에 그들을 배척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것이다.”
출간일 2011-04-20
무게 40 g
ISBN 978-89-328-8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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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이 성령의 영감으로 쓰였고 삶에 우선되는 권위를 가진다고 믿는다. 우리가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는 까닭은 성경 자체가 스스로의 권위를 입증한다기보다 예수님이 성경을 권위 있는 책으로 인정하셨기 때문이다. 저자는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이 당시의 성경인 구약을 어떻게 받아들이셨고, 이후 어떻게 사도들에게 권위를 주셔서 신약의 기록을 준비하셨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들려주며, 성경의 권위에 대한 확신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한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사람들은 바울이나 베드로, 요한 같은 사도들이 마치 어리석고 오류투성이의 그리스도인이라는 식으로, 즉 그들의 가르침은 단지 그들의 사적 견해일 뿐이므로 잘 들어맞지 않을 때는 언제든지 무시될 수 있다는 식으로 얘기한다....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다. 사도들의 가르침은 그리스도의 가르침이다. 따라서 그들을 받아들이는 것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것이며, 반면에 그들을 배척하는 것은 그리스도를 배척하는 것이다."

존 스토트

저자 존 스토트(John R. W. Stott)는 1921년 4월 런던에서 태어난 존 스토트는 복음주의 최고의 강해설교가이자 뛰어난 신학자이며 작가다. 영미 복음주의의 전통을 이루던 믿음과 행함의 구별, 복음 전도와 사회 참여의 구별을 참회하고, 1974년 빌리 그레이엄과 함께 복음주의 운동의 전환점을 마련한 로잔 언약의 입안을 이끌어 냈다. 30여 년간 한 교회를 헌신적으로 섬긴 목회자이기도 한 그는, 탁월한 설교와 소탈한 인격, 혁신적인 교회 사역을 바탕으로 전 세계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향을 미쳐 20세기 복음주의의 시금석이 되었다. 철저하게 ‘성경적이며’, ‘균형 잡힌’ 그리스도인이자 ‘급진적 제자’이길 원했던 스토트는 영국 복음주의연맹, 런던 현대기독교연구소와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을 이끄는 동안 복음주의의 사회적 참여와 통전적인 복음, 성경적 연합에 힘을 쏟으며 복음주의 운동의 대표 지도자로 우뚝 섰다. 몇 차례 한국을 방문해 한국 교회에 강해설교의 지평을 넓혀 준 그는, 은사주의자, 자유주의자와 대화하는 데 결코 주저하지 않았지만, 비성경적, 반복음적 신학에 대해서는 여지없이 날선 비판을 제기해 복음의 수호자인 동시에 행동하는 복음주의자로서의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 주었다. 「타임」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중 한 명에 오르기도 한 그는 2011년 7월 27일 주님의 품에 영원히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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