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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짐을 버리고 길을 묻다 Traveling Light

너무나 잘 알려진 시편 23편을 가지고 저자는 우리가 버리지 못한 인생의 짐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버려야 할 인생의 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인생의 짐의 주인은 누구인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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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상품ID : 19978 저자 : 맥스 루케이도역자 : 나벽수출판사 : 좋은씨앗 카테고리 : , ,
너무나 잘 알려진 시편 23편을 가지고 저자는 우리가 버리지 못한 인생의 짐이 무엇인지, 그리고 우리가 버려야 할 인생의 짐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인생의 짐의 주인은 누구인지를 밝히고 있다.

그런 후, 우리의 시선을 예수님께 맞출 것을, 속도를 늦추고 우리의 몸과 마음에, 무엇보다고 우리의 영혼에 안식을 주실 주님을 바라볼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 책은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2002년 베스트셀러이자, 미국 기독교서점협의회가 선정한 2002년 베스트셀러입니다.
출간일 2002-09-16
페이지수 319
무게 421 g
ISBN 89-89085-52-7

| 책 속으로 |

당신이 버리지 못하는 짐은 무엇입니까?

여기 백지 한 장이 있습니다. 아무것도 적히지 않은 빈 종이입니다. 잘 들여다보십시오. 무엇이 보입니까? 그저 종이 한 장이 보일 겁니다. 이제 한복판에 점을 하나 찍으십시오.

그리고 다시 종이를 보십시오. 이번에 무엇이 보입니까? 점이 보이죠. 그렇죠? 바로 그게 문제입니다. 점 하나가 흰 종이 전체를 가려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물 위를 걸어오신 주님을 알기보다는 일렁이는 물결을 먼저 봅니다. 배고픈 사람 오 천 명을 먹이신 분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바닥을 보이기 시작하는 쌀통에 초점을 맞춥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캄캄한 금요일에 신경을 쓰느라 주님이 부활하신 영광의 주일을 놓치고 맙니다.

올바른 대상에게 시선을 고정시키고 편안히 쉬십시오. 기왕 쉴 거면 분주한 일정을 바꾸고 넉넉히 쉬십시오.


| 추천의 글 |

이 책은 제자훈련 수료생들에게 다시 한 번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 보게 만든다. 1년의 제자훈련 기간 동안 만난 주님께 인생의 초점을 다시 한 번 맞출 것을 이 책은 제안한다.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미국에서 ‘올해의 기독교 책’(the Gold Medallion Christian Book of the Year) 작가로 세 번이나 선정된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설교자이자 목사이다. 복음주의 계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한 사람으로 꼽힌다. 그의 글은 단순 명쾌한 문체, 시적인 언어, 영적인 안목과 통찰력으로 성경에서 캐내는 살아 있는 영감과 지혜로 수많은 크리스천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또한 성경말씀을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우화로 풀어내는 솜씨는 읽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재미있는 농담, 진지한 기도, 숙련된 설교, 절묘한 말재주에 탁월한 재능이 있다는 평을 받지만, 그 어떤 재능보다 아직도 하나님이 자신을 사랑하신다는 것과 독자들이 자신의 책을 읽어준다는 사실에 감사한다. 텍사스 주 샌 안토니오에 위치한 오우크힐스 교회의 담임 목회자로 11년째 섬기면서, 강의와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예수님처럼』『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아주 특별한 나를 위하여』등10여권에 이른다.

나벽수

좋은씨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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