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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 Who moved my cheese?

전방향리더십 세미나의 리더십-변화 참고도서입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치즈는 성공과 행복의 상징이다. 치즈를 우리 정서에 익숙한 ‘떡’ 내지 ‘밥’이라고 해도 상관없다. 치즈이건 떡이건 간에, 생존의 조건과 환경이 바뀌면 그에 맞게 아니 그에 앞서 스스로 변화해야 성공과 행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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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품ID : 20030 저자 : 스펜서 존슨역자 : 이영진출판사 : 진명출판사 카테고리 :
전방향리더십 세미나의 리더십-변화 참고도서입니다.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라는 얇은 책 한 권이 한국. 미국. 일본의 독서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한. 미. 일 3국을 통틀어 장기간 베스트셀러다. 정보화시대와 맞물려 최근 경제경영서의 주요 이슈도 ‘변화’다.
이 책에서 말하는 치즈는 성공과 행복의 상징이다. 치즈를 우리 정서에 익숙한 ‘떡’ 내지 ‘밥’이라고 해도 상관없다. 치즈이건 떡이건 간에, 생존의 조건과 환경이 바뀌면 그에 맞게 아니 그에 앞서 스스로 변화해야 성공과 행복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제다.

‘변화에 신속하게 대처하라’는 말은 누구나 하는 말인데, 유독 이 책이 설득력을 갖는 이유는 심리학을 전공한 의학박사라는 저자의 배경과 무관하지 않다. 한마디로 말하면 우화적 형식 때문이다. 단순한 생쥐의 행동양식에 대비시키는 수법으로 인간들의 약점을 스스로 인정하게 만든다. 마치 ‘자, 지금부터 당신을 먼 옛날 어느 마을로 안내하겠습니다. 그곳에서 당신은 당신자신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라고 속삭이듯이. 하지만 기분 나쁜 최면은 아니다. 실의에 빠진 이들을 이만큼 독려해 주는 책도 드물기 때문이다.
페이지수 123
무게 350 g
ISBN 89-8010-303-4

| 목 차 |

1. 모임
시카고에서

2. 이야기
스니프, 스커리, 헴 그리고 허
사라져버린 치즈
선택
다시 미로 속으로
두려움의 극복
모험의 즐거움
치즈를 찾아서
벽에 쓴 글
새 치즈의 맛

3. 토론
그날 저녁


| 책 속으로 |

허는 치즈를 먹으며 그동안 배운 것을 다시 정리해 보았다. 그가 변화를 두려워했을 때에는 없어져버린 치즈에 대한 집착에 빠져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렇다면 무엇이 그 자신을 변화시켰을까? 굶어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이었을까? '그것도 약간의 도움이 되었겠지.' 그리고 그는 웃었다. 허는 자신의 어리석음과 잘못을 웃어넘기기 시작했을 때 자신도 변화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아차린 것이다.
--- p.77

.....그는 지금까지의 경험과 두 친구들의 교훈을 토대로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기 위한 몇 가지 방법을 적어보았다.
첫째, 자신의 주변을 간단하고 융통성 있게 유지하며 신속하게 행동하라.
둘째,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말고 두려움으로 자신을 혼동시키지 말라.
셋째, 작은 변화에 주의를 기울여서 큰 변화가 올 때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하라.
--- p.78

스펜서 존슨

위대한 진실을 가장 단순하고도 감동적으로 전해주는 우리 시대의 이야기꾼 스펜서 존슨. 그의 이야기들은 평범하지만 세대와 국적을 초월하는 보편적인 진리를 담고 있다. 그는 수많은 명저를 발표했고, 그의 저작들은 40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스펜서 존슨은 남가주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뒤 왕립외과대학에서 의학 공부를 했다. 이후 미네소타 주 메이오클리닉에서 수련 과정을 마쳤다. 지은 책으로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선물』등 다수의 책이 있다.

이영진

진명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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