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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장로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이 책은 장로와 목사의 대립으로부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장로의 본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그 동안 기성교회에서 장로의 직분은 교회의 행정 치리를 평신도가 맡는 최후의 직분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장로의 직무가 행정과 치리는 물론이고 목양이라고 주장한다. 신약과 구약에서 말하는 장로의 본질과 여러 권위 있는 학자들과 교회 헌법에서 말하는 장로의 직무에 대한 의견들을 종합하여 장로의 직무가 목양에 있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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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품ID : 25802 저자 : 최홍준출판사 : 국제제자훈련원 카테고리 : ,
1. 최홍준 목사의 목회 여정

호산나교회 하면 주일학교 포함 주일 출석 1만 명이 넘는 부산의 대표적 교회다. 하지만 최홍준 목사가 부임하기 전 20여 년 전만해도 400명 남짓으로 성장이 멈춘 교회였다.
최홍준 목사를 부르신 하나님의 섭리는 놀랍다. 한창 사업자로 잘 나가던 사람을 하루아침에 부도를 맞게 하시고, 3가지 조건을 내걸면서 버티던 사람의 조건을 다 들어주심으로써 늦깎이 신학생, 늦깎이 목사로 만드셨다. 하지만 하나님은 비록 늦게 시작했다 할지라도 가장 빠른 길로 인도하셨다. 바로 목회의 스승인 옥한흠 목사를 만나 제대로 된 제자훈련 목회를 훈련하셨기 때문이다.
그가 부산새중앙교회로 부임 요청을 받았을 당시에는 제자훈련으로 한창 사랑의교회가 부흥하고 부목사로서 헌신적으로 사역하고 있을 때였다. 한마디로 잘 나가던 부목사였다. 얼마나 신명나고 즐겁게 사역했던지 대한민국 최초의 원로부목사가 되기를 꿈꾸기도 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시쳇말로 “박수 칠 때 떠나라”는 말처럼 그를 사랑의교회에 그냥 두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발길을 인도한 것처럼 최홍준 목사의 발걸음을 부산으로 인도했다. “최 목사, 부산으로 가도록 하게나. 새중앙교회라는 전통교회에서도 제자훈련이 접목될 수 있는지 알아 볼 수 있는 하나의 시험장소가 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이날을 위해 최홍준 목사를 훈련시키셨고 지금 또 다른 기회를 주시려는 것 같네”라는 옥한흠 목사의 격려와 하나님의 새로운 도전이 최 목사가 부산으로 이끌었다.
1987년 부산새중앙교회로 부임했다. 부임 당시 새중앙교회는 중앙교회로부터 분리 개척되어 나온 상황이었고 전통적인 기성교회에 속했다. 그러나 최홍준 목사는 주보 순서 하나 담임목사 마음대로 고칠 수는 신앙의 기초훈련이 되어 있지 않은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시작했다. 황무지 같고 도무지 가능할 것 같지 않은 대 개혁을 시작했다. 끝없이 부딪혀오는 문제들을 하나님 말씀을 중심에 세우고 프로그램 우선이 아닌 사람 중심, 사람 우선의 목회철학으로 제자훈련을 진행했다. 생사를 걸었다. “미쳐야 미친다”는 말처럼 미친 듯이 제자훈련에 임했다. 이렇게 제자훈련이 자리잡아가면서 성도의 본질과 정체성이 확립되고, 교회의 체질이 바뀌고, 지속적인 성장이라는 놀라운 열매를 거둔다. 1987년 47명인 구역장이 2009년 6월 657명의 순장이 세워졌다. 400명 출석하던 교회가 주일학교 포함 1만 명이 출석하는 교회가 되었다. 교회가 한창 부흥하고 있던 2000년에는 호산나교회로 개명하였고, 2006년에는 미래, 꿈, 소망이라는 비전으로 명지비전센터의 새 장을 열었다. 이 명지비전센터는 유럽의 교회가 비어가는 것을 본 최홍준 목사가 청년이야말로 교회의 미래라고 생각하고 그들을 위해 최대의 장을 마련한 것이다. 그리고 명지비전센터가 세워진지 얼마 되지도 않은 지금 또 한 번의 도약과 성장을 위해 교회 부지를 구입하고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가고 있다.


2. 장로,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

과연 장로는 교회에 걸림돌인가 아니면 디딤돌인가? 이 질문 자체는 사실 질문이 될 수 없다. 문법상으로 맞을지 모르지만 본질에서는 크게 벗어난 말이다. 당연히 장로는 교회의 디딤돌이며, 교회의 리더이고, 성도를 섬기는 자다. 그런데도 저자가 이 질문을 던진 것이 장로들을 자극하고 반성하게 하려는 훈계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여기에는 지난 과거의 반성이 묻어 있다. 장로와 목사가 교회 내에서 반목하고 견제하고 성도에게 덕이 되지 않은 언행을 일삼았던 것에 대한 반성이 있고, 이제 새로운 목양장로 사역을 통해서 목사와 장로가 진정한 동역자로 다시 태어나자는 간절한 염원이 들어 있다.
이 책은 장로와 목사의 대립으로부터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장로의 본질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시작한다. 그 동안 기성교회에서 장로의 직분은 교회의 행정 치리를 평신도가 맡는 최후의 직분으로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장로의 직무가 행정과 치리는 물론이고 목양이라고 주장한다. 신약과 구약에서 말하는 장로의 본질과 여러 권위 있는 학자들과 교회 헌법에서 말하는 장로의 직무에 대한 의견들을 종합하여 장로의 직무가 목양에 있음을 증명한다.
또 이렇게 목양장로 사역을 하려면 어떤 과정이 필요하고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하며 어떻게 실행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려 준다. 목양장로 사역을 위한 지침이나 적용, 목양장로 사역에 참여하는 각 사람들의 역할, 그리고 실제로 현장에 나가 도움이 될 실전 매뉴얼까지 갖추었다.
무엇이든 단순히 이론만이라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그냥 이론이 아니라 실제로 호산나교회에서 목양장로 사역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으며, 자리 잡고 어떤 열매를 맺었고, 교회가 얼마나 행복해졌는지를 실제로 보여 준다. 제자훈련으로 이미 부흥을 경험한 호산나교회가 목양장로 사역으로 또 한 번의 성장을 이룬 경이적인 과정들이 드라마처럼 펼쳐진다. 저자는 “목양장로 사역을 통해 호산나교회가 얼마나 행복한 교회가 되었는지 나누고 싶다”고 당당히 말한다.


3. 목양장로 사역의 출발

한국 교회에 제자훈련이 정착되고 기성교회에 접목되기 시작한 지가 30년이 넘었다. 이 기간 안에 제자훈련의 정점에 다다른 교회는 “제자훈련으로 성숙해진 교회가 리더를 배출하면 그 리더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라는 물음에 다다르게 된다. 제자훈련 제대로 받은 장로라 할지라도 현재의 시무장로 중심의 장로 사역으로는 뒷짐 지고 어른 행세를 하거나 교회 행정에 관여하면서도 마치 교회 내의 고학력 실업자 취급을 당하는 게 현실이라면 제자훈련으로 성숙해진 리더라는 게 의미가 없다. 이런 기반에서 찾아낸 것이 바로 목양장로 사역이다. 장로가 장로로서의 본질을 회복하고 그 기능을 성경적으로 잘 발휘하는 데는 제자훈련 그 이상이 필요했다.


4. 목양장로 사역이란?

한마디로 목양장로 사역이란 장로의 본질 회복이다. 그리고 그 장로의 본질이란 바로 목양이다. 목양장로 사역은 제자훈련의 연장선상 위에서 존재한다. 목양장로 사역은 제자훈련 받아 영적으로 성숙한 장로의 본질을 회복하고 동력화시켜 목양에 뛰어들어 성도를 돌보게 한다. 한 영혼 한 영혼에 시간을 쏟고, 열매를 체험하고, 성숙을 향해 자기계발을 함으로써 목양사역을 이해하고 목사의 진정한 동역자가 된다. 그는 전담사역을 하는 것이 아니므로 자신의 삶의 터전에서 일하고 목양을 위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으로 헌신하는 참된 평신도다. 그는 영적으로 성도를 돌볼 뿐 아니라 실제적인 삶에서도 자신이 가진 여건으로 구제하고, 상담하고, 돕는다. 그는 마치 아버지 같이 교회에서 성도를 돌보고 보살핀다. 성도도 실제적인 삶에서 구체적으로 상담하고, 아버지 같은 포근함으로 다가오는 목양장로에게 친근함과 든든함을 경험한다. 그는 늘 성도를 관찰하고 목사에게 알려주므로 목사는 언제나 교회 성도의 상황을 알고 자신의 손길이 필요한 곳은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어, 성도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서도 담임목사가 먼저 연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기도 한다. 목양장로 사역은 교회와 목사와 장로와 성도가 행복해지게 한다.


5. 편집자의 말

저자는 목양장로 사역을 제자훈련의 정점이라고 말한다. 제자훈련을 하고 있는 교회 중에 “제자훈련 다음에 무엇을?”이라는 질문에 다다른 교회가 있다면 목양장로 사역을 전적으로 추천한다고도 한다. 처음 제자훈련이 나왔을 때 목사들이 제자훈련으로 많이 알게 된 평신도들이 잘난 척하면서 말 안 듣는 성도가 될까봐 걱정했었는데, 어쩌면 이 목양장로 사역 때문에 그렇잖아도 힘든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장로가 그리될지 모른다고 염려를 할 수도 있겠다 싶었다. 하지만 그런 염려가 기우임을 호산나교회는 증명해 주었다. 도리어 행복한 교회, 행복한 장로가 되는 것을 보고 안도와 큰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그리고 또 다른 비전을 보기도 했다. 담임목사 한 사람이나 부목사까지 포함 몇 명이서 많은 성도를 돌보다 보니 지치기도 하고 성도는 성도대로 제대로 목양 받지 못해서 안타까워했는데 이제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서였다. 물론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닌 제자훈련을 통해 영적으로 성숙하고 변화된 삶을 사는 장로님이라야 목양에 임하니 성도로서도 참 안심이 되는 일이다. 담임목사님은 목양장로의 사역보고로 인해 여유가 생긴 시간을 말씀에 더욱 집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담임목사의 손길이 필요한 사역에 더욱 깊이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으니 모두가 행복해지는 사역이 아닐 수 없다. 이렇게 좋은 사역이 알려지고 퍼져나가게 되니 편집자로서도 이런 책을 먼저 읽고 만들게 됨이 기쁨이 아닐 수 없고 하나님께 감사할 수밖에 없다. 더욱 이 사역이 한국 교회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는 데 큰 역할하길 기도한다.


6. 행복한 목양장로, 행복한 성도

평소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사님들의 방문은 자주 받고 또 당연한 것으로 여겼는데, 우리 교회에서는 장로님들이 그런 사역을 한다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직접 심방을 받아 보니 굉장히 신선했고, 목양장로 제도가 적극적으로 활용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장로님들의 경우 목사님들과는 다르게 성도들처럼 생활 전선에서 뛰고 있어서 동질감으로 더 친밀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어느 성도의 고백

“개인적으로 목양장로는 일반적인 목양과 전문적인 목양으로 나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목양은 아픈 성도가 있으면 병문안을 가거나 심방을 하는 것, 권면하고 위로하는 것 등을 말합니다. 하지만 전문적인 목양은 장로가 자신의 전문영역에서 실제적인 조언과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제 직업은 대학교수인데, 이 교수라는 직업이 목양사역을 감당하는 데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 자녀를 둔 성도들이 자녀들의 학업과 진학, 군 입대, 졸업 후의 진로를 놓고 고민할 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좋습니다. 또한 그 자녀들을 만나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주는데, 그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보람을 느낍니다.
우리 교회의 경우 교회가 크다 보니 성도 한 명 한 명을 개인적으로 돌보는 데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양장로 사역을 통해서 그런 한계를 극복하게 되었습니다. 왜냐하면 목양장로들이 자신이 맡은 성도들을 개인적으로 돌보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성도들의 마음이 따뜻해지고 교회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어느 장로의 고백

호산나교회는 목양장로 사역으로 인해 기성교회와는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새신자가 왔을 때 교역자, 목양장로, 순장 등이 여러 번 터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처음에 새신자는 목사님은 만나야 할 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장로님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호산나교회는 목회자와 장로, 순장 등이 여러 차례 새신자와 접촉하여 관심과 사랑을 쏟습니다. 목양장로 사역을 진행하면서 장로님들과 어떻게 하면 목회적으로 공유하고 좋은 관계를 세워나갈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대화의 기술이나 올바른 동역 관계를 배우기 위해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목양장로 사역을 통해 장로님들에 대한 인식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장로님들이라면 주로 관리형 사역을 하셨는데, 호산나교회 장로님들은 성도들을 돌보고 비전을 공유하는 것에 힘을 모아 주십니다. 그래서 장로님들도 목회자적 심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목회적 고민을 나눌 수 있게 됐습니다. 특히 교회 입장에서는 엄마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생각합니다. 엄마의 손길이 한 번 갈 아이에게 두세 번의 손길이 갈 정도로 좋게 변화했습니다. 목회자들도 비록 행정적인 업무는 늘었지만 성도들을 돌보는 부담은 한층 덜었습니다.
이제 저에게는 장로님들에 대한 비전이 새롭게 생겼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담임목회를 할 때 목양장로 사역을 접목시킬 것입니다. 목양장로야말로 장로님들이 스스로 사역할 수 있게 만들고 교역자와 하나 되게 하는 방법입니다.” – 어느 부목사의 고백
출간일 2009-09-21
무게 594 g
ISBN 978-89-5731-405-0

| 목 차 |

추천사 _ 내가 아는 최홍준 목사 | 옥한흠
서문
프롤로그 _ 참다운 교회, 참다운 제자, 참다운 장로

1부 목양장로 사역으로의 부르심

1장 기르심 _ 소년, 예수를 만나다
청소년기의 방황
새롭게 찾아온 시련
35세 늦깎이 신학생이 되다

2장 부르심 _ 그분의 이끄심 속으로 들어가다
진실함과 겸허함을 가르쳐 준 큰 스승
두 갈래 길
목회의 스승, 옥한흠 목사님
한국 최초의 원로 부목사를 꿈꾸다•
부산으로 GO! GO!

3장 연단하심 _ 광야의 현장에서 참 목자상을 실천하다
눈물로 단행한 개혁
주보 개혁 | 헌금 개혁
믿음은 들음에서 난다
호산나교회로 명칭을 변경하다

4장 사용하심 _ 호산나교회, 제자훈련을 뿌리내리다
제자훈련의 시작
교회의 기둥, 장로부터 깨우다
기성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하다
제자훈련 목회를 통한 변화들
성도의 본질과 정체성 확립 | 교회의 체질 변화 | 교회의 지속적인 성장

5장 명지비전시대의 개막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미래, 꿈, 소망의 비전
모든 사람이 함께하는 명지비전센터

6장 제자훈련의 정점, 목양장로 사역
행복한 목양장로
목양장로 사역을 시작한 이유
목양장로 사역의 행복
가까이하기에 너무 좋은 당신┃목사와 장로의 행복한 동행 기도하는 장로, 말씀 보는 장로┃눈에 띄게 달라진 새신자 정착률
목양장로, 어떻게 동참시킬 것인가
목양장로를 위한 담임목사의 자세

7장 결론_장로 본질 회복이 곧 목양장로 사역이다

2부 목양장로 사역으로 가는 길

8장 장로의 본질은 목양이다
성경이 말하는 장로의 본질
구약 | 신약
신학이 말하는 장로의 본질
바울신학 _ 교회는 유기체이다 | 칼빈신학 _ 교회의 본질과 기능 | 토마스 카트라이트의 장로에 관한 진술 | 사무엘 밀러의 견해 | 은준관의 실천적 교회론 _ 목회적, 치유적 섬김 | 루이스 벌코프 _ 목사와 장로의 직무 | 변종길 교수 _ 장로의 직무
정통적 제자훈련을 통해서 본 목양장로
장로교 헌법을 근거로 말하는 목양장로
장로의 직무에 대한 바른 이해

9장 목양장로 사역을 위한 패러다임 시프팅
담임목사의 인식 바꾸기
장로의 인식 바꾸기

10장 목양장로 사역 시작하기
목양장로 사역을 위한 전제조건
목양장로 사역 준비하기
장로임직 _ 시무목양장로와 시무행정장로 | 목양장로 배치하기
목양장로 사역 시작하기
목양 내용 발생 | 목양 조치 | 사역 결과 보고 | 담임목사의 신속한 목양 조치 | 사역 통계 및 점검

11장 목양장로 사역을 위한 역할들
담임목사의 역할
목양사역 전담교역자의 역할
교구교역자의 역할
목양장로의 역할
성도의 역할

12장 목양장로 사역을 위한 지침
목양장로의 조건
시무목양장로와 시무행정장로의 역할 조정하기
리더십 조정하기

13장 목양장로 적용을 위한 세 가지 질문
첫 번째 질문 _ 제자훈련이 정착되어 있는가?
두 번째 질문 _ 성도를 돌보기에 충분한 장로의 수는 얼마인가?
세 번째 질문 _ 담당교역자가 있는가?

14장 행복한 교회 꿈꾸는 목양장로
성도를 행복하게 하다
담임목사를 행복하게 하다
장로를 행복하게 하다
부교역자를 행복하게 하다

에필로그 _ 성도가 누리는 행복의 다른 이름, 목양장로

부록 _ 목양장로 사역을 풍성하게 만드는 재료들

1) 이메일 사용하기
2) 목양사역 점검표
3) 목양을 위한 상담
용어 설명 | 효과적인 상담을 위한 지침들 | 효과적인 대화를 위한 지침들
4) 목양을 위한 예배 인도법
가정을 방문해서 예배드릴 때
개인 사업장을 방문해서 예배드릴 때
분주한 사업장을 방문해서 예배드릴 때
환자를 병문안해서 예배드릴 때
5) 목양을 위한 상황별 심방 메시지
개업 | 결혼 | 사업 확장 | 졸업 | 진학 | 출산 | 교회 출석을 등한시 하는 성도 | 교회에 불평하는 성도 | 근심하고 염려하는 성도 | 믿음이 연약한 성도 | 새로 믿기 시작한 성도 | 세상을 사랑하는 성도 | 시험당하는 성도 | 병문안 | 임종 | 장례 | 직장을 잃거나 사업에 실패한 성도 | 취직


| 추천의 글 |

“그의 존재는 지역교회 부흥에만 영향을 준 게 아니다. 그는 자신의 사역을 통해 오늘날 고목처럼 말라 가고 있는 많은 전통적인 교회들도 건강한 체질로 바뀔 수 있고, 부산과 같이 전도가 잘 안 되기로 유명한 대도시도 영적으로 획기적인 전기를 맞이할 수 있다는 소망의 메시지를 던지고 있다. 그가 이번에 출판한 책은 목회자로서 그동안 마음에 담고 하고 싶었던 이야기들을 풀어놓은 것이다. 제자훈련으로 기초가 바로 닦인 교회에서 장로들이 목양 사역자로서 얼마나 자랑스럽게 쓰임 받을 수 있는가를 생생하게 증명하고 있다. 앞으로 제2의, 제3의 호산나교회들이 이 땅에 많이 일어나기를 바란다.” - 옥한흠(국제제자훈련원 원장, 사랑의교회 원로목사)

“목양장로,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제자도의 정점이며, 내 목회적 꿈의 완성이다!”

최홍준

기성교회를 제자훈련 교회로 바꾸어 한국교회에 모델을 제시한 최홍준 목사는 동아대를 졸업하고 총회신학대학원을 거쳐 합동신학원에서 신학을 전공했으며, 95년 미국 Reformed 신학교에서 ‘제자훈련이 전통 교회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학위(D. Min)를 취득했다. 옥한흠 목사로부터 “불타는 복음의 전령사”라는 소리를 듣던 그는 사랑의교회 개척 초기부터 옥한흠 목사와 함께 제자훈련 지도자 1세대로 섬겼다. 1987년 당시 부산새중앙교회로 부임, 제자훈련을 정착시켜 건강한 교회로 부흥시켰고, 2000년 호산나교회로 개명한 후 목양장로 사역을 통해 주일 출석 1만 명이 넘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그는 “제자훈련의 정점은 장로의 본질을 회복시키는 것, 즉 목양장로 사역”이라고 단호히 제시한다. 호산나교회는 지금 양적인 성장을 넘어 성도가 행복하고, 목사와 장로가 행복하고, 교회가 행복한 사역의 복을 누리고 있다. 그는 “목양장로, 이것은 하나님의 명령이자, 제자도의 정점이자, 내 목회적 꿈의 완성이다!”이라고 말한다. 현재 호산나교회 원로목사, 국제목양사역원 원장, 부산성시화운동본부 이사장, 하이패밀리 이사장, 팻머스문화선교회 이사장, 고구마글로벌미션 이사장 등의 중책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잠자는 교회를 꿈꾼다』『당신이 줄 수 있는 가장 큰 사랑 복음전도』『장로, 걸림돌인가? 디딤돌인가?』등이 있다.

국제제자훈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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