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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준 목사의 시편 23편 강해 A Practical Exposition on Psalm 23

김남준 목사의 신앙과 은혜 경험 시리즈 8권. 원고 없이 설교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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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ID : 23726 저자 : 김남준출판사 : 생명의말씀사 카테고리 :
김남준 목사의 신앙과 은혜 경험 시리즈 8권.

원고 없이 설교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본문 전체를 한 절씩 해설해 가면서 조국 교회와 우리의 신앙, 그리고 삶의 모습들을 시인의 고백과 복음을 통해 새롭게 조명하면서 잘못된 모습을 함께 아파하며 고쳐 보고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고자 하였다. 오늘날 내적 치유 사역이라는 이름 아래 다루어지고 있는 상처의 치유 문제에 대해서도 심리학적 접근보다는 복음적인 접근들을 시도해 보고자 하였다.
출간일 2007-06-05
페이지수 323
무게 551 g
ISBN 89-04-08217-X

| 책 속으로 |

저자 서문 - 숲속에서 만난 하나님
책을 열며 - 이상한 처방전

제1장 목자는 계십니까?
들어가는 말
아, 시편 23편이여!
거룩한 이름, ‘여호와’
언약의 여호와
모든 곤고함의 원인
무한하신 하나님
신앙의 힘
당신은 안녕하십니까?
나의 하나님
하나님을 체험함
신앙과 체험
목자이신 하나님
보호가 필요한 존재
주 없이 살 수 없어
목자는 계십니까?
목자 없이는 행복도 없으니
천(千)의 그림
두 가지 소망
하나님의 선하심을 맛보라
몰아가지 않고 인도하심
돌격 앞으로
고속도로 위의 양성
주의 사랑의 줄로
앞서 행하시는 하나님
하나님만 의지하라
이해할 수 없어요
사람마다 달리 인도하심
잃은 양을 찾아서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유
주님을 나의 길이라 부르면서도
그 사랑에 포로 되어
하나님을 용서할 수 없어요
하나님으로 목자이시게 하라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부요케 하는 관계
맺는 말

제2장 영적 침체와 염려
말씀의 숲속으로 들어가라
푸른 초장에 누이시고
예비하는 목자
여기가 아닌가 뷔여
공급하시는 하나님
내일은 뭘 먹어요?
염려를 벗삼는 인생
염려를 뿌리는 마귀
중요한 것은 관계
물을 두려워하는 양때
움직이지 않는 물가으로
이끄시는 하나님
아! 하나님의 은혜로
불순종으로부터 돌아옴
맺는 말

제3장 영혼을 소생시키는 하나님
가장 큰 적
참된 능력의 근원
거품 신앙
목자의 소원
관계를 새롭게
영혼의 소망, 하나님의 말씀
개구리 곰탕
도로 갖다 둘 수 없는 돌
영적인 무감가과 침체
어두움에서 벗어나려고
귀를 기울이라
정직하라
편견을 주의하라
언약의 갱신
피상적인 회복의 위험
소생된 영혼만이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이 땅을 고치는 길
영적 침체를 경험한 시인들
범죄와 영적 침체
“막 살아 버릴 걸...”
보다 심각한 침체
무엇이 문제인가?
또 다른 회복의 길
그러므로 하나님을 알라
고통과 영적 침체
주 없이 살 수 없네
영혼을 소생시키는 목자
진정한 영적 회복
끊을 수 없는 관계
우리 고쳐 주소서
소망은 오직 하나님께
회복과 하나님의 계획
이중 계약서
더 큰 목적
십자가는 많은데
우리의 소원
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
맺는 말

제4장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하나님의 계획
영광의 하나님
두려워해야 할 하나님
하나님과 이름
이름 신앙
소생된 영혼으로
맺는 말

제5장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
시인도 한때는
신앙고백의 원동력
신앙의 참된 의미
용기와 평안의 근원
음침한 골짜기
광야로 들어선 길
웬 사망의 골짜기?
목자와의 관계를 돌아봄
놓치기 쉬운 확신
하나님의 의도
골짜기의 선한 목자
유령의 집
골짜기 학원
고통은 잠깐, 은총은 평생
외로운 골짜기에서도
시인도 놓친 확신
두 가지 외로움
홀로 걸어오지 않은 길
목자의 지팡이
골짜기에서 흐려지는 판단
말씀으로 인도하심
배꼽 보이며 “살려줘”
회복 이상의 능력
별빛조차 사라진 밤에
목자의 막대기
목자는 용사다
골짜기의 대적들
위대한 승리의 원동력
우리의 참된 위로
상처뿐이었던 인생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처의 사람, 요셉
맺는 말

제6장 밥상 앞에서 아무는 상처
클라이맥스
두 가지 넘치는 은혜
상(床)을 베푸시고
동양인과 식사
식사와 형제 됨
밥상 공동체
밥상과 영적 회복
둘러싼 원수들
원수들의 면전에서
지상 최대의 약속
무공해 그리스도인
뒤틀린 신앙의 교훈
자녀에게 당신은 누구입니까?
광땡 잡고 죽은 사나이
영원에 잇대어 살자
인생을 보는 두 시야
구름같이 허다한 대적들
섬길수록 더욱 귀한 주님
교제의 능력
식탁으로 부르시는 하나님
넘치는 은혜
치료의 하나님
식탁에서 아무는 상처
맺는 말

제7장 말할 수 없는 기쁨
감격의 또 다른 이유
기름 부으심과 성령
그 이상의 의미
왕국보다 소중한 것
기름 부음과 시련
세례받던 날
말할 수 없는 기쁨
우리의 완전한 만족
돈 뿌린 사나이
기름 부으심을 회고함
성령과 하나님을 아는 지식
하나님으로 만족하라
주께서
누가 나더러 제왕이 되라고 한다면
당신은 누구입니까?
맺는 말

제8장 빈 잔에 넘치는 은혜
가슴 아픈 애원
가난한 마음을 위하여
가난함에 이르는 길
영혼의 빈 잔
남이섬에서 있었던 일
세상이 부러우십니까?
영적 회복의 출발점
언제 이런 고백을?
진정한 부흥
환희, 희열, 기쁨
치유를 넘어선 회복
세상을 사랑치 말라
숲속으로 들어오라
맺는 말

제9장 세상이 흔들 수 없는 확신
흔들릴 수 없는 확신
탄로났습니다
염려와 세상 사랑
불안과 관계 체험의 결핍
하나님의 선하심
선(善)에 대한 두 시각
날 빚으소서
커다란 밥솥
영원한 안식처
오, 신실하신 주
인격적으로 승복하라
그토록 행복했다오
하나님의 아가페
맺는 말

제10장 여호와의 집에서 영원히
시작과 어울리지 않는 끝
그러나 원시림이
큰 은혜 받은 후에
여호와와 ‘여호와의 집’
철새 같은 교인들
약속과 성전
성전을 향한 소망
초라한 성막인데
남이 알지 못하는 기쁨
이스라엘과 성전 신앙
신약의 교회 신앙
어느 목사님
끊을 수 없는 교회 사랑
교회에 계시는 하나님
그러나 교회가...
교회, 신자의 영원한 어머니
사랑할 교회를 택하라
내 눈을 팔아서
영원한 기쁨의 근원
시인이 본 인생
맺는 말


| 출판사 리뷰 |

그 울창한 원시림 소에서 저는 영원하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때때로 시냇물이 졸졸 흐르는 시냇가에서 발을 담그는 안식을 누리기도 했고, 때로는 거목을 쓰러뜨리는 먼 산 기슭에 떨어지는 벼락의 설광을 보며 폭우 속을 지나가기도 하였으며, 구름 새로 찬란히 비치는 너른 해의 빛자락 아래서 생명의 기운을 머금고 약동하는 나무들의 내음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이 위대한 시의 원시림 속에서 무엇보다도 가슴 벅찬 감격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그 속에서 불변하는 위대한 복음을 붙잡고 있는 저자 다윗을 비롯한 위대한 영적 거인들을 만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김남준

현 안양대학교의 전신인 대한신학교 신학과를 야학으로 마치고, 총신대학교에서 목회학 석사와 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신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안양대학교와 현 백석대학교에서 전임 강사와 조교수를 지냈다. 열린교회(www.yullin.org)를 개척하여 담임하고 있으며,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과 조교수로도 재직하고 있다. 저자는 영국 퓨리턴들의 설교와 목회 사역의 모본을 따르고자 노력해왔으며, 아우구스티누스를 비롯한 보편교회의 신학과 장 칼뱅, 존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와 17세기 개신교 정통주의 신학에 천착하면서 조국 교회에 신학적 깊이가 있는 개혁교회 목회가 뿌리내리기를 갈망하며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1997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예배의 감격에 빠져라》, 2003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거룩한 삶의 실천을 위한 마음지킴》, 2005년도 기독교 출판문화상을 수상한 《죄와 은혜의 지배》를 비롯하여 《구원과 하나님의 계획》 《게으름》 《자기 깨어짐》 《하나님의 도덕적 통치》 《교사 리바이벌》 《자네, 정말 그 길을 가려나》 《설교자는 불꽃처럼 타올라야 한다》 《그리스도인이 빛으로 산다는 것》 《가상칠언》 《목자와 양》 《깊이 읽는 주기도문》 《서른통》 《바랄 수 없는 날의 믿음》 《부교역자 리바이벌》 등 다수가 있다.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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