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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아, 내 안에 하나님이 없다 Reaching for the Invisible God : what can we expect to find

돌발적이기까지 한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이런 저런 사역들과 프로그램에 따라 정신없이 몰려다니느라 가장 중요한 ‘나와 하나님의 관계’를 잠시 잊었던 크리스천들에게 믿음의 시작과 중간을 조용히 돌아보게 해준다. 분주한 일상으로 가장 중요한 본질적인 부분을 놓쳐 버리기 쉬운 현대인의 삶을 반성하도록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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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품ID : 20172 저자 : 필립 얀시역자 : 차성구출판사 : 좋은씨앗 카테고리 : ,
의심에서 믿음으로 떠나는 영혼의 순례

하나님 앞에 설 염치가 없다

번잡하고 무질서한 생활,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마음,미움과 죄책감과 갈등으로 뒤범벅인 내 안. 제대로 굴러가는 것 하나 없고,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 하나없는 것 같은 하루, 한 달, 일 년,그리고 …그속에서 나는, 과연 하나님을 얼마나 만나고 있는 것일까? 필립얀시는 같은 고민을 안고 있었다. 하나님을 목말라하는 영혼의 갈증과 의심에 대한 정직한 인정으로 시작된 그의 영혼의 순례는 차분한 설득과 정결한 고백, 사소하고 중요한 다짐으로 점점 평안한 길에 이른다.
그가 찾은 길을 함께 걸을수록 복잡한 의심과 갈등은 투명한 진실과 믿음으로 바뀌고 마음은 한결 가볍고 편안하다.

고백하나
나는 내면의 평안과 평온함에 대한 아름다운 글들을 쓸 수 있다. 하지만 컴퓨터 에러 때문에 그 글이 날아가버리면,나의 내적 평안과 평온함은 컴퓨터 모니터 상의 전자들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사라져 버린다. 어떻게 그럴 수 있나? 어떻게 음식을 먹기 전에 잠시 멈추고 드리는 감사 기도가 “이 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멘 – 소금 좀 건네주세요”라는 말로 바뀔 수 있는가? 차가 고장이 났다면, 나의 두뇌는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가장자리로 밀어내고 오로지 그 문제만을 생각한다. 물론 나도 거의 매일 하나님을 위해 “시간을 낸다”, 하지만 그 시간은 업무 목록 가운데 한 가지 항목으로 변할 때가 많고 그나마 원고 마감일이 닥치면 무지 짧게 줄어들고 만다. 다른 지역을 여행하느라 정신적인 일과를 유지하지 못할 때는 식사 전에 서둘러 드리는 기도 시간 을 제외하면 하루 종일 하나님에 대한 생각을 전혀하지 않는다.
우주의 본질과 내 삶의 중심점을 잊어버린 것인가? 그렇다

고백 둘
나는 성경에 나오는 영적인 거인들은 불확실하고 심지어 적대적으로 보이는 하나님에 대한 신앙을 어떻게 부여잡을 수 있을까? 나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은 좀더 미묘한 위험에 직면한다. 고장난 컴퓨터. 결제해야 할 신용카드 금액 다가오는 여행, 친구의 결혼식,생활의 일상적인 번잡함이 쌓여 점점 하나님을 내 삶의 중심으로 부터 가장자리로 쫓아낸다. 어떤날에는 사람들을 만나고,음식을 먹고, 일을하며, 결정을 내리느라 하루종일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한번도 하지 않았다. 그렇게 생긴 공백은 욥이 경험했던 것보다 훨씬 더 심각한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

고백 셋
나의 가치는 하나님으로 부터 비롯되었다. 그분은 나에게 풍성한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하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과의 관계속에서 결연한 노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하나님에 대한 생각은 슬그머니 빠져나간다. 전화 통화, 산만함, 순식간에 지나가는 텔레비전의 영상,또는 인터넷 등의 하나님을 한쪽으로 밀어 낸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잊지 않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그분의 존재를 망각하지 않고 주기적으로 하나님께서 내 안에 살아 계신다는 믿음을 주지 할 수 있을까?
출간일 2000-11-01
페이지수 456
무게 606 g
ISBN 978-89-58741-22-0

| 목 차 |

들어가는 말

제1부 목마름 : 하나님을 향한 그 열망

1. 어중간한 틈새 - 오 하나님, 나는 당신을 사랑하지 않습니다.하지만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싶어하기를 원합니다.

2.샘물곁에서 느낀 갈증 - 이세상의 벽을 넘어 다른 곳을 찾는다는것은 가치있는 일이다.하지만 그곳은 어디인가?

제2부 믿음 : 아 내안에 하나님이 없다

3.의심을 위한 공간 - 우리 한 시간동안에도 신앙과 불신앙 사이를 수십 번도 더 오락가락한다.

4.연단받는 믿음 -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거나 고백하지 않았다. 나의 믿음은 의심의 용광로를 통해 태어났다.

5.양면성을 지닌 믿음 - 이미 일어난 모든일에 대해 감사하라.마땅히 되어질 모든 일은 받아들이라

6.믿음 안에 살기 - 과거와 미래 속에 살아가는 것은 어렵지 않다.현재를 살아가는것은 바늘에 실을 꿰는 일과 같다.

7.평범함에 정통하라 - 미지의 세계에 도달하려면 전혀 알지 못한는 생소한 길을 통과해야 한다.

8.하나님을 아는 것 - 하나님이 존재한다는말은 우리 인식의 차원을 넘어선다.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도 마찬가지다.

제3부 하나님:보이지 않는 그분을 찾아

9.하나님의 속성 -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당신을 찾을 수 있는정도만 허락하신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자유를 고귀하게 여기신다.

10.아버지의 이름으로 - 인간실존의 모든 법칙은 인간이 무한히 위대하신 존재 앞에서엎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다.

11.로제타 스톤 - 우리는 완전한 이야기를 듣고 싶어한다. 오로지 진실이라 여겨지는 짧은 이갸기를 통해서만 만족을 느낀다.

12.중재자 - 진리는 숨겨진 배후로 부터, 그리고 어둠속에서 우리에게 다가온다

제4부 연합 : 나와 다른 하나님과 하나 됨

13.완전한 변화 - 이제, 하나님의 도움을 힘입어 나는 나 자신이 되려 한다.

14.통제 불능 - 모든 종교적인 경험은 절대적이고 제한이 없는 존재에 대한 사랑의 경험에 뿌릴를 두고 있다.

15.열정 - 하나님은 인간의 열망을 채워주시는 분이지만 동시에 절대 알 수 없는 미지의 존재다.

16.영적 기억 상실증 - 작은 짚단을 태우는 불꽃은 별들을 가리울 수 있다. 그러나 별들은 불타는 짚단의 연기보다 더 오래 간다.

제5부 천천히, 하나님을 따라 자라나기

17.어린아이-우리는 변화되기 보다는 파멸되기를 바라는 것 같다.

18 어른- 이런 마음 상태로 사물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떤 형벌이 가해질까?

19.부모- 나는 사랑이 대를 이어 전해진다고 믿는다. 부모가 된 후에 비로소 부모의 사랑을 완전히 느낄 수 있다.

제6부 회복 : 온전한 관계의 마무리

20. 실락원- 모든 인간의 마음속에는 결국 악이 아니라 선이 승리하게 된다는 시대를 버리지 않는다.

21. 하나님의 아이러니 - 넘어지면 일어나야 하고, 죽으면 살아나야 한다는 것,것이 인생이 아닐까?

22.중매결혼 - 결혼의 성공은 신혼여행을 엉망으로 다녀온 후부터 시작되다.

23.성 금요일의 열매 - 예수님의 드라마에서 주인공은 다시 살아나기 위해 죽음을 맞는다.



| 추천의 글 |

번잡하고 무질서한 생활, 변덕스럽고 이기적인 마음, 미움과 죄책감과 갈등으로 뒤범벅이 된 생활 속에서 우리는 과연 하나님을
만나고 있는 것인가 회의와 의심 속에 빠질 때가 있다. 이 책은 의심에서 시작해,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믿음과 그
분과의 온전한 관계를 향해 나아가는 필립 얀시의 믿음의 여정에 우리를 초대하고 있다. 그저 그 길을 따라가다보면 하나님을 향
한 열망도, 믿음에 대한 의심도, 하나님과 그분과의 관계에 대한 의문도 해답을 찾게 될 것이다.
- 옥한흠 목사 (사랑의 교회) 추천

필립 얀시

저자 필립 얀시(Phillip Yancey)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저술가. 그는 미국 ECPA가 수여하는 골드메달리언 북어워드를 9번이나 수상하고, 기독교 [올해의 책]을 세 번이나 수상한 바 있다. 그는 애틀랜타에서 태어났으며, 휘튼 대학과 시카고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영문학을 전공했다. 그 후 [Reader’s Digest], [Publishers Weekly], [Chicago Tribune Magazine], [Moody Monthly] 등에 기사를 썼으며, 수년간 [Christianity Today]의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는 미국의 대표적인 기독교 월간지 [Christianity Today]의 편집인으로 일하고 있으며, 강연을 위해 전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내가 고통당할 때 하나님 어디 계십니까』(1977년 ECPA 골드메달리언 수상),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1988년 ECPA 골드 메달리언 수상, 기독교 올해의 책 수상), 『내가 알지 못했던 예수』(1995년 ECPA 골드메달리언 수상, 기독교 올해의 책 수상),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1997년 ECPA 골드메달리언 수상, 기독교 올해의 책 수상), 『교회 나의 고민 나의 사랑』(2001년 ECPA 골드메달리언 수상), 『내 영혼의 스승들』 등이 있으며, 폴 브랜드와 공저한 책으로는 『그분의 형상을 따라』(1984년 ECPA 골드메달리언 수상), 『고통이라는 선물』(1993년 ECPA 골드메달리언 수상) 등이 있다. 그의 책은 현재 전 세계 25개국 1,500만 명 이상의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차성구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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