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바구니 0
품절

섬김 Full Service

저자는 본서를 통해 깊이 있는 통찰과 지혜를 바탕으로 참 섬김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10,000

품절

상품ID : 23881 저자 : 시앙 양 탄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카테고리 :
섬김의 정신이란 사랑과 겸손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실천하며,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염려하는 태도를 뜻한다. 사람들이 비난과 냉소를 퍼부어도 상관없다.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이 우리를 알아주지 않고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섬길 뿐이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비판은 변화무쌍하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는 목적은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리더가 아닌 종으로 부르셨다!
섬김의 기본원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누구나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이며, 하나님이 리더로 부르신 이들을 훈련하는 과정이나 커리큘럼에 주요 교육내용으로 포함되어야 한다.

섬김의 정신이란 사랑과 겸손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삶을 실천하며,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을 진심으로 염려하는 태도를 뜻한다. 사람들이 비난과 냉소를 퍼부어도 상관없다. 우리가 섬기는 사람들이 우리를 알아주지 않고 고맙다는 말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 우리는 오직 주님만을 섬길 뿐이다. 사람들의 칭찬이나 비판은 변화무쌍하다. 우리가 주님을 섬기는 목적은 사람들의 칭찬과 인정을 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섬김’보다 ‘리더십’이 앞서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은 우리를 리더가 아닌 종으로 부르셨다!


기독교인들의 경우 하나님이 우리의 계획과 일정에 따라 움직이신다는 잘못된 사고방식에서 자기중심적인 태도를 종종 드러내곤 한다. 시앙-양 탄은 그런 사고방식을 ‘자아를 섬기는 기독교’로 지칭한다. 우리는 자아를 섬기는 기독교를 숭배하며 육신의 정욕을 만족시키는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겉을 치장함으로써 그 사실을 적당히 은폐할 뿐 아니라, 오히려 그것을 영적으로 성숙한 삶인 양 널리 선전한다. 나르시즘, 자기중심주의, 교만, 성격적 결함 등 어떻게 일컫든지 상관없다. 이것은 다른 어떤 문제보다 우리의 인생과 인간관계를 훼손시키고, 삶의 아름다움을 망가뜨린다.

탄 박사는 널리 알려진 “섬김의 리더십”이 표현과는 달리 리더십만을 강조하고 섬김의 도리를 도외시하는 잘못에 빠질 때가 많다고 지적하며, 본서를 통해 깊이 있는 통찰과 지혜를 바탕으로 참 섬김이 무엇인지 설명하고, 그런 삶을 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성경의 원리에 충실하면서도 그동안의 심리학 연구 결과와 개인의 경험 및 존경받는 학자들의 사상을 능숙하게 엮어냄으로써 우리에게 용기를 주고, 또 한편으로는 겸손을 마음을 갖게 만들어 만민의 종이 될 때에 비소로 밝게 드러나는 참 아름다움을 보게 해줄 것이다.
출간일 2007-09-11
페이지수 271
무게 409 g
ISBN 89-04-15710-2

| 목 차 |

추천의 글_래리 크랩
머리글

1. 섬김의 소명
2. 위대하신 종 예수 그리스도
3. 주님을 섬기는 삶
4. 섬김 VS. 굴종
5. 섬김과 섬김의 리더십
6. 참 섬김 VS. 자기 의를 구하는 섬김
7. 섬김과 고난
8. 섬김과 겸손
9. 섬김과 안식
10. 섬김의 복음전도와 영적 싸움
11. 교회에서의 섬김
12. 가정에서의 섬김
13. 일터와 학교에서의 섬김
14. 영원을 지향하는 삶


시앙 양 탄

시앙 – 양 탄(Dr. Siang-Tan)은 풀러 신학교 심리학 교수이며, ‘글렌데일 제1복음주의교회 담이목사이다. 또한 리처드 포스터가 설립한 영적 부흥을 목표로 하는 사역인 레노바레(RENOVARE)의 위원회와 사역 팀에서 섬기고 있다. 그는 「평신도 상담자」,「만성통증 극복하기」’ 외에도 Coping with Depression, Rest, Disciplines of Holy Spirit, Lay Counsiling : Equipping Chistians for a Helping Ministry등 수없이 많은 책을 저술했다.

생명의말씀사

첫번째 리뷰를 남겨주세요 “섬김”

배송

  • 배송 접수 마감시간: 오후2:00 입니다.
  • 오후2시 이후의 결재분에 대해서는 다음날 접수 처리됩니다
    (단, 재고여부에 따라 발송까지 1-2일 정도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 출고 후 배송기간 국내:1-3일, 해외:2-5일 정도 소요됩니다

반품/교환

  •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후 7일 이내 반품신청  (고객센터: 02-3489-4306)
  •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상품의 결함으로 인한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왕복배송비 고객부담

반품/교환불가사유

  •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함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음반, DVD, MP3….)

상품 품절

  •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사항에 대해서는 문자 또는 이메일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및 피해보상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기타

  • 세부사항은 고객센터 반품/교환/환불 FAQ를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